아직 고딩이긴 하지만..여자친구... 정말 좋아했던 여자와 올6월 사귀기 시작했어요 ㅎ 거리도 많이 멀어서 버스 4~5시간씩 다면서 만났지만 그래도 ㅎ 만나면 즐겁고.. 좋았어요.. 물로 그전에도 그 아이가 다른 사람을 좋아 할때도 계속 나도 너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잘 안받아줬죠.. ㅎ 그런데 멀다보니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학생이다 보니 제약이 좀많기 했어요 ㅎ 그래도 뭐... 여자친구랑 저는 서로 이해해주면서 잘 만났습니다 ㅎ 가끔 서로 다른이성이랑 어울린다고 장난치고 삐지기도 했는데 그래도,, 서로 좋아하는거 아니까 이해해줬어요 ㅎ 저는 여자랑은 말도 안하는 여자라곤 엄마 동생 할머니 여자친구 뿐이고요 ㅎ 그런데... 추석날... 많은 충격이네요 아직도.. 그냥.. 예전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 그렇게.. 끝이났죠.. ㅎ 4년정도 짝사랑에서 애인이 됫는데.. 100일을 2일 앞두고.. 그렇게됐죠.. 네 ㅎ 제가 모자른거 많아요 여자 앞에선 쑥맥이여서 말도 잘 못붙이고 조금만 대화해도 얼굴뻘개지고...ㅋ 부끄러워서 손한번 따뜻하게 못잡아주고.. 참 ... 미련하죠.. 여자맘도 잘몰라서 이해 못하고 넘어갈때도 많았고요, 나름 이런 성격좀 고친다고 노력해봐도 어디 금방 고칠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ㅎ 결국 오늘은.. 아예 연락 금지래요.. ㅎ 네이트온 차단, 싸이 일촌끊고, 스팸, 수신거부.. 자기 소식 알려하지 말래요.. 마지막으로 자기 사진 보내주면서 (사진보면 몇일전 목욕탕갔을때 사진인건알죠.. ㅎ)이렇게 잘 웃으면서 지낸다고 그러더라고요.. ㅎ 자기가 나쁜년이라며 자신을 깍아내리는데..정말 미안하더라고요.. 제가준 편지, 선물,같이 찍은 스티커사진 태우고 버렸대요.. ㅎㅎㅎ 전 친구일때부터 받은 선물들 큰 상자 하나에 편지, 발렌타인데이선물, 학알접어준거, 심지어 같이 놀때 쓴 영수증까지 모아놓고 매일쳐다보는데..ㅎㅎ 못버리겠더라고요... 얼른 잊으래요 자기는 행복하다고.. 다잊었다고.. 없어도 괜찮다고.. 근데..나한테 너는 활력소고, 낙이고, 삷의 전부였는데.. ㅎ 지금도.. (공부는..별개고요 ㅎ) 정말 독서실 가서 공부를 하려해도 손이 떨려요..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나요.. 오락프로를 보며 웃는데도 눈물이 나요,, 하루종일 그애 생각이네요.. ㅎ 근데.. 끝이네요.. 뭐..다., 저때문이니까요 몇일째 잠도 못자고 친구들하고 약속도 깨고 집에서 짜져서 질질짭니다ㅎ 어린놈이 뭐하는 짓인지참... ㅎ 어디 이렇게 하소연 해주면 받아줄 사람도 없어서 한번 끄적여봤어요.. ㅎ 좋은 추억도 많았고, 처음으로 커플 폰걸이란것도 해보고, 그렇게 멀리까지 다니면서 만나서 좋았지만..잊지 못하겠지만... 그냥.. 마음속으로만 그래야죠 ㅎ 연락하고 그러면 안좋아하니까.. 힘들어하니까 그럼 잘지내 ㅎ 미안해 고마워..행복하게지내 ㅎ 덤벙대지말고바보야.. ㅎ 형누나들 빌어줘요 ㅎ 그애가 행복하게 ㅎ 저도 괜찮아지게 응원해주세요 ㅎ 좋은 방법있으면 추천도요... ㅎ 1
여자맘모르는나...ㅎㅎ The End..ㅎ
아직 고딩이긴 하지만..여자친구... 정말 좋아했던 여자와 올6월 사귀기 시작했어요 ㅎ
거리도 많이 멀어서 버스 4~5시간씩 다면서 만났지만 그래도 ㅎ 만나면 즐겁고.. 좋았어요..
물로 그전에도 그 아이가 다른 사람을 좋아 할때도 계속 나도 너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잘 안받아줬죠.. ㅎ
그런데 멀다보니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학생이다 보니 제약이 좀많기 했어요 ㅎ
그래도 뭐... 여자친구랑 저는 서로 이해해주면서 잘 만났습니다 ㅎ
가끔 서로 다른이성이랑 어울린다고 장난치고 삐지기도 했는데 그래도,, 서로 좋아하는거 아니까 이해해줬어요 ㅎ 저는 여자랑은 말도 안하는 여자라곤 엄마 동생 할머니 여자친구 뿐이고요 ㅎ
그런데... 추석날... 많은 충격이네요 아직도.. 그냥.. 예전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
그렇게.. 끝이났죠.. ㅎ 4년정도 짝사랑에서 애인이 됫는데.. 100일을 2일 앞두고.. 그렇게됐죠..
네 ㅎ 제가 모자른거 많아요
여자 앞에선 쑥맥이여서 말도 잘 못붙이고 조금만 대화해도 얼굴뻘개지고...ㅋ
부끄러워서 손한번 따뜻하게 못잡아주고.. 참 ... 미련하죠..
여자맘도 잘몰라서 이해 못하고 넘어갈때도 많았고요, 나름 이런 성격좀 고친다고 노력해봐도
어디 금방 고칠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ㅎ 결국 오늘은.. 아예 연락 금지래요.. ㅎ
네이트온 차단, 싸이 일촌끊고, 스팸, 수신거부..
자기 소식 알려하지 말래요..
마지막으로 자기 사진 보내주면서 (사진보면 몇일전 목욕탕갔을때 사진인건알죠.. ㅎ)이렇게 잘 웃으면서 지낸다고 그러더라고요.. ㅎ 자기가 나쁜년이라며 자신을 깍아내리는데..정말 미안하더라고요..
제가준 편지, 선물,같이 찍은 스티커사진 태우고 버렸대요.. ㅎㅎㅎ
전 친구일때부터 받은 선물들 큰 상자 하나에 편지, 발렌타인데이선물, 학알접어준거, 심지어 같이 놀때 쓴 영수증까지 모아놓고 매일쳐다보는데..ㅎㅎ 못버리겠더라고요...
얼른 잊으래요 자기는 행복하다고.. 다잊었다고.. 없어도 괜찮다고..
근데..나한테 너는 활력소고, 낙이고, 삷의 전부였는데.. ㅎ 지금도.. (공부는..별개고요 ㅎ)
정말 독서실 가서 공부를 하려해도 손이 떨려요..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나요.. 오락프로를 보며 웃는데도 눈물이 나요,,
하루종일 그애 생각이네요.. ㅎ 근데.. 끝이네요..
뭐..다., 저때문이니까요
몇일째 잠도 못자고 친구들하고 약속도 깨고 집에서 짜져서 질질짭니다ㅎ
어린놈이 뭐하는 짓인지참... ㅎ
어디 이렇게 하소연 해주면 받아줄 사람도 없어서 한번 끄적여봤어요.. ㅎ
좋은 추억도 많았고, 처음으로 커플 폰걸이란것도 해보고, 그렇게 멀리까지 다니면서 만나서 좋았지만..잊지 못하겠지만...
그냥.. 마음속으로만 그래야죠 ㅎ 연락하고 그러면 안좋아하니까.. 힘들어하니까
그럼 잘지내 ㅎ 미안해 고마워..행복하게지내 ㅎ
덤벙대지말고바보야.. ㅎ
형누나들 빌어줘요 ㅎ 그애가 행복하게 ㅎ
저도 괜찮아지게 응원해주세요 ㅎ
좋은 방법있으면 추천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