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우리 남매

뿡뿡뿡2011.09.14
조회301

나 ㅋㅋㅋ 판을 처음써보는 여자임,,,ㅋㅋㅋ

 

 

와,,,ㅋㅋ 이런거쓰니깐 ㅋㅋ 가슴이 둑흔둑흔

 

내가 진짜 민망한 실화를 적어드릴께요 ㅠ 진심 민망해 죽겟음 ㅠㅠㅠ

 

100% 실화 ㅋㅋ

 

렌즈액을 사러 ㅋㅋ 세븐일레븐점에 ㄱㄱ씽~ 햇음 ㅋㅋㅋㅋ

 

렌즈액을 살려고 하는데 옆에ㅋㅋ 내츄럴껌 비슷한게 잇는거임ㅋㅋㅋㅋ

 

난 그거보고 신기햇음 ㅋㅋㅋㅋ

 

난 ㅋㅋ 렌즈액을 하나 집으면서 그것도 잡앗음 ㅋㅋㅋㅋ

 

"우와 ㅋㅋ 요즘껌에도 메론향같은게 나오는구낰ㅋㅋ 신기하네?ㅋ"

 

난 렌즈 액을 사면서 ㅋㅋㅋ 그것도 잡음,,ㅋㅋㅋㅋ

 

남자 알바뛰는 훈훈훈훈남이 나한테 물어봄 ㅠㅠ

 

"그것도 사시게요?ㅋ"

 

"네 ㅋㅋ 왜요?ㅋㅋ 사면안되요?ㅋㅋㅋ"

 

"아뇨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뭐하는데 쓰는줄 아세요?"

 

"먹는거 아니에요?"

 

점원이 빵터졋음,,,,

 

"이거,,,콘돔인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진심 쪽팔렷음 ㅠㅠ

 

 

아,,,진심 나 어쩔 ,,,,ㅋㅋㅋ 콘돔을 내츄럴 껌인줄 알고 살뻔햇음 ㅠㅠ

 

아,,,또 내동생이 겪은 일이 하나 더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ㅋㅋ 화장하는 남자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티슈가 필요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근데 ㅋㅋㅋ 내동생이 물티슈를 산다는게 잘못해서 ㅋㅋ 생리대를 삿음ㅋㅋㅋㅋㅋㅋ

 

그 알바하는 누나가 이말을 햇데욬ㅋㅋㅋ

 

"저기 ㅋㅋ 이거 여친한테 사다주는거ㅋㅋ?"

 

"아뇨,,,저가 쓸껀데요 ㅋㅋㅋㅋ"

 

그여자는 당황한 표정이엿다고함 ㅋㅋㅋㅋ앜ㅋㅋㅋㅋ진심 이글읽고

 

재미잇엇다면 추천 ㄱㄱ

 

재미없어도 추천ㄱㄱ

 

아,,,댓글많으면 ㅋㅋㅋ 내가 ㅋㅋㅋ 글 더올려드림ㅋㅋㅋㅋ

 

나님은 너님들을 사랑하는 여자임 ㅋㅋㅋ 댓글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