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념없는 여자분이 쓴글중엔 애인이 있어도 결혼을 위해서는 더 좋은종자를 만나기위해 선을 보는것이 대세이고 또 주위에서 다들 그러하니 그것이 추세이고 당연하다 나쁜것이 아니라는 둥의 글을 올렸더라구요. 그 글 보면서 웃긴게 그럼 반대로 남자도 그런식으로 여자를 계산적으로 보고 행동하고 또 뒷통수를 치면서 결혼에 골인하기전까진 애인이 있던말던 신의와 믿음을 져버리고 양다리.삼다리에 이여자 저여자 선보는것도 지탄받지않는 일이겠네요? 그렇게 해야겠구요. 점점 여자들이 개념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당할것은 생각못하고 어쩜 그렇게 상식이하의 행동조차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지..원 남이 다 그러면 자기도 그렇게 해야하는것인가? 필터링이라는게 없는 뇌구조인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식의 논리면 결혼후에도 자기가 결핍이 심하고 정신적으로 욕구충족이 안되면 바람피는것도 자기합리화시키며 정당하다! 외칠수 있을겁니다. 좀 위험한 말일수도 있는데.. 주변에 결혼해도 바람피는 여자들의 공통점이 결혼전에도 이사람저사람 재면서 양다리,삼다리 걸쳤던 케이스가 많더라구요.결혼전의 습관이란게 결혼후에도 행동양식으로 고대로 이어지는것이죠. 어떨때? 자신이 목표한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되지 못하고 결핍되었을때 그것을 서로 노력해 해결하기보단 다른사람을 통해서 만족시키는..그것이 바람이 되고 바람은 불륜이 되고~ 불륜은 이혼이되고~!! 결혼전부터 상대를 무시하고 이기적인 행동을 벗삼아 그런행동을 하는 여자들은 결혼후에도 싹이 노란것입니다. 우리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잖아요. 결혼이란건 고통과 인내 역경을 수반해야하는 희생이 따르는 생활입니다. 사랑또한 그러하구요. 사랑안에는 즐거움과 행복 기쁨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역경을 헤쳐나가는 노력과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도 동반이 됩니다. 고통과 역경이 없는 사랑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친구간에 우정이란것도 기쁘고 좋은일있을때만 우정이 발휘되고 그사람이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을땐 뒤도 안돌아본다면 그게 우정일까요? 좋을때야 별로안친해도 축하해주고 기뻐해주지만 힘든일 ,어려운일이 닥쳐봐야 그게 진실된 우정이였는지 판가름이 난다고하죠? 사랑도 마찮가지입니다. 오히려 사랑은 우정보다 더합니다.기쁘고 즐거울때만 사랑하나요? 자기의 사랑안에 결혼생활안에 고통이나 역경은 없고 이결혼을 통해 내가 희생하는것은 없을것이며 내 이익과 상대가 나에게 뭐 해줄것만 생각하게되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조건이고 계약관계죠.장기적으로 경제적 ,육체적 계약관계 밖에 안되는것입니다. 결혼전에는 조건이 좋아도 결혼후에 어느하나 틀어지면 그 계약은 파기되 이혼이란것도 서슴치않게되는 상황이 되는것이죠? 왜? 애초에 사랑보단 조건,거래를 위주로한 계약이였으니까요. 내가 내이익만 보고 결혼이란 계약을 했는데, 내가 손실이 나고 손해를 본다면 버틸수가 없는것이죠. 왜? 내 이익만 상대방이 줄것이라고 생각하고 결혼을 한거니까... 결혼을 해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힘을모아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는것이 중요하죠. 경제적인부분도 둘다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면 신혼부부 돈없는거 당연한것이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성취감에 행복감을 느낄수가 있을텐데 말이죠. 사람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입니다. 지금 좀 부족해보여도 꾸준히 성실히 노력하면 연봉과 부는 터지고 클수있는것이구요. 특히 남자같은경우는 잘되는 시기가 있어요.그 시기에 잘나가면 되는겁니다. 잘나갔던놈도 한순간에 꼬꾸라질수도있으며 지금은 부족해도 자기가 준비잘하고 있으면 기회가 오는 시기가 있단말이죠. 지금 좋은데 다닌다고 으시되도 사람인생 언제 짤려서 집에서 손가락빨고있을지 모르는게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이지요. 결혼적령기 남자들이라면 이제30대초를 넘었을텐데 이시기에 이남자의 현재의 부를 가지고 모든것을 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릇이 족히 한평은 될정도의 큰그릇에 음식이 조금 담겨있을수도있는것이구. 종이컵에 음식이 꽉찬 남잘수도 있는겁니다. 잠재력이라는건 지금위치보단 가능성을 보고 판단하는것이죠. 남자나이 30전후면요 이제 대학졸업하고 사회생활시작하는 나이죠. 평가될수있는 위치는 아닙니다. 잠재력을 판단하는게 더 중요하죠.그러기에 지금의 위치보다 앞으로 이사람이 어떤마인드와 성실성을 가지고 비젼을 세우고있냐가 미래의 배우자를 보기위한 더 중요한 요소라 일컫어집니다.아울러 나랑 맞는 성향과 성격도 중요하겠죠. 남의 돈 받아먹는 직장인... 샐러리맨은 돈은 솔직히 거기서 거깁니다. 많이차이나봐야 돈 100정도에요.그정도는 언제든 충분히 역전가능하죠.여기서 남자연봉 얼마버냐 그런거 결혼전에 따지는것도 웃긴일입니다. 어차피 인간이라는건 욕심이 많은존재라 부가 축척됬다해도 다른것이 결핍하면 행복하지 않습니다.그럼 재벌 며느리는 행복에 겨워 죽게요? 왜 재벌가는 자살하고 며느리는 못견뎌 이혼해 뛰쳐나올까요? 어느한조건만 채운것일뿐이죠.행복이라는건 어쨋든 자기의 마음의 척도안에서 오는겁니다. 소소한 행복이란말 들어보셨는지? 자기가 마음먹은만큼의 일상의 행복을 느낄줄 아는자가 승리자고 또 작은것에도 행복해질수있는 현명한자입니다. 아줌마들 얘긴 반은 흘러들으시는게 좋아요.솔직히 대한민국 아줌마들 대부분이 남편욕,시댁욕,시어머니욕, 자식욕,친구욕 하면서 스트레스 풉니다.자기가 하고있는 결혼생활에 만족해하며 둥둥뜨는 시기는 신혼시절 밖에없어요. 애낳고 육아하고 집에서 애를 보거나 아님 직장가서 일을하든 둘다 서로 결핍되고 짜증나는것은 마찮가지입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팍팍하고 그런거에요.거기에 귀가 얇아질 필요도 없으며,곧이 곧대로 다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것 자체가 그것에 대한 결핍이 있어서 대리적인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것의 일환이죠. 부정적으로 보면 끝도없는겁니다. 내가 돈 수십억있다해서 내인생이 달라지고 행복해 질것같죠? 천만에 말씀.어차피 경제적으로 걱정없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소수1%입니다. 나머지는 다 돈걱정 경제적정하며 살아요.다그렇게 사는겁니다.어차피 그1%도 행복하다 말할순 없구요. 돈돈하는 여자들..왜 남자에게만 돈을 강요하시는지? 자기는 능력키우지못하고 왜 남자에게만 강요하는지? 그렇게 돈이 좋으면 자기스스로 능력을 키워서 많은돈을 벌어도 되지않을까요? 왜 우리나라여자들은 남자들에게만 돈을 강요하는지도 웃깁니다.스스로 주체적으로 자기는 돈을 못버는 능력이 딸리기에 남자에게 빌붙고 의존하려는걸 인정하는꼴이죠. 남자가 자기에게 돈을 많이벌어다줄수있다면 그럼 여자는 뭘해줄수가 있는데요? 남자가 많은돈을 벌어주는것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하지않나요? 김태희처럼 이쁘다는지 아니면 다른부분에서 가치가 크다든지..자기의 장점은 따지고보면 별것없으면서 남자에게만 요구하고 뜯어내려하는 사고방식으로 결혼도 조건화시키는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들은 세상에 한국밖에없을겁니다. 그렇게 따지고 나누고 계산하려면 남자 여자 맞벌이해서 가사분담도 나눠야한다는 마인드전에 남자가 350벌고 여자가 200벌면 남자는 가사노동도 그 비율에 의거해서 나누면 되겠네요.ㅎㅎ 둘이 똑같이벌면 정확히 가사도 반대반나누고요. 남자가 설겆이밖에 안해준다고 툴툴거리기전에 자꾸 계산적으로 파고드는 여자들에게 똑같이 남자도 계산적으로 누가 더 버냐에따라 가사도 비율로 나누면 되니까요 자기는 따지고 파고들면서 남자가 300버는데 여자는 100벌면서 가사노동 맞벌이니까 반반씩 나누자면 말이안되는거죠 우리나라 여자들 외국여자들처럼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미수다보면 외국여자들과 우리나라여자들의 결혼관과 경제관보면 우리나라여자들의 정신구조가 얼마나 피폐한지 알수가 있었습니다.모두를 비난하는것은 아니지만 게중에는 정말 나이헛먹은 여자들도 꽤있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는게 들..저렇게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며 나쁜지들...쯧 저런생각을 당연하게 하는 여자들을 만나면 남자들도 똑같이 몇배로 갚아주면 되겠네요. 그렇지 않은이상 이남자 저남자 저울질하면서 갖고 노는게 당연한 과정인줄 알겠어요.ㅎㅎ 여자가 그런생각으로 남자를 만나는것도 모르고 그여자에게 맘갖다바쳐,돈갖다바쳐 그러다가 배신당하고 그럴필요가 없지요..ㅎㅎ 생각해보니..드라마작가들이 우리나라 여자생각들을 다 망쳐논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일 방영하는게..여자작가들의 로망을 드라마 대본으로 써놔서 그런지..신데렐라~ 내용...파리의연인,삼순이,구준표.......맨날 평범한 여자가 백마탄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내용.. 이레파토리는 불변의 인기의 법칙인가봐요..ㅎ 아줌마들의 대리만족과 처녀들의 로망? 여기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 현실과 드라마의 괴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고가 오피니언리더들에의해 잘못된것인지도 모른채로 석고처럼 굳어진.... 자기자신은 외모도 능력도 집안도 평범하게 그지없지만...남자는 능력도,외모도 집안도 빠방해야만 하는게 당연한것처럼 여기는게..또 그런남자들만 찾아다니면서 지금의 애인이야 나몰라라 양다리,삼다리걸치는게 당연한것이고 또 그렇게 해야만한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앞에서 세뇌당한여자들.. 씁슬합니다. 흠..정말 우리 최소한 예의와 믿음 신의같은것들은 남녀사이에 지키면서 만납시다! 보다보다 인간적으로 이해할수없는 글이 나와서 ....지나치지못해 한글자 적는다는게 길어졌네요 아울러 남자들도 약아져야겠어요.제가볼땐 최소한 여자들의 반가까이는 저런생각을 가지는것도 같은데..멍청하니 가만히 서서 당하기만해도 남자만 바보되는 세상이왔네요......ㅎㅎ 남녀평등 외치면서 자기의 권리만 주장하고 자기의 의무는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결혼할때도 마찮가지..이제 이런사고방식 가진여자들은 없어져야해요. 남자들이 집해오고..데이트비용도 남자들이 더 많이내는게 당연하게 아니죠. 특히 남자가 집해오는거.....나참 이건 조선시대 초가집에 며느리가 시집올때 남자가 초가집에사니 집이있었던거지..요즘같이 억소리는시대에 남자가 집을 해온다는건 어불성설이죠. 반반씩 해야되는게 맞는거지..되려 여자는 군대를 안가니 남자보다 더 빨리 사회생활하고 저축도 많이하니 .. 그리고 여자가 혼수하는것도 ..초가집시대에 본가로 들어올때 살림살이를 가져오는것에 유래된것이지 남자 집,여자혼수..그건 옛날얘기지..아직도 그런사고방식 가진사람이 있을려나? 반반씩하는게 답이지 왜 남자에게 무거운짐을 지면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고르고 앉아있는지? 할말이 없는거죠.그런데 아직도 결혼할때 남자가 집을 어떻게해온다 따지고 앉아있는여자들보면..참;; 뭘 제대로 알고 떠들면 모르겠는데..옛날부터 남자가 아파트전세해오고 여잔 혼수해왔으니 당연하다? 생각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남자는 1억..2억하는 아파트해오고 여자는 2-3천하는 혼수하면 끝인게? 왜 당연한것이지???? 하나 더 추가하자면 여자쪽에서 결혼날은 잡는거다 ! 하는사람보면 왜그런지도 모르고 무식이 철철.. 초가집살던 시대에는 시어머니에게 미움받지말고 다산하라고 결혼하기전에 친정부모님이 딸 배란기에 맞춰 보내던것이 내려온건데..지금이야? 의미가 있나? ㅋㅋ그런데도 유래가 어떤 잘못된 유래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옛날부터 그렇게 했으니..남자집,여자혼수,여자쪽에서 날잡고..에휴..답답한 중생들 답답한 여자들 참많은것 같아요.. 시대가 변했은데 아직도 호랑이 던힐피던 얘기를 근간삼아 지금도 그렇게하자! 하고 앉아있는것보면..유래라도 알고 주장하면 말을 안할텐데..따지고 보면 친정엄마의 교육도 중요할듯.. 1
어떤 개념녀가 쓴글
어떤 개념없는 여자분이 쓴글중엔 애인이 있어도 결혼을 위해서는 더 좋은종자를 만나기위해 선을 보는것이 대세이고
또 주위에서 다들 그러하니 그것이 추세이고 당연하다 나쁜것이 아니라는 둥의 글을 올렸더라구요.
그 글 보면서 웃긴게 그럼 반대로 남자도 그런식으로 여자를 계산적으로 보고 행동하고 또 뒷통수를 치면서
결혼에 골인하기전까진 애인이 있던말던 신의와 믿음을 져버리고 양다리.삼다리에 이여자 저여자 선보는것도
지탄받지않는 일이겠네요? 그렇게 해야겠구요.
점점 여자들이 개념이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당할것은 생각못하고 어쩜 그렇게 상식이하의 행동조차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지..원
남이 다 그러면 자기도 그렇게 해야하는것인가?
필터링이라는게 없는 뇌구조인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식의 논리면 결혼후에도 자기가 결핍이 심하고 정신적으로 욕구충족이 안되면 바람피는것도 자기합리화시키며 정당하다!
외칠수 있을겁니다. 좀 위험한 말일수도 있는데..
주변에 결혼해도 바람피는 여자들의 공통점이 결혼전에도 이사람저사람 재면서
양다리,삼다리 걸쳤던 케이스가 많더라구요.결혼전의 습관이란게 결혼후에도 행동양식으로
고대로 이어지는것이죠. 어떨때? 자신이 목표한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되지 못하고 결핍되었을때
그것을 서로 노력해 해결하기보단 다른사람을 통해서 만족시키는..그것이 바람이 되고 바람은
불륜이 되고~ 불륜은 이혼이되고~!! 결혼전부터 상대를 무시하고 이기적인 행동을 벗삼아
그런행동을 하는 여자들은 결혼후에도 싹이 노란것입니다. 우리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잖아요.
결혼이란건 고통과 인내 역경을 수반해야하는 희생이 따르는 생활입니다.
사랑또한 그러하구요. 사랑안에는 즐거움과 행복 기쁨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역경을
헤쳐나가는 노력과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도 동반이 됩니다.
고통과 역경이 없는 사랑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친구간에 우정이란것도 기쁘고 좋은일있을때만 우정이 발휘되고 그사람이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을땐 뒤도 안돌아본다면 그게 우정일까요?
좋을때야 별로안친해도 축하해주고 기뻐해주지만 힘든일 ,어려운일이 닥쳐봐야 그게 진실된 우정이였는지 판가름이 난다고하죠?
사랑도 마찮가지입니다.
오히려 사랑은 우정보다 더합니다.기쁘고 즐거울때만 사랑하나요?
자기의 사랑안에 결혼생활안에 고통이나 역경은 없고 이결혼을 통해 내가 희생하는것은
없을것이며 내 이익과 상대가 나에게 뭐 해줄것만 생각하게되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조건이고 계약관계죠.장기적으로 경제적 ,육체적 계약관계 밖에 안되는것입니다.
결혼전에는 조건이 좋아도 결혼후에 어느하나 틀어지면 그 계약은 파기되 이혼이란것도
서슴치않게되는 상황이 되는것이죠? 왜? 애초에 사랑보단 조건,거래를 위주로한 계약이였으니까요.
내가 내이익만 보고 결혼이란 계약을 했는데, 내가 손실이 나고 손해를 본다면 버틸수가 없는것이죠.
왜? 내 이익만 상대방이 줄것이라고 생각하고 결혼을 한거니까...
결혼을 해서 서로 이해하고 서로 힘을모아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는것이 중요하죠.
경제적인부분도 둘다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면 신혼부부 돈없는거 당연한것이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성취감에 행복감을 느낄수가 있을텐데 말이죠.
사람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입니다.
지금 좀 부족해보여도 꾸준히 성실히 노력하면 연봉과 부는 터지고 클수있는것이구요.
특히 남자같은경우는 잘되는 시기가 있어요.그 시기에 잘나가면 되는겁니다.
잘나갔던놈도 한순간에 꼬꾸라질수도있으며 지금은 부족해도 자기가 준비잘하고 있으면 기회가 오는 시기가 있단말이죠.
지금 좋은데 다닌다고 으시되도 사람인생 언제 짤려서 집에서 손가락빨고있을지 모르는게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이지요.
결혼적령기 남자들이라면 이제30대초를 넘었을텐데 이시기에 이남자의 현재의 부를 가지고 모든것을 판단하는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릇이 족히 한평은 될정도의 큰그릇에 음식이 조금 담겨있을수도있는것이구.
종이컵에 음식이 꽉찬 남잘수도 있는겁니다.
잠재력이라는건 지금위치보단 가능성을 보고 판단하는것이죠.
남자나이 30전후면요 이제 대학졸업하고 사회생활시작하는 나이죠. 평가될수있는 위치는 아닙니다.
잠재력을 판단하는게 더 중요하죠.그러기에 지금의 위치보다 앞으로 이사람이 어떤마인드와 성실성을
가지고 비젼을 세우고있냐가 미래의 배우자를 보기위한 더 중요한 요소라 일컫어집니다.아울러 나랑 맞는
성향과 성격도 중요하겠죠. 남의 돈 받아먹는 직장인... 샐러리맨은 돈은 솔직히 거기서 거깁니다.
많이차이나봐야 돈 100정도에요.그정도는 언제든 충분히 역전가능하죠.여기서 남자연봉 얼마버냐 그런거
결혼전에 따지는것도 웃긴일입니다. 어차피 인간이라는건 욕심이 많은존재라 부가 축척됬다해도
다른것이 결핍하면 행복하지 않습니다.그럼 재벌 며느리는 행복에 겨워 죽게요? 왜 재벌가는 자살하고
며느리는 못견뎌 이혼해 뛰쳐나올까요? 어느한조건만 채운것일뿐이죠.행복이라는건 어쨋든 자기의 마음의
척도안에서 오는겁니다. 소소한 행복이란말 들어보셨는지? 자기가 마음먹은만큼의 일상의 행복을
느낄줄 아는자가 승리자고 또 작은것에도 행복해질수있는 현명한자입니다.
아줌마들 얘긴 반은 흘러들으시는게 좋아요.솔직히 대한민국 아줌마들 대부분이 남편욕,시댁욕,시어머니욕,
자식욕,친구욕 하면서 스트레스 풉니다.자기가 하고있는 결혼생활에 만족해하며 둥둥뜨는 시기는 신혼시절
밖에없어요. 애낳고 육아하고 집에서 애를 보거나 아님 직장가서 일을하든 둘다 서로 결핍되고 짜증나는것은
마찮가지입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팍팍하고 그런거에요.거기에 귀가 얇아질 필요도 없으며,곧이 곧대로
다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는것 자체가 그것에 대한 결핍이 있어서 대리적인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것의 일환이죠. 부정적으로 보면 끝도없는겁니다. 내가 돈 수십억있다해서 내인생이 달라지고 행복해
질것같죠? 천만에 말씀.어차피 경제적으로 걱정없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소수1%입니다. 나머지는 다
돈걱정 경제적정하며 살아요.다그렇게 사는겁니다.어차피 그1%도 행복하다 말할순 없구요.
돈돈하는 여자들..왜 남자에게만 돈을 강요하시는지? 자기는 능력키우지못하고 왜 남자에게만 강요하는지?
그렇게 돈이 좋으면 자기스스로 능력을 키워서 많은돈을 벌어도 되지않을까요? 왜 우리나라여자들은
남자들에게만 돈을 강요하는지도 웃깁니다.스스로 주체적으로 자기는 돈을 못버는 능력이 딸리기에
남자에게 빌붙고 의존하려는걸 인정하는꼴이죠. 남자가 자기에게 돈을 많이벌어다줄수있다면 그럼 여자는
뭘해줄수가 있는데요? 남자가 많은돈을 벌어주는것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하지않나요? 김태희처럼 이쁘다는지
아니면 다른부분에서 가치가 크다든지..자기의 장점은 따지고보면 별것없으면서 남자에게만 요구하고
뜯어내려하는 사고방식으로 결혼도 조건화시키는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들은 세상에 한국밖에없을겁니다.
그렇게 따지고 나누고 계산하려면 남자 여자 맞벌이해서 가사분담도 나눠야한다는 마인드전에 남자가
350벌고 여자가 200벌면 남자는 가사노동도 그 비율에 의거해서 나누면 되겠네요.ㅎㅎ
둘이 똑같이벌면 정확히 가사도 반대반나누고요. 남자가 설겆이밖에 안해준다고 툴툴거리기전에 자꾸
계산적으로 파고드는 여자들에게 똑같이 남자도 계산적으로 누가 더 버냐에따라 가사도 비율로 나누면 되니까요
자기는 따지고 파고들면서 남자가 300버는데 여자는 100벌면서 가사노동 맞벌이니까 반반씩 나누자면
말이안되는거죠
우리나라 여자들 외국여자들처럼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미수다보면 외국여자들과 우리나라여자들의 결혼관과 경제관보면 우리나라여자들의 정신구조가
얼마나 피폐한지 알수가 있었습니다.모두를 비난하는것은 아니지만 게중에는 정말 나이헛먹은
여자들도 꽤있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는게 들..저렇게 이기적이고 계산적이며 나쁜지들...쯧
저런생각을 당연하게 하는 여자들을 만나면 남자들도 똑같이 몇배로 갚아주면 되겠네요.
그렇지 않은이상 이남자 저남자 저울질하면서 갖고 노는게 당연한 과정인줄 알겠어요.ㅎㅎ
여자가 그런생각으로 남자를 만나는것도 모르고 그여자에게 맘갖다바쳐,돈갖다바쳐
그러다가 배신당하고 그럴필요가 없지요..ㅎㅎ
생각해보니..드라마작가들이 우리나라 여자생각들을 다 망쳐논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일 방영하는게..여자작가들의 로망을 드라마 대본으로 써놔서 그런지..신데렐라~
내용...파리의연인,삼순이,구준표.......맨날 평범한 여자가 백마탄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내용..
이레파토리는 불변의 인기의 법칙인가봐요..ㅎ 아줌마들의 대리만족과 처녀들의 로망?
여기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 현실과 드라마의 괴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고가
오피니언리더들에의해 잘못된것인지도 모른채로 석고처럼 굳어진....
자기자신은 외모도 능력도 집안도 평범하게 그지없지만...남자는 능력도,외모도 집안도 빠방해야만
하는게 당연한것처럼 여기는게..또 그런남자들만 찾아다니면서 지금의 애인이야 나몰라라
양다리,삼다리걸치는게 당연한것이고 또 그렇게 해야만한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앞에서 세뇌당한여자들..
씁슬합니다.
흠..정말 우리 최소한 예의와 믿음 신의같은것들은 남녀사이에 지키면서 만납시다!
보다보다 인간적으로 이해할수없는 글이 나와서 ....지나치지못해 한글자 적는다는게 길어졌네요
아울러 남자들도 약아져야겠어요.제가볼땐 최소한 여자들의 반가까이는 저런생각을 가지는것도
같은데..멍청하니 가만히 서서 당하기만해도 남자만 바보되는 세상이왔네요......ㅎㅎ
남녀평등 외치면서 자기의 권리만 주장하고 자기의 의무는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결혼할때도 마찮가지..이제 이런사고방식 가진여자들은 없어져야해요.
남자들이 집해오고..데이트비용도 남자들이 더 많이내는게 당연하게 아니죠.
특히 남자가 집해오는거.....나참 이건 조선시대 초가집에 며느리가 시집올때 남자가 초가집에사니
집이있었던거지..요즘같이 억소리는시대에 남자가 집을 해온다는건 어불성설이죠. 반반씩 해야되는게
맞는거지..되려 여자는 군대를 안가니 남자보다 더 빨리 사회생활하고 저축도 많이하니 ..
그리고 여자가 혼수하는것도 ..초가집시대에 본가로 들어올때 살림살이를 가져오는것에 유래된것이지
남자 집,여자혼수..그건 옛날얘기지..아직도 그런사고방식 가진사람이 있을려나? 반반씩하는게 답이지
왜 남자에게 무거운짐을 지면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고르고 앉아있는지?
할말이 없는거죠.그런데 아직도 결혼할때 남자가 집을 어떻게해온다 따지고 앉아있는여자들보면..참;;
뭘 제대로 알고 떠들면 모르겠는데..옛날부터 남자가 아파트전세해오고 여잔 혼수해왔으니 당연하다?
생각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남자는 1억..2억하는 아파트해오고 여자는 2-3천하는 혼수하면 끝인게? 왜 당연한것이지????
하나 더 추가하자면 여자쪽에서 결혼날은 잡는거다 ! 하는사람보면 왜그런지도 모르고 무식이 철철..
초가집살던 시대에는 시어머니에게 미움받지말고 다산하라고 결혼하기전에 친정부모님이 딸 배란기에
맞춰 보내던것이 내려온건데..지금이야? 의미가 있나? ㅋㅋ그런데도 유래가 어떤 잘못된 유래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옛날부터 그렇게 했으니..남자집,여자혼수,여자쪽에서 날잡고..에휴..답답한 중생들 답답한
여자들 참많은것 같아요.. 시대가 변했은데 아직도 호랑이 던힐피던 얘기를 근간삼아 지금도 그렇게하자!
하고 앉아있는것보면..유래라도 알고 주장하면 말을 안할텐데..따지고 보면 친정엄마의 교육도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