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 34주 들어섰네요.,, 명절이라 시댁을 다녀온후 몸이 너무너무 힘이 드네여. 시댁에서 음식을 하거나 그런것도 없는데,,, 갑자기 몸이 너무 힘들어졌어요,,, 살도 벌써 20키로나 찌고 아가도 1주일정도 크다고 하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고,,, 살쪄서 스트레스 받고,,, 별것도 아닌일에 많이 울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고,,, 성욕도 완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저만 그런가요,,, 한편으로는 애기 낳고도 성욕이 없을까봐 걱정이네요,,, 대구로 이사온지 한달도 안되서 아는 사람도 없고 신랑 뿐이 없는데 신랑도 일하느라 늦게 오고 하면 혼자 집에서 하는거 없이 시간만 보고 있어요,,, 조리원도 가야하는데,,, 시엄마가 해주신다고 하는데,,, 시엄마한테 받아야 할지,,, 조리원을 가야할지도 걱정이고,,, 시엄마는 조리원가면 애기가 혹시나 바뀔 위험도 있고,,, 아이 잘 안봐줘서 아이가 다칠 위험도 있고,,, 자기가 해주고 싶다고 하시고,,, 저도 자꾸 얘기를 들으니까 시엄마한테 해달라그럴까 싶기도 하고,,, 임신해서 그런지,,,,, 빨리 애기낳고 처녀때 몸으로만 돌아가고 싶네여,,, 애기 낳으면 더 힘들어질꺼라고 하는데,,, 혼자 머가 그렇게 답답한지,,, 행복하고 싶고 웃고싶네요...^^ 2
임신 34주 몸이 너무 힘들어요 ㅜㅜ
이제 임신 34주 들어섰네요.,,
명절이라 시댁을 다녀온후 몸이 너무너무 힘이 드네여.
시댁에서 음식을 하거나 그런것도 없는데,,,
갑자기 몸이 너무 힘들어졌어요,,,
살도 벌써 20키로나 찌고 아가도 1주일정도 크다고 하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고,,,
살쪄서 스트레스 받고,,,
별것도 아닌일에 많이 울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고,,,
성욕도 완전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저만 그런가요,,,
한편으로는 애기 낳고도 성욕이 없을까봐 걱정이네요,,,
대구로 이사온지 한달도 안되서 아는 사람도 없고 신랑 뿐이 없는데
신랑도 일하느라 늦게 오고 하면 혼자 집에서 하는거 없이 시간만 보고 있어요,,,
조리원도 가야하는데,,,
시엄마가 해주신다고 하는데,,,
시엄마한테 받아야 할지,,, 조리원을 가야할지도 걱정이고,,,
시엄마는 조리원가면 애기가 혹시나 바뀔 위험도 있고,,,
아이 잘 안봐줘서 아이가 다칠 위험도 있고,,,
자기가 해주고 싶다고 하시고,,,
저도 자꾸 얘기를 들으니까 시엄마한테 해달라그럴까 싶기도 하고,,,
임신해서 그런지,,,,,
빨리 애기낳고 처녀때 몸으로만 돌아가고 싶네여,,,
애기 낳으면 더 힘들어질꺼라고 하는데,,,
혼자 머가 그렇게 답답한지,,,
행복하고 싶고 웃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