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우선 남친이 음슴. 전주에 사는 내년에 슴살 처자가 되는 19.7세 올해 2012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나름 국가고시 학생임... 제목 그대로임 ★☆★☆학교에 한복입고 간적있음?★☆★☆ 사진 有..... 우선 나님은 있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써봄 하지만 나름 판에서는 모범생이라 생각함 매일매일 판에들어오는건 고삼인 나님에겐 무한도전 다음으로의 행복임 --------------------------------------------------------------------------------------- 우리반은 검나 행복함 우리반은 검나 공부도 잘함 우리반은 검나 체육대회도 일등임 다 잘함 우리반은 검나 웃낌 우리반 담임선생님 검나 좋음 반이 너무나 화목하니까 모든것이 다 좋음 난 우리반 1번 부터 34 번 담임선생님 부담임 선생님 다 좋음 ----------------------------------------------------------------------------------------- 본론 : 올해 추석이 젠장 일월화임 근데... 1,2학년은 금요일 야자안하고 목요일에 온다는 거임 이런미치너라이너샤어라니저 그럼 나는 어쩌 나는 어쩌 나는 어쩌 나는어쩌라고... 우리는 궁리를 했음 머리를 꽁꽁싸매고 어짜피 집에서 공부한다며 tv볼 이번 추석......음...음..어떤걸음..음음 유레카 ! 나님 친구흔녀 1이 그럼 우리 한복입고오자함 . 정말 미친듯이 다들 동의함.. 정말멋진듯 추석연후 마지막날 카카오톡은 무슨 고3에게 스마트폰은..그냥 신식문물임 난 처음에 카카오톡이 네이트온 다음으로 나온 메신전줄알음 당연히 영상통화되는 풀 ㅎ터치핸드폰을가지고 전체문자를 보냄 한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엄마님은 먼 한복을 학교에 어찌어찌하면서 가장 이상한 한복을 정성스럽게 다려줌 엄만 천사 엄마사랑해요 드디어 한복 파티가 시작됨 생각보다 가져온 애들의 수는 적었음..7명 그래도 이게 어디임 전교생을웃껴보자! 어짜피 1,2학년 안옴 ----------------------------------------------------------------------------------------- 사진투척함 냥 난 주막에서 막걸리 파는 사람임 이건 그래서 난 주막이라 칭함 난 치아에 자신이 있음 빨간 치마는 부실장 분홍 치마는 색동이라 칭함 한복파티 계획을 금요일 야자시간이 같이 짜준 친구임 굉장히 웃낌 계량한복을 입었으니 계량이라 하겠음 몸의비율이란 것이 장난아님 지나가 생각날 정도임 교정을 햇는데 정말웃김 내 체육복 물어서 체육복이... 구멍났음 우리반 부실장임 장난아님 엄청 쿨함 ..... 정말 장난아님 너무 좋아함 정말 웃김 배터지게웃김 이친구는 공부를 잘함 그런데 한복이아줌마임 근데 힘도쎔 그냥좋음 바이올림을 잘함 피부가 그냥 저 색임 이친구도 역시 공부를 잘함 근데 윗엘리트보다 덜 아줌마같아서 그냥 엘리트라 칭하겠음 근데 그거 그리고 저 손이 우리반 실장 초등학교때 이후로 이게 얼마만의 한복임? 우리반은 항상 계획적임 고3때 계획적이지 않으면 언제 계획적이겠음? 12: 10 ~ 1 : 10분 사이에 머리땋기 선생님들께 문안인사드리기 점심 계주 강강수월래를 해야했음 바쁨 옷입고 머리땋자 마자 바로 뛰어감 교무실로 이미선생님들은 자주 애용하시는 영양돌솥밥을 시켜 드신후 해산중이었음 우리담임선생님을 불렀음 화들짝 놀라셨음 선생님들 거이다 그랬음 그래도 수업시간에도 그렇게 밉더니 이럴때는 쫌 괜찮아 보였음 (교과 선생님들) 다른 반 선생님들도 우리에게 웃음을 줘서 고맙다고 나리었음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음 추석파티 일동 절을 시작함 선생님들 고3하니라 점점 늙어가심 선생님도 역시 우리를 폰카로 찍었음 내생각에.평생..이런애뜰은 없었을듯.. 담임선생님과 다정하게 하나 찍고난후 바로 3학년건물에 본관 ㄱㄱㄱㄱㄱ 교장선생님께서 안계셨으나 도중에 교감선생님을 만남 교감선생님께 절을 하니 맞절을 해주셨음.. 나 태어나서 절 .... 처음받아봄 애뜰도 감동의 도가니.. 근데 교감쌤 겨울에 머리가 가장춥고 여름에 머리가 가장더워서 그냥..... 브러쉬처리 정말 조초하게 운동장 한가운데서 점심 식사를 하였음. 근데 나님이 챙겨온건 각종 떡종류였음 근데 병to the 싄 인증함... 냉동실에서 그냥 가져와 안녹음..맛없음.. 결국 ㅅ모든 살아있는것들을 사랑하는 실장님이 벌레에게 문을열음 근데 시계를 이런 젠thㅈㅇ........ 12시 57분 우리 계획이 차질이 생기심... 이거 1분만에 챙기고 바로 계주 .. 준비 팀을 나누고.......ㅣ 우리 팀 : 1번주자 : 엘리트 2번 주자 : 주막 3 번주자 : 계량한복 4번주자 : 부실장 반 팀 : 1번주자 : 색동 2번 주자 : 실장 3번주자 : 저 위에 사진 보면 볼레로 한복 예쁜이 4번주자 : 아줌마엘리트 달리고... 이떄까지만 해도 우리팀이 지고있었음.. 근데 갑지기 실장님이 다리로 달리기를 하는게 아니라 얼굴로 하기시작했음.. 우린 어안이 벙벙했음 아직 경주는 계속된다.그래도 프로패셔널한 우리실장님 얼굴을 들고 하는말이 "누가이겼냐...임.." 너때문에 졌어 실장 ^^ 물론 나는이겼지 마지막 주자까지 한후 결국은 실장님의 노고 덕분에 우리팀이 이김 왼쪽부터 주막 계량 부실장 엘리트 위에 보면 볼레로 한복 예쁜이 초3때 우ㅝㄹ드컵 4강정도의 기쁨이었고 중3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정도의 기쁨이었다 아래 사진은 세레모니 쵠쪽부터 볼레로 한복 예쁜이 계량 부실장 이제남은건 강강수월래... 시간없음 빨리해야함 바로 손잡고 돔 근데 예전에 내가 알던 강강수월래랑완전 달랐다. 뭐 전쟁떄 남해의 달 어찌고 사람 많게 할려고 했던 그 어떤 전쟁 그런 지혜로운것도 맞음 하지만 내가 오늘 느낀 강강수월래는 사물놀이보다 난타보다 탈춤보다 줄타기보다 훨씬더 재미있고 신명나는 그런 전통놀이였음.. 한번 친구들하고 해봄 장난아님 ... 난 정말 이걸 제안한 부실장을 찬양함 그들에게 강강수월래가뭐길래..이리 미친듯이 달리는걸까? 이열정 그대로 수능까지 가겠음 근데 하늘이 너무 예쁨 난. 이겼다. 저 넘어진 사람들 바로 위에 햄버거 하고 장난 아니었음 나님이 햄버거 하고 입에 뭐 씹히길래 보니 .. 잔디 시간이 없었음 마지막으로 우리 매점아줌마께 갔음 매 매점아줌마는 굉장히 예쁘심 그리고 참치마요네ㅔ즈를 내가 달라할때 항상 웃으며 주심 그래서 난 아줌마를 좋아함. 우리는 모두 아줌마께 감사하다고 절을함 아줌마 ㄱ좋아했음 매점아줌마께서 아이스크림을 쏘심 나는 당근 이번여름 나와 함께한 뽕따를 먹음 정말 감사햇음 정말 정말 모두들 감사했음 이걸 같이 준비한 친구들 웃으며 반겨주신 선생님 매점아줌마 등등등 모두들 ㅠㅠㅠ 우리는 시간이 없었음 맨처음에도 말했듯이 우리반은 공부할땐 하고 노는반임 4층 교실로 튀어간 후 실장과 부실장님께서 덕담을 해주시고 우리반 구호인 "최즐야 화이팅!!!!"을 외치고 추석과 함께 2011년 9월 4일 아름다웠던 한복사랑추석파티가 끝이남 모든 톡커님들이 그럼....... 어디서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아...아....어렵다 그럼 20000 수능이 57일 남음 대한민국 모든 고3 학생들 화이팅! 그리고 우리반 일번부터 삼십사번 그리고 선생님 부담임선생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고등학교 3학년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아빠 좋아하는 사람 추천 엄마 좋아하는 사람 추천 고3 추천 수능 57일 남았는데 벡터 모르는 사람 추천 ebs고난도 외국어 영역 답지 해석 읽어도 이해 안되는사람추천 1251
[사진 有] ★★★★학교에 한복입고 간적있음?★★★★★★★★
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우선 남친이 음슴.
전주에 사는 내년에 슴살 처자가 되는 19.7세 올해 2012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나름 국가고시 학생임...
제목 그대로임 ★☆★☆학교에 한복입고 간적있음?★☆★☆ 사진 有.....
우선 나님은 있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써봄 하지만 나름 판에서는 모범생이라 생각함
매일매일 판에들어오는건 고삼인 나님에겐 무한도전 다음으로의 행복임
---------------------------------------------------------------------------------------
우리반은 검나 행복함
우리반은 검나 공부도 잘함
우리반은 검나 체육대회도 일등임 다 잘함
우리반은 검나 웃낌
우리반 담임선생님 검나 좋음
반이 너무나 화목하니까 모든것이 다 좋음
난 우리반 1번 부터 34 번 담임선생님 부담임 선생님 다 좋음
-----------------------------------------------------------------------------------------
본론
:
올해 추석이 젠장 일월화임
근데... 1,2학년은 금요일 야자안하고 목요일에 온다는 거임
이런미치너라이너샤어라니저
그럼 나는 어쩌 나는 어쩌 나는 어쩌 나는어쩌라고...
우리는 궁리를 했음 머리를 꽁꽁싸매고
어짜피 집에서 공부한다며 tv볼 이번 추석......음...음..어떤걸음..음음
유레카 ! 나님 친구흔녀 1이 그럼 우리 한복입고오자함
.
정말 미친듯이 다들 동의함..
정말멋진듯
추석연후 마지막날 카카오톡은 무슨
고3에게 스마트폰은..그냥 신식문물임
난 처음에 카카오톡이 네이트온 다음으로 나온 메신전줄알음
당연히 영상통화되는 풀 ㅎ터치핸드폰을가지고
전체문자를 보냄
한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엄마님은 먼 한복을 학교에 어찌어찌하면서
가장 이상한 한복을 정성스럽게 다려줌
엄만 천사
엄마사랑해요
드디어 한복 파티가 시작됨
생각보다 가져온 애들의 수는 적었음..7명
그래도 이게 어디임 전교생을웃껴보자!
어짜피 1,2학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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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척함
냥 난 주막에서 막걸리 파는 사람임 이건
그래서 난 주막이라 칭함
난 치아에 자신이 있음
빨간 치마는 부실장 분홍 치마는 색동이라 칭함
한복파티 계획을 금요일 야자시간이 같이 짜준 친구임
굉장히 웃낌
계량한복을 입었으니 계량이라 하겠음 몸의비율이란 것이 장난아님
지나가 생각날 정도임
교정을 햇는데 정말웃김 내 체육복 물어서
체육복이... 구멍났음
우리반 부실장임 장난아님 엄청 쿨함 ..... 정말 장난아님 너무 좋아함
정말 웃김 배터지게웃김
이친구는 공부를 잘함 그런데 한복이아줌마임 근데 힘도쎔
그냥좋음 바이올림을 잘함 피부가 그냥 저 색임
이친구도 역시 공부를 잘함 근데 윗엘리트보다 덜 아줌마같아서
그냥 엘리트라 칭하겠음 근데 그거 그리고 저 손이 우리반 실장
초등학교때 이후로 이게 얼마만의 한복임?
우리반은 항상 계획적임
고3때 계획적이지 않으면 언제 계획적이겠음?
12: 10 ~ 1 : 10분 사이에
머리땋기 선생님들께 문안인사드리기 점심 계주 강강수월래를 해야했음 바쁨
옷입고 머리땋자 마자 바로 뛰어감 교무실로
이미선생님들은 자주 애용하시는 영양돌솥밥을 시켜 드신후 해산중이었음
우리담임선생님을 불렀음 화들짝 놀라셨음
선생님들 거이다 그랬음
그래도 수업시간에도 그렇게 밉더니 이럴때는 쫌 괜찮아 보였음 (교과 선생님들)
다른 반 선생님들도 우리에게 웃음을 줘서 고맙다고 나리었음
선생님들 정말 감사했음
추석파티 일동 절을 시작함
선생님들 고3하니라 점점 늙어가심
선생님도 역시 우리를 폰카로 찍었음 내생각에.평생..이런애뜰은 없었을듯..
담임선생님과 다정하게 하나 찍고난후 바로 3학년건물에 본관 ㄱㄱㄱㄱㄱ
교장선생님께서 안계셨으나 도중에 교감선생님을 만남
교감선생님께 절을 하니 맞절을 해주셨음..
나 태어나서 절 .... 처음받아봄
애뜰도 감동의 도가니..
근데 교감쌤 겨울에 머리가 가장춥고
여름에 머리가 가장더워서 그냥..... 브러쉬처리
정말 조초하게 운동장 한가운데서 점심 식사를 하였음.
근데 나님이 챙겨온건 각종 떡종류였음
근데 병to the 싄 인증함... 냉동실에서 그냥 가져와
안녹음..맛없음.. 결국 ㅅ모든 살아있는것들을 사랑하는
실장님이 벌레에게 문을열음
근데 시계를 이런 젠thㅈㅇ........
12시 57분 우리 계획이 차질이 생기심... 이거 1분만에 챙기고 바로
계주 .. 준비 팀을 나누고.......ㅣ
우리 팀 : 1번주자 : 엘리트
2번 주자 : 주막 3
번주자 : 계량한복
4번주자 : 부실장
반 팀 : 1번주자 : 색동
2번 주자 : 실장
3번주자 : 저 위에 사진 보면 볼레로 한복 예쁜이
4번주자 : 아줌마엘리트
달리고... 이떄까지만 해도 우리팀이 지고있었음..
근데 갑지기 실장님이 다리로 달리기를 하는게 아니라 얼굴로 하기시작했음..
우린 어안이 벙벙했음 아직 경주는 계속된다.그래도 프로패셔널한 우리실장님
얼굴을 들고 하는말이
"누가이겼냐...임.."
너때문에 졌어 실장 ^^ 물론 나는이겼지
마지막 주자까지 한후
결국은 실장님의 노고 덕분에 우리팀이 이김
왼쪽부터 주막 계량 부실장 엘리트 위에 보면 볼레로 한복 예쁜이
초3때 우ㅝㄹ드컵 4강정도의 기쁨이었고 중3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정도의 기쁨이었다
아래 사진은 세레모니
쵠쪽부터 볼레로 한복 예쁜이 계량 부실장
이제남은건 강강수월래... 시간없음 빨리해야함 바로 손잡고 돔
근데 예전에 내가 알던 강강수월래랑완전 달랐다.
뭐 전쟁떄 남해의 달 어찌고 사람 많게 할려고 했던 그 어떤 전쟁 그런 지혜로운것도 맞음
하지만 내가 오늘 느낀 강강수월래는
사물놀이보다 난타보다 탈춤보다 줄타기보다
훨씬더 재미있고 신명나는 그런 전통놀이였음..
한번 친구들하고 해봄 장난아님 ... 난 정말 이걸 제안한 부실장을 찬양함
그들에게 강강수월래가뭐길래..이리 미친듯이 달리는걸까?
이열정 그대로 수능까지 가겠음 근데 하늘이 너무 예쁨
난. 이겼다.
저 넘어진 사람들 바로 위에 햄버거 하고 장난 아니었음
나님이 햄버거 하고 입에 뭐 씹히길래 보니 .. 잔디
시간이 없었음 마지막으로 우리 매점아줌마께 갔음 매
매점아줌마는 굉장히 예쁘심 그리고
참치마요네ㅔ즈를 내가 달라할때 항상 웃으며 주심
그래서 난 아줌마를 좋아함.
우리는 모두 아줌마께 감사하다고 절을함
아줌마 ㄱ좋아했음
매점아줌마께서 아이스크림을 쏘심
나는 당근 이번여름 나와 함께한 뽕따를 먹음
정말 감사햇음
정말 정말
모두들 감사했음 이걸 같이 준비한 친구들
웃으며 반겨주신 선생님 매점아줌마 등등등 모두들 ㅠㅠㅠ
우리는 시간이 없었음 맨처음에도 말했듯이 우리반은
공부할땐 하고 노는반임
4층 교실로 튀어간 후 실장과 부실장님께서
덕담을 해주시고
우리반 구호인
"최즐야 화이팅!!!!"을 외치고 추석과 함께 2011년 9월 4일
아름다웠던 한복사랑추석파티가 끝이남
모든 톡커님들이 그럼.......
어디서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아...아....어렵다
그럼 20000
수능이 57일 남음 대한민국 모든 고3 학생들 화이팅!
그리고 우리반 일번부터 삼십사번 그리고 선생님 부담임선생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고등학교 3학년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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