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관점에서 얘기해볼께★☆(+수정)

동그라미2011.09.15
조회471

ㅋㅋㅋㅋㅋㅋ나 톡쓰는거 생전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톡되면 진짜 내가 내 속마음을 다고백해 보이겠어..

언니오빠동생형누나할아버지할머니엄마아빠 도와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거 내 명예가 걸렸엌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제 진짜 잡소리 그만하고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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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부터

너도 나도 모두모두 쓰는 음슴체로 써보이겠음

띠꺼워도 그냥 참으셈..?...ㅋㅋㅋㅋㅋㅋㅋ(어색하네..)

 

내가 지금 하려는 얘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음 얘기임

이건 2011년 2월 경으로 거슬러올라가겠음

 

2011년 2월 경 쿠 와 난 방콕에 찌들다 오랜만에 외출을 하였음 (쿠는 여주임)

 

오랜만에 우리둘과 한친구를 포함해 셋이서 같이 버스를 타고

 

놀러 갔음 우리는 뭐 별로 그렇게 재밋게놀진않았지만 나름 재밋게 놀앗음

 

그러다 집에 돌아갈시간이 다가오는거임 우리는 절박히 놀것을 찾았음

 

그러다가 우리눈에 띈 게있었음

 

그건바로 타로가게였음 ㅎㅎㅎ

 

우린 왠지 재밋겠다는 생각으로 몇번 망설이다가 들어갔음

 

그리고 우리는 거금 5000원씩을 내며 타로점을 난생처음 보았음

 

처음 상대는 나였음 뭐 재미로 보는거긴했지만..그래..이건 나름 비밀이지만 내가 말해주겠음

 

기대했음..엄청..나의 짝을 만날수있을까 라는 돼도 않는 ㅋㅋㅋ

 

그런데 이아주머니가 은근 용한거임.,,나의 짝은 5~6월달 쯤에 만난다는 거임..아..사랑해주고 싶었음

 

나름의 수확 끝에 다음은 쿠의 차례였음..

 

그런데 쿠도 3월 달과 겨울쯤에 인연이있다는거임

 

우리는 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나름의 수확?..을 얻고 가볍게 집에 돌아갔음

 

근데 이게 정말 현실이되는거임

 

우리가 점을 보건 2월이고 쿠의 인연의 3월달에 있는데

 

이건뭐 2월달동안 쿠의 썸남은 없었음

 

그래서 우리는 처음에 낚였다고 실망을 하고있는데..

 

이 배신자 같은년...여자아이가 어느날 밤에 나에게 전화가 온거임

 

나 고백받았어..라면서 하...뭐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어이 없다는 생각반 당황반의반 웃김반의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절대 이기주의자가아님ㅋㅋㅋㅋㅋ그냥 그런 생각이 솔직히들었음ㅋ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나님은 쿠에게 뭐라 하고 했냐고 물었음

 

근데 이 지지바가 승락을 했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당황함을 감출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쿠에게 고백을 한 그남정네는...음...그남정네를 이제 민호라하겠음

 

민호는 작년에 나와 쿠와 같은 반이여서 나름 성격을 알고있었음

 

근데 분명 작년 까지만 해도 쿠에게 별관심도 없어보이고 쿠의 친구와도 사귀고 그런뭐..

 

쉬운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난렇게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쿠도뭐 그렇게 어러운 여자는 아니였음..

 

한창 미모에 물올랐을 땐 남자를 꽤 사겼음 ,.,,오래는 못갔지만..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건 사건의 전말은 이거였음

 

 

 

쿠가 민호에게 잘못한게 있어서 민호가 소원을 3개만 들어달라했음

 

첫번째는 기억이안나고

 

두번째는 시시하게 파일 을사달라했다함(때는 3월달 새학기)

 

그리고 마지막 3번째 소원이였음

 

 

 

쿠왈; 3번째는 뭔데??

 

민호왈; 진짜모르겠어??눈치없다 진짜

 

쿠왈; 뭐...뭔데..

 

한참뒤 온문자내용이.......................................

 

민호왈; 나랑 사귈래???

 

 쿠왈; 잘해^ㅋ^

 

 

 

나님이거 듣고 손발 실종될뻔했음

 

진짜소설 속에서만 이러나는 이 유치뽕짝한 내용을 나보고 믿으란것임..

 

나,,,못믿겠지만 믿었음...

 

정말 삼류 소설 속에만있는 오글대사를 21세기에 쓰는 민호란 남자였음

 

근데 그다음 내용이더 과관인거임

 

 

 

민호왈; 작년엔 몰랐는데 너 머리자르니깐 기여워보인ㄱ다?!!ㅋㅋ부끄

 

땀찍

아...나 진짜 그다음 내용은 듣고 싶지않았음..

 

진짜 쿠랑 통화하면서 그냥 헤어지라고 오그라들어서 못봐주겠다 하고싶었음

 

하지만 친구의 행복을 위해 난.....내 귀를 희생했음..

 

근데 이 지지바가 나름 좋아하는거임...

 

이지지바 내숭덩어리였음...

 

 그리고 몇일 후 나와 쿠는 함께 학원 시험을 보러갔음

 

근데 쿠가아닌 나한테 문자가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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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횐데 너무 많이 쓴거 같음...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이정도 썻는데 추천안해주면 진짜 벌받을 거임...

내가 저주할꺼임!!!

눈팅은 사절임!!

댓글 달라고!!!!,,,ㅋㅋ

기대되면 댓글쓰고

기대안돼도 그다음 모라 시부릴지 궁금함 댓글써줘!!

저~쩌기 추천버튼이 자길 눌러달라 발버둥 치고 있지않음?!!!!!!!

나...기대 해볼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응 좋으면 내가 또다른 친구얘기도 같이 연제하겠음

그친구도 만만치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