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가끔 외롭고 글로나마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을 때 판에 들어와 여러이야기들을 읽곤 하는 20대 흔녀입니당ㅋㅋ 이제 무더운 여름도 슬슬 다 지나가고 낙엽이 떨어지고 쓸쓸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어요. 이런 때이면 언제나 싱글이신 분들은 아.. 외로워외로워.... 이런말들만 되풀이하며 시린 옆구리를 감싸고 계실거예요...ㅠㅠ흑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남자들에게 쓰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공유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당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제부턴 음슴체로 가볼게요 고고~ ☞ Start ☜ 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아하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상이 대략 첫째, 예쁜여자. 둘째, 몸매좋은여자. 셋째, 귀여운여자. 넷째, 착한여자. 다섯째, 예쁘고 몸매좋고 귀엽고 착한여자^^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됨. 물론, 대한민국 99.9999999%의 남자들이 여자를 제일 처음볼 때 외모와 몸매를 본다는 것은 사실일 것임. 왜냐? 여자들도 남자 처음볼 때 얼굴보고 키보고 체격을 보지않는가? 처음만난 사람을 당연히 겉모습을 먼저 보게 되지 말한마디 나누지 않았는데 그사람이 착한지, 귀여운지 어떻게 알것임?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예쁜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안한다는것임. 그 이유는 예쁜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을것 같고 예쁜여자는 왠지 모르게 도도할 것 같고 예쁜여자는 나에게 넘어올리 없고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예쁜여자가 내 여자친구가 되면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는 뿌듯하고 좋겠지만 남들이 여자친구 혹인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싫어진다는것임. 나님의 경우에도 길가다가 정말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길가다가 보는 흔하디 흔한 흔녀 혹은 내 기준에서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와 다정히 걸어가고 있는 걸 보면 - 여자가 겁나 능력있는가 보구나 - 남자가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구나 - 저여자도 저런 남자를 만나는데 왜 나에겐 생기지 않는 것인가.. - 여자 참 복받았구나 등등의 못된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차게 됨. 안그럼? 나만 그럼??????????????? 솔직히 말해 언니, 오빠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되잖아............................. 그리고 예쁘기만 하는 여자는 쉽게 질린다고함. -> 이건 여러남자들에게서 들은 내용임. 예쁜 옷도 처음 몇번 볼 때는 정말 예쁜데 차마 쉽게 입지는 못하고 보기만 하다가 결국엔 질려서 버리게 되는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남자들이 여자들 첫인상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게 여자의 피부와 눈이라고함. 피부가 깨끗하고 좋으면 먼저 호감이가고 거기에 눈까지 예쁘면 한번 더 눈길이 간다고함. 눈이 예쁘다는 기준은 꼭 쌍꺼풀이 있어야 한다는게 아님. 딱 봤을 때 기가 세보이지 않고 선해보이는 눈이라함. 그리고 그 다음에 보는것이 몸매가 되긴 하는데 솔직히 몸매는 본인들 눈요기 거리일 뿐 정말 여성에게 호감이 갈 때는 분위기에 맞게 잘 어울리고 잘 웃어주는 여자라고함. 어린 아기들을 볼 때도 까꿍까꿍~ 했을 때 빙그레 웃으며 반응하는 아기들이 예쁘고 눈이가지 웃지도 않고 멀뚱이 쳐다보거나 우는 아기들에겐 더이상 관심이 가지 않게 되지 않음? 이것과 같은 이유라고 보면됨.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자기 말에 반응이 없거나 잘 웃지 않는 여자에겐 더이상 눈이 가지 않는다고함. 그리고 이세상 모든 남자들이 키가 아담하고 자기 품에 넣었을 때 쏙~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던데 대체 그건 누가 퍼트린 것인지 궁금함... 왜 꼭 귀여운여자의 기준이 작곡 아담한 여자여야함? 그럼 세상에 키큰 언니들은 모두 평생 귀여운여자가 될 수 없다는거임? 남자들이 키큰 여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하나가 키큰 여자들은 무조건 섹시하게 입었을 때 남자들이 좋아할거라는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이라함. 작고 아담한 여자가 귀엽게 입으면 귀엽게 보이듯이 키큰여자가 섹시하게 입으면 당연히 섹시해 보인다고함. 근데 그와 반대로 키큰여자가 의외로 귀엽게 입거나 작고 아담한 여자가 섹시하게 입었을 때 남자들은 뭔가 알아내고 싶은 호기심이 생긴다고함. 정리하자면,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틀에서 조금 어긋난 상황을 연출한 사람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임. 참고로 남녀 구분하지 않고 제발 자기가 호감가는이성에게 하지 말아야 행동이 계산적인 행동임. 자기가 상대를 좋아하면 마음이 가는데로 행동하면 되지 계산적인 행동이 왜 필요함? 내가 항상 먼저 연락하면 이사람이 날 너무 쉽게 보지 않을까? 맨날 연락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안하면 날 궁금해 하겠지? 이사람이 밥을 사면 난 커피를 사면될까? 등등의 이런 계산적인 생각들을 하며 행동하지 말라는 것임. 자기가 좋아하니까 먼저 연락하는 것이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쓰는 돈이 아깝지 않기 때문에 먼저 계산을 하는것인데 왜 그런걸 일일이 계산을 하며 상대를 내것으로 만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임. 자기가 먼저 그렇게 계산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상대도 언젠가는 자신을 계산적으로 대하게 될 것임. 어느정도 나도 상대방도 서로 호감이 있는 썸씽의 단계에 이르렀을 땐 가끔 상대가 기분좋을 만한 여우짓을 해주는것도 좋다 생각함. 예를 들어 상대가 나에게 잠깐 맡겨두었던 물건이 있었는데 그걸 깜박하고 내가 가져오게 되었을 때 상대가 그 물건이 나에게 있는것을 알고는 연락하여 다시 만나게 될 것임. 그럼 그때 "너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어서 바로 안돌려주고 일부러 가져온거였다?" 라는 말을 하는것임. 그럼 자신에게 호감있는 남자라면 열의 아홉은 여자가 예뻐죽을라고 할 것임. 그게 여우짓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런말을 하는 여자를 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함. 이건 실제 나님의 경험담임ㅋㅋㅋㅋㅋ 저런것 외에도 평소엔 보고싶다라는 말을 잘 하지도 않다가 "보고싶어서 전화했어~" "목소리 들으니까 되게 보고싶다" 라는 등의 말을하면 겉으로는 왜그러냐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분이 그렇게 업될 수 없다고함. 자고로 여자라면 이런 여우짓을 조금씩 필요함. 여자 자신과 남자를 위해서라도ㅋㅋㅋㅋ 쓰다보니 내용이 조금 뒤죽박죽이 되었는데 결론은 자기 얼굴이 예쁘지 않아서 남자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자를 대할 때 자신의 행동이 어떠한지를 살펴보라는 것임. 주는대로 돌려받는다고 내가 하는만큼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있기 마련임. 사랑엔 정해져있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면 솔직하게 표현을 헸을 때 뜻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함ㅋㅋ 우리 모두 이번 겨울엔 사랑에 성공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내봅시다요ㅋㅋㅋㅋㅋ 나님의 허접한 내용이 조금이나마 재미있었거나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을 꾸욱~~~~~~~~~~ 댓글과 함께 남겨주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여자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가끔 외롭고 글로나마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을 때
판에 들어와 여러이야기들을 읽곤 하는 20대 흔녀입니당ㅋㅋ
이제 무더운 여름도 슬슬 다 지나가고
낙엽이 떨어지고 쓸쓸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어요.
이런 때이면 언제나 싱글이신 분들은
아.. 외로워외로워....
이런말들만 되풀이하며 시린 옆구리를 감싸고 계실거예요...ㅠㅠ흑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남자들에게 쓰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공유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당ㅋㅋㅋㅋㅋ
자, 그럼 이제부턴 음슴체로 가볼게요
고고~
☞ Start ☜
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아하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상이 대략
첫째, 예쁜여자.
둘째, 몸매좋은여자.
셋째, 귀여운여자.
넷째, 착한여자.
다섯째, 예쁘고 몸매좋고 귀엽고 착한여자^^
뭐 이정도로 요약이 됨.
물론,
대한민국 99.9999999%의 남자들이
여자를 제일 처음볼 때 외모와 몸매를 본다는 것은 사실일 것임.
왜냐?
여자들도 남자 처음볼 때 얼굴보고 키보고 체격을 보지않는가?
처음만난 사람을
당연히 겉모습을 먼저 보게 되지
말한마디 나누지 않았는데 그사람이 착한지, 귀여운지 어떻게 알것임?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남자들이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예쁜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안한다는것임
.
그 이유는
예쁜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을것 같고
예쁜여자는 왠지 모르게 도도할 것 같고
예쁜여자는 나에게 넘어올리 없고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예쁜여자가 내 여자친구가 되면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는 뿌듯하고 좋겠지만
남들이 여자친구 혹인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싫어진다는것임.
나님의 경우에도
길가다가 정말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길가다가 보는 흔하디 흔한 흔녀 혹은
내 기준에서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와
다정히 걸어가고 있는 걸 보면
- 여자가 겁나 능력있는가 보구나
- 남자가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구나
- 저여자도 저런 남자를 만나는데 왜 나에겐 생기지 않는 것인가..
- 여자 참 복받았구나
등등의 못된생각
들이 머릿속에 가득차게 됨.
안그럼?
나만 그럼???????????????
솔직히 말해 언니, 오빠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되잖아.............................
그리고 예쁘기만 하는 여자는 쉽게 질린다고함.
-> 이건 여러남자들에게서 들은 내용임.
예쁜 옷도 처음 몇번 볼 때는 정말 예쁜데
차마 쉽게 입지는 못하고 보기만 하다가
결국엔 질려서 버리게 되는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남자들이
여자들 첫인상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게 여자의 피부와 눈이라고함.
피부가 깨끗하고 좋으면 먼저 호감이가고
거기에 눈까지 예쁘면 한번 더 눈길이 간다고함.
눈이 예쁘다는 기준은 꼭 쌍꺼풀이 있어야 한다는게 아님.
딱 봤을 때 기가 세보이지 않고 선해보이는 눈이라함.
그리고 그 다음에 보는것이 몸매가 되긴 하는데
솔직히 몸매는 본인들 눈요기 거리일 뿐
정말 여성에게 호감이 갈 때는
분위기에 맞게 잘 어울리고 잘 웃어주는 여자
라고함.
어린 아기들을 볼 때도
까꿍까꿍~ 했을 때
빙그레 웃으며 반응하는 아기들이 예쁘고 눈이가지
웃지도 않고 멀뚱이 쳐다보거나
우는 아기들에겐 더이상 관심이 가지 않게 되지 않음?
이것과 같은 이유라고 보면됨.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자기 말에 반응이 없거나 잘 웃지 않는 여자에겐 더이상 눈이 가지 않는다고함.
그리고 이세상 모든 남자들이
키가 아담하고 자기 품에 넣었을 때 쏙~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던데
대체 그건 누가 퍼트린 것인지 궁금함...
왜 꼭 귀여운여자의 기준이 작곡 아담한 여자여야함?
그럼
세상에 키큰 언니들은 모두 평생 귀여운여자가 될 수 없다는거임?
남자들이 키큰 여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하나가
키큰 여자들은 무조건 섹시하게 입었을 때
남자들이 좋아할거라는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이라함.
작고 아담한 여자가 귀엽게 입으면 귀엽게 보이듯이
키큰여자가 섹시하게 입으면 당연히 섹시해 보인다고함.
근데
그와 반대로
키큰여자가 의외로 귀엽게 입거나
작고 아담한 여자가 섹시하게 입었을 때
남자들은 뭔가 알아내고 싶은 호기심이 생긴다고함.
정리하자면,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틀에서
조금 어긋난 상황을 연출한 사람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임.
참고로
남녀 구분하지 않고
제발 자기가 호감가는이성에게 하지 말아야 행동이 계산적인 행동
임.
자기가 상대를 좋아하면 마음이 가는데로 행동하면 되지
계산적인 행동이 왜 필요함?
내가 항상 먼저 연락하면 이사람이 날 너무 쉽게 보지 않을까?
맨날 연락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안하면 날 궁금해 하겠지?
이사람이 밥을 사면 난 커피를 사면될까?
등등의 이런 계산적인 생각들을 하며 행동하지 말라는 것임.
자기가 좋아하니까 먼저 연락하는 것이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쓰는 돈이 아깝지 않기 때문에 먼저 계산을 하는것인데
왜 그런걸 일일이 계산을 하며 상대를 내것으로 만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임.
자기가 먼저
그렇게 계산적으로 상대를 대하면
상대도 언젠가는 자신을 계산적으로 대하게 될 것임.
어느정도
나도 상대방도 서로 호감이 있는 썸씽의 단계에 이르렀을 땐
가끔
상대가 기분좋을 만한 여우짓을 해주는것도 좋다 생각함.
예를 들어
상대가 나에게 잠깐 맡겨두었던 물건이 있었는데
그걸 깜박하고 내가 가져오게 되었을 때
상대가 그 물건이 나에게 있는것을 알고는 연락하여 다시 만나게 될 것임.
그럼 그때
"너 얼굴 한번 더 보고 싶어서 바로 안돌려주고
일부러 가져온거였다?
"
라는 말을 하는것임.
그럼 자신에게 호감있는 남자라면
열의 아홉은 여자가 예뻐죽을라고 할 것임.
그게 여우짓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런말을 하는 여자를 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함.
이건 실제 나님의 경험담임ㅋㅋㅋㅋㅋ
저런것 외에도
평소엔 보고싶다라는 말을 잘 하지도 않다가
"보고싶어서 전화했어~"
"목소리 들으니까 되게 보고싶다" 라는 등의 말을하면
겉으로는 왜그러냐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분이 그렇게 업될 수 없다고함.
자고로 여자라면 이런 여우짓을 조금씩 필요함.
여자 자신과 남자를 위해서라도ㅋㅋㅋㅋ
쓰다보니 내용이 조금 뒤죽박죽이 되었는데
결론은
자기 얼굴이 예쁘지 않아서 남자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자를 대할 때
자신의 행동이 어떠한지를 살펴보라는 것임.
주는대로 돌려받는다고
내가 하는만큼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되있기 마련임.
사랑엔 정해져있는 방식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면 솔직하게 표현을 헸을 때 뜻대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함ㅋㅋ
우리 모두 이번 겨울엔 사랑에 성공하여 따뜻한 겨울을 지내봅시다요ㅋㅋㅋㅋㅋ
나님의 허접한 내용이
조금이나마 재미있었거나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을 꾸욱~~~~~~~~~~
댓글과 함께 남겨주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