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탄 만화가 많이 퍼트려져 있으시다구 하셨죠? 그걸 아시는 분이 왜 꼭 그 "분" 블로그에서 퍼오신걸로 생각하십니까? 뭐든 이야기나 만화는 그분 블로그에만 존재합니까? 다른 분이 올리신거 일수도 있고, 다른분이 퍼가서 자신 블로그에 올려놨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전 확실히 출저 밝혔습니다. 단지 몇탄만 보시고 불펌이니 뭐니 하는거 <-요거임 . 다른말 더 할필요도 못 느끼겠고 저도 인간 인지라.. 심하게 기분 나쁩니다.
중복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저도 압니다. 이만화가 돌고 도는 얘기인줄 ( 인터넷이 있는데 ) 하지만, 몇몇분은 한번도 안 보신 분들도 있습니다. 단지 그런분들을 위해 공유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쓸때없는 말이 길어 졌네요.
오늘은 정답만 발표할께요! 혹, 이거나마 기달리는 분이 계실까봐서..ㅎㅎ 아니면 말구
8. 숫자찾기
4는 아빠가 방망이를 들고 엄마를 때려 죽였다는 뜻.
9. 실내예절
선생님의 목도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빠와의 불륜 자국(키스 마크같은 것) 이 있기 때문.
10. 무엇을 탈까요?
삼촌이 마약복용으로 경찰차를 탄다는 뜻.
11. 집을 지켜요.
김씨 아저씨는 엄마와의 바람으로 인해
꼬마의 집에 자주 와서 누렁이가 반겨주지만 (친숙한 얼굴이라),
반면, 아빠는 유치원선생님과의 불륜으로 밖에만 있어서
누렁이가 낯선사람 취급 (경계하며 짖는다)한다는 뜻.
12. 보물상자
김씨아저씨는 꼬마몰래 장농속에 들어가서 꼬마가 없거나
잠들면 나와서 바람피고 아빠는 선생님과 데이트하는 불륜장면이다.
13. 그림을 그려요.
꼬마가 그림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원하고 있는걸 알 수 있다.
14. 엄마를 찾아요.
꼬마가 엄마신발을 개에게 줍니다.
냄새 맡은 개는 땅을 파는데, 그곳에 엄마 (엄마 시체)가 묻혀 있다는 뜻.
15. 채워요.
꼬마가 엄마의 보물상자안으로 들어가고, 배경은 회색, 주변은 응가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꼬마가 오랫동안 들어가서 죽었다는 뜻을 암시.
(+수정) 그래도.. 기달리시는 분이 계시는데 ㅎㅎ 오늘은 3개만 올리겠써여~
1.
문을 두드리는 난폭한 소리가 카요코를 놀라게했다.
시간은 심야 3시쯤. 당연하게도 손님일 리는 없다.
자다가 깬 생후 2개월의 아기를 조용하게 하고
겨우 한숨 돌렸다고 생각하자 마자 일어난 일이다.
약간의 짜증과 불안을 안고 현관까지 나가, 현관문의 렌즈로 밖을 살핀다.
그랬더니 문 저편에는 본 적도 없는 남자가 서 있었다.
사내는 아무래도 술에 취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잠시 고민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이웃들이 깨버린다.
그렇다고 문을 열고 주정뱅이를 상대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어쩔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자는 궁시렁대면서 계단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집을 잘못 찾았다고 착각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리고 집에서 나와 주정뱅이가 없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는, 문을 닫았다. ----------------------------------------------------------------------------------
2.
"역시 퍼즐은 멋지다니깐!"
나오토는 전화기로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며 집으로 향한다.
"요즘 혼자살게 되어서, 방에 인테리어 삼아 퍼즐을 장식했거든.
빛을 받은 후에, 어두워지면 빛나는 건데, 그 빛이 몽롱한게 좋다 말이지."
집 근처에 도착했다. 차를 세워둔다.
"요전에도 야근하고 밤에 돌아갔더니, 그 퍼즐이 옅게 빛나서 말야.
어쩐지 마중나와 준 것 같아서 치유받는 느낌이었거든."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1탄+공지 BY.덜덜덜
일단 정답 이랑 정답자 발표에 앞서
몇가지 말씀 드릴것이 있어요.
제가 이때까지 쓴 시리즈부터 계속 그러신분이 계셔서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참다 참다 오늘 말씀드리네요.
먼저 용서를 구합니다.
어떤분이 도플갱어랑 10탄 만화 네*버 블로그에서
퍼오신거 아니냐고 하신분이 계시네요?
적당히 씨부리겠습니다.
10탄 만화가 많이 퍼트려져 있으시다구 하셨죠?
그걸 아시는 분이 왜 꼭 그 "분" 블로그에서 퍼오신걸로 생각하십니까?
뭐든 이야기나 만화는 그분 블로그에만 존재합니까?
다른 분이 올리신거 일수도 있고,
다른분이 퍼가서 자신 블로그에 올려놨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전 확실히 출저 밝혔습니다.
단지 몇탄만 보시고 불펌이니 뭐니 하는거
다른말 더 할필요도 못 느끼겠고
저도 인간 인지라..
심하게 기분 나쁩니다
중복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저도 압니다. 이만화가 돌고 도는 얘기인줄 ( 인터넷이 있는데
하지만, 몇몇분은 한번도 안 보신 분들도 있습니다.
단지 그런분들을 위해 공유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쓸때없는 말이 길어 졌네요.
오늘은 정답만 발표할께요!
혹, 이거나마 기달리는 분이 계실까봐서..ㅎㅎ 아니면 말구
8. 숫자찾기
4는 아빠가 방망이를 들고 엄마를 때려 죽였다는 뜻.
9. 실내예절
선생님의 목도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빠와의 불륜 자국(키스 마크같은 것) 이 있기 때문.
10. 무엇을 탈까요?
삼촌이 마약복용으로 경찰차를 탄다는 뜻.
11. 집을 지켜요.
김씨 아저씨는 엄마와의 바람으로 인해
꼬마의 집에 자주 와서 누렁이가 반겨주지만 (친숙한 얼굴이라),
반면, 아빠는 유치원선생님과의 불륜으로 밖에만 있어서
누렁이가 낯선사람 취급 (경계하며 짖는다)한다는 뜻.
12. 보물상자
김씨아저씨는 꼬마몰래 장농속에 들어가서 꼬마가 없거나
잠들면 나와서 바람피고 아빠는 선생님과 데이트하는 불륜장면이다.
13. 그림을 그려요.
꼬마가 그림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원하고 있는걸 알 수 있다.
14. 엄마를 찾아요.
꼬마가 엄마신발을 개에게 줍니다.
냄새 맡은 개는 땅을 파는데, 그곳에 엄마 (엄마 시체)가 묻혀 있다는 뜻.
15. 채워요.
꼬마가 엄마의 보물상자안으로 들어가고, 배경은 회색, 주변은 응가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꼬마가 오랫동안 들어가서 죽었다는 뜻을 암시.
(+수정)
그래도.. 기달리시는 분이 계시는데 ㅎㅎ
오늘은 3개만 올리겠써여~
1.
문을 두드리는 난폭한 소리가 카요코를 놀라게했다.
시간은 심야 3시쯤. 당연하게도 손님일 리는 없다.
자다가 깬 생후 2개월의 아기를 조용하게 하고
겨우 한숨 돌렸다고 생각하자 마자 일어난 일이다.
약간의 짜증과 불안을 안고 현관까지 나가, 현관문의 렌즈로 밖을 살핀다.
그랬더니 문 저편에는 본 적도 없는 남자가 서 있었다.
사내는 아무래도 술에 취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잠시 고민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이웃들이 깨버린다.
그렇다고 문을 열고 주정뱅이를 상대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어쩔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자는 궁시렁대면서 계단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집을 잘못 찾았다고 착각한 모양이다. 카요코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리고 집에서 나와 주정뱅이가 없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는,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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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시 퍼즐은 멋지다니깐!"
나오토는 전화기로 여자친구랑 통화를 하며 집으로 향한다.
"요즘 혼자살게 되어서, 방에 인테리어 삼아 퍼즐을 장식했거든.
빛을 받은 후에, 어두워지면 빛나는 건데, 그 빛이 몽롱한게 좋다 말이지."
집 근처에 도착했다. 차를 세워둔다.
"요전에도 야근하고 밤에 돌아갔더니, 그 퍼즐이 옅게 빛나서 말야.
어쩐지 마중나와 준 것 같아서 치유받는 느낌이었거든."
신나게 얘기를 하며 현관문을 열고 불을 켠다.
"또 퍼즐 하고 싶어지기도 했고, 다음엔 같은 사이즈로 2000피스인 걸 사볼까."
----------------------------------------------------------------------------------
3.
엄마 말 잘 들어봐, 우리 아가.
귤은 한 개가 썩으면
그 주변에 있던 귤들도
눈 깜짝할 사이에 썩게 하지만
양파는 한 개가 썩으면
자기를 희생해서 주변에 있던 다른 양파를 지켜준단다.
그 양파 한 개가 지켜낸 다른 양파는
2, 3개월이 지나도 안 썩어서
원 상태를 유지한대.
너도 양파처럼 훌륭한 아이가 되려무나.
SORRY 합니당!
제가 해외라 시간 개념이 없었어요ㅎ
이 글올리는것도 하나의 톡분들이랑 약속인데ㅎ
앞으로 단디 쓰겠씁니당!
매번 베스트에 올려주시는거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씁니당!!!
소심하게.. 추천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