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버스노선
운행구간
버스
141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케이블카 정류장 앞
101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금호 마리나 콘도
104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영운리
105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신봉
택시
시외버스 터미널 → 케이블카(20분 소요, 요금 10,000원 내외, 차량 미 정체시)
세번째!`
한산대첩 기념공원이라 불리우는 망일봉 공원입니다.. 한산대첩 학익진 전술이 펼쳐진 바다를 굽어보며 망일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요... 울창한 숲속과 호수같은 통영항 그리고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진 바다와 한산도가 펼쳐져 있는 곳이랍니다...
공원 아랫쪽에 물놀이를 할수 있는 해안가가 있어서 휴식도 취할수 있고 물놀이도 할수 있고~멋진 풍경까지 감삭할수 있으니 일석 삼조의 더없이 좋은 휴식 공간이랍니다...^^
사람들 많이 북적거리는 곳이 아닌 조용하고 한산한 곳이라서 사진 찍기도 정말 좋구요~(사람이 많이 없어서 사진 찍었다 하면 완전 화보 수준이예요~^^) 기념공원의 동쪽 끝 자락에는 넓은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구요~ 따스한 햇살 받으며 잔디위에 누워있음 세상이 안부러워요~ㅋㅋ
그리고 승전무, 남해안별신굿, 통영오광대의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연습에 전념할 수 있는 통영무형문화재전수관도 있답니다..^^
매번 갈때마다 조금씩 변하고 있는 한산대첩 기념 공원! 꼭 한번 들려 보세요~
이곳으로 가는 버스 노선은 없답니다..
택시를 타시고 한산대첩 기념 공원 or 통영 무형 문화재 전수관 으로 가자고 그러시면
대부분다 아시니 그렇게 가시는게 좋아요...
거기서 나오실때는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바다를 보면서 걸어 나오셔도 되구요..
아니면 콜택시를 부르셔야 된답니다..
택시가 좀 뜸하게 오는 편이라...^^
네번째!
달아 공원&산양 일주 도로 입니다.
통영시 남쪽의 미륵도 해안을 일주하는 23km의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있는 곳으로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지금은 달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일주도로는 동백나무 가로수가 있어 동백로라고도 하며, 다도해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랍니다.. 완만한 공원길을 따라 올라가면 관해정(觀海亭)이 서 있고
이곳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특히 일몰이 장관인 곳이지요..
달아 공원 가는 방법- 자가용으로 가시는 분들은 산양 일주도로와 더불어 드라이브 코스로 즐기시면 되고..
통영!! 제대로 즐기기!!
내가 태어나고 자라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통영...
나이가 어렸을때는 무작정 서울 같이 큰도시가 좋아서 통영을 벗어나고 싶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이곳이 더 없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볼꺼리가 없어서 외지에서 손님들이 오면 거제로 다 갔지만 지금은 노노!!
정말 많은 볼꺼리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광광지로 거듭 발전해 나가는 통영이라
주말이든 평일이든 상관없이 관광객들로 북적 북적 거린답니다.
방학과 휴가철, 그리고 한산 대첩 축제 기간과 맞물려 지금 통영은 관광객들로 포화 상태입니다..[]
아름다운 곳 통영을 하나라도 더 알리기 위해 통영에 관한 폴더를 만들었고
시간이 날떄마다 통영의 이곳 저곳,그리고 섬들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글을 올렸었답니다.
점점 많아지는 블로그 방문자들을 위해여..궁금한 것들을 물어 보시는 분들을 위하여
통영에서 꼭 봐야할 곳, 꼭 가야될 곳, 꼭 먹어야 될것들을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통영!제대로 즐기기!!" 고고!!!!
통영에 관광을 오게 되면 꼭 가봐야 될곳이 몇군데 있답니다.
안가보면 후회 하는곳...돌아갔을떄 아!!가볼껄...하는 곳이죠...
PART1.통영시
첫번째![
시내버스를 타시는 관광객들의 대부분이 물어 보는곳!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는 동피랑 입니다.
통영시 동호동과 태평동에 걸쳐 형성된 동피랑 마을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철거예정지였답니다..
당초 이곳을 철거하여 통영성 동포루를 복원하고 주변을 정비하여 공원을 조성하기로 하였죠..
그러나 한 시민단체가 달동네도 아름다워질수 있다는 취지로
미대재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어벽화를 그린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들기 시작했고
마을을 보존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통영시는 동포루 복원에 필요한 마을 꼭대기의 집 3채만을 철거하고 나머지는 보존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합니다.
현제 이곳은 많은 사진 애호가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통영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답니다~]
2007년 10월 개발에 밀려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동피랑이 이제는 통영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몽마르뜨 언덕이 된지 오래....
이제는 통영 하면 동피랑 부터 떠올린다지요...[]`
윤슬 작가님의 작품은 비밀의 화원은 꼭 보시길 바래요.
동피랑 뒷쪽에 있어서 대부분 놓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동피랑으로 가시는 방법! (지도를 첨부하려했으나 정확하게 안나오는 관계로...)
1. 시내버스로 중앙시장에 내리시면 건너편에
충무 데파트가 보입니다..충무 데파트를 정면으로 보시고 왼쪽편으로 보시면 2차선 도로가 있구요...
그길을 따라 쭈욱~~100m정도만 올라가시면 동피랑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보입니다~~
2.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왼쪽 사선방향으로 보시면 나폴리 모텔이 있습니다...
그 나폴리 모텔 옆에 보시면 동피랑 꿀빵 이라는 가계가 있고 그 사잇길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동피랑 부루스로 다시 태어나다! part1.
http://www.cyworld.com/angelmini1004/3203523
동피랑 부루스로 다시 태어나다! part2
http://www.cyworld.com/angelmini1004/3203650
두번째!
통영을 관광지로 거듭 발전시킨 케이블카입니다.
케이블카는 도남동 하부역사에서 미륵산 정상 상부역사까지 1975M의 국내 최장 길이로 2008년 4월 18일 개통한 후
매년 100만명 이상 탑승하는 등 통영 지역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번달에 벌써 400만명에 돌파한다고 합니다.
운행한지 3년 4개월만에 400만명이라니...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400만번째 고객은 이달 16~28일 사이에 탑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혹시나 가실분들은
그 시점에 맞추어서 가셔서 행운을 누려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자가운전 이용
북통영IC /고성방향에서 오시는길
통영IC /거제방향에서 오시는길

- 원문검문소(우회전) → 산복도로진입 → 충무고등학교 → 충렬사 → KT→ 통영대교(좌회전) →2km →통영관광개발공사
- 통영IC → 통영시청 → 100m지나 삼거리에서 좌회전 → 강구안(충무김밥거리) → 통영적십자병원→ 페스티벌하우스
→ KT → 통영대교(좌회전) → 2km → 통영관광개발공사
대중교통 이용
구분 버스노선 운행구간 버스 141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케이블카 정류장 앞 101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금호 마리나 콘도 104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영운리 105 통영시외버스터미널 ↔ 신봉 택시 시외버스 터미널 → 케이블카(20분 소요, 요금 10,000원 내외, 차량 미 정체시)
세번째!`
한산대첩 기념공원이라 불리우는 망일봉 공원입니다..
한산대첩 학익진 전술이 펼쳐진 바다를 굽어보며
망일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요...
울창한 숲속과 호수같은 통영항 그리고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진 바다와 한산도가 펼쳐져 있는 곳이랍니다...
공원 아랫쪽에 물놀이를 할수 있는 해안가가 있어서
휴식도 취할수 있고 물놀이도 할수 있고~멋진 풍경까지
감삭할수 있으니 일석 삼조의 더없이 좋은 휴식 공간이랍니다...^^
사람들 많이 북적거리는 곳이 아닌 조용하고 한산한 곳이라서
사진 찍기도 정말 좋구요~(사람이 많이 없어서 사진 찍었다
하면 완전 화보 수준이예요~^^)
기념공원의 동쪽 끝 자락에는 넓은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구요~
따스한 햇살 받으며 잔디위에 누워있음 세상이 안부러워요~ㅋㅋ
그리고 승전무, 남해안별신굿, 통영오광대의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연습에 전념할 수 있는 통영무형문화재전수관도 있답니다..^^
매번 갈때마다 조금씩 변하고 있는 한산대첩 기념 공원! 꼭 한번 들려 보세요~
이곳으로 가는 버스 노선은 없답니다..
택시를 타시고 한산대첩 기념 공원 or 통영 무형 문화재 전수관 으로 가자고 그러시면
대부분다 아시니 그렇게 가시는게 좋아요...
거기서 나오실때는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바다를 보면서 걸어 나오셔도 되구요..
아니면 콜택시를 부르셔야 된답니다..
택시가 좀 뜸하게 오는 편이라...^^
네번째!
달아 공원&산양 일주 도로 입니다.
통영시 남쪽의 미륵도 해안을 일주하는 23km의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있는 곳으로
달아라는 이름은 이곳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는데
지금은 달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일주도로는 동백나무 가로수가 있어 동백로라고도 하며, 다도해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랍니다..
완만한 공원길을 따라 올라가면 관해정(觀海亭)이 서 있고
이곳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며, 특히 일몰이 장관인 곳이지요..
달아 공원 가는 방법- 자가용으로 가시는 분들은 산양 일주도로와 더불어 드라이브 코스로 즐기시면 되고..
버스로 가실 분들은 달아공원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530번 밖에 없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달아공원경유하여 척포로가는 노선이구요.
하루 30차례 운행하고 운행배차간격은 34분''.
내리시는 버스정류장은 "달아공원" 이니 참고하세요~
그외에도 지금은 타개 하신 “색채의 마술사” 또는 “바다의 화갚로 불리는 전
혁림화백의 그림들이 전시 되어 있는
전혁림 미술관.
전혁림 미술관 홈페이지 http://www.jeonhyucklim.org/main.htm
환경부 장관이 극찬을 하신 ES클럽 리조트(산양면 수산 과학관 옆에 위치!)
통영 ES클럽 리조트에 관한 포스팅
http://www.cyworld.com/angelmini1004/2799575
1931년에 만들어진 동양 최초의 바다터널인 해저터널![
여름이 되면 더욱더 장관을 이루는 도남동 음악 분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영 하면 빼 놓을수 없는 야경...[]
PART2. 섬
통영은 250 여개의 섬들로 둘러쌓여 있답니다.
1박 2일을 비롯해서 여러 대중매체에 소개되어 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통영의 섬들.
그 중 제가 가본 4곳의 섬을 소개할까 합니다.
혹 1박 2일을 계획하고 오시는 분들이라면 꼭 섬 한군데는 들어가보시라고 권유하고 싶어요..^^
첫번째! `
쿠크다스 섬이라 불리우는...정말 많이 알려져 있는 섬 소매물도!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뱃길로 약 1시간 20분, 동남쪽에 위치한 매물도(每勿島)는 대매물도와 소매물도,
썰물 때면 소매물도와 뭍으로 이어지는 등대섬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소매물도에 가다 보면 보이는 비진도 해수욕장..
등대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물때 시간을 잘 맞춰야 되는데요..
시간을 못맞춰서 등대섬까지 못가보시고 돌아오시는 분들도 많답니다.(저도 그랬어요..-_-;;;;)
물길이 열리는 시간 잘 맞추어 가시길 바래요..
물때시간 나와있는 사이트! http://www.nmmd.co.kr/main.html
위 사이트에서 운항 시간도 조회가 가능하답니다~
두번째! `
바다위에 떠 있는 연꽃을 닮은 섬 연화도...입니다.
조선시대에 이 섬에서 연화도사가 도를 닦다가 숨져 바다에 수장하자
곧 한 송이 연꽃으로 피어나 승화하였다는 전설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통영여객선 터미널에서 50분 정도면 도착 하는 섬이랍니다.
섬이 작다 보니 3시간 정도만으로도 섬을 다 둘러 보실수가 있어요.
연화봉을 오르는 길은 두갈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선착장 연화리 마을에서 해안을 따라 산으로 올라가는 방법
연화사를 둘러보고 난뒤 보덕암을 올라가는 길을 택해
발아래 펼쳐지는 충경들을 감상하면서
보덕암으로 내려가는 길과 연화봉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의 갈림길에서
이정표를 따라 가는 방법 두가지가 있으니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래요~
연화사 절의 모습~
바다위에 떠 있는 연꽃을 닮은 섬 연화도 포스팅!
http://www.cyworld.com/angelmini1004/3214088
세번째! `
"욕지(欲知 , 알고자 하거든)"라는 섬이름을 가진 욕지도 입니다..
욕지도는 모두 1000여 가구의 주민이 살만큼 규모가 큰 섬이지만, 뭍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아 조용한 섬이랍니다.
여름 한때 몰려오고, 몰려가는 피서지가 아닌, 사시사철 언제 찾아와도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섬이라고나 할까요?
1박 2일 강호동씨 덕분에 유명해져서 요즘은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진 섬...
섬이 크기 때문에 자가용을 배에 싣고 오셔서 드라이브를 하셔도 되구요..
섬 내에 섬 일주를 할수 있는 마을버스가 계속 다니기 때문에 그걸 타셔도 된답니다...^^
가을에는 욕지 고구마와 고등어 축제가 열리니 그 시점에 맞추어서 가시면 금상첨화...[
욕지도와 연화도 배 시간은 http://www.donghaeshipping.co.kr/ 이곳을 참조하세요!
네번째! `
전국 최초의 친환경 생태섬인 연대도입니다.
통영시는 "바다의 땅"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설정하여 바다와 섬들을 묶는 다양한 비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의 프로젝트인 에코 아일랜드 조성사업..
전국 최초의 친환경 생태섬이 연대도에 조성이 되고 있구요.
에코 아일랜드 조성 사업은 외부의 자본이나 외지인의 투자에 의한 조성이 아닌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생소한 곳이고 저도 처음 가봤는데요...
왜 친환경 생태섬인지 알수 있었답니다..
일반 여객선으로는 여러 섬들을 경유하기 때문에 50분 정도가 소요 됩니다~
연대도의 조양분교(폐교)를 리모델링 한 연대 에코아일랜드 체험센터도 있는데요..
새로 개설된 연대에코센터는 최대 5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3개의 숙소에는 이층 침대가 마련되어 있고,
식당 겸 강의실도 갖추어져있어 청소년 캠프 및 직장인들의 워크숍 장소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고 하니 참조하시길 바래요~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매일 아침 7시와 오후 2시 2회 운행합니다!
친환경 생태섬 연대도!! 그곳에 가다. 포스팅!
http://www.cyworld.com/angelmini1004/2853603
PATR3. 먹거리
통영에 오시면 꼭 먹어야 할것이 있는데요...[
싱싱한 활어회! 뚱보할매 김밥, 오미사 꿀빵, 그리고 우짜 입니다..
아침에는 서호시장으로...점심시간이 지나서는 중앙 시장으로 가시면 싱싱한 활어회를 만나실수 있는데요..
전 회를 못먹어서..-_-;;;;;;;;참 아쉽지만...
가계에 들어 가셔서 드셔도 좋지만 회를 사셔서 강구안 문화 마당에서 바다내음 맡으며 드시는것도 좋답니다...^^
뚱보할매 김밥은 통영의 대표적인 먹거리 중 하나인데요...
정말 많은 김밥집들이 있습니다...
전 통영에 살고 있으면서도 충무 김밥을 참 좋아하는 편이라 김밥집 라인에 있는 충무 김밥들을
대부분 다 먹어봤는데요...
각각의 가계마다 특색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미식가라 요즘 몇년째 가고 있는 가계가 있는데요..
그렇게 많이 유명한 곳도 아니요..줄을 서서 먹는 곳도 아닌 곳이랍니다.
한일장 옆에 위치한 "통영 김밥"(T-644-6400)이 그곳인데요..
통영 김밥 맛이 없다고 안먹겠다던 여행자 분들도 이곳을 추천해드렸는데 대부분 다 만족하셨답니다.
소개 해줬는데 맛이 없다고 그러면 두번다시 소개 안하주는 편인데
이곳은 드시는 분들 마다 맛있다고들 하시니
저 조차도 계속 이곳을 찾게 된답니다...
혹시나 망설이시는 분들은 적극 추천!
오미사 꿀빵!
최근 들어 통영 강구안에 우후죽순처럼 꿀빵 가계들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판매업소들이 통영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히 위장을 하고 저마다 원조, 전통을 앞세워
경쟁을 벌이고 있답니다..
그 중 일부의 가계가 외부에서 만들어져 와서 통영산으로 둔갑을 하고
통영 특산물인마냥 판매가 되고 있으니..
참 기가 막힌 노릇이죠..
그런 판매업소들 때문에 정작 오미사 꿀빵이 아닌 외지에서 만들어진 꿀빵을 드시고
맛이 없다 뭐이러냐는 소문이 나서 통영의 신뢰와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있기도 합니다...
원조 오미사 꿀빵은 본점과 분점 두곳 뿐이고
본점:항남동 오거리 시계탑 근처에 위치
분점:도남동 통영 고등학교 근처에 위치
그 외의 곳들은 오미사 꿀빵이 아닌 그냥 꿀빵집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빵이 나오는 시점을 조금이라도 놓치시면 다 팔리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꼭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추어서 가보시길 바래요~
택배로도 주문이 가능하니
http://www.omisa.co.kr 이곳을 참고하세요~
우짜!
우짜라는걸 처음 들어보신 분들의 첫번째 반응!
그게 워야?
우동에 짜장 소스를 부어서 내는거야...라는 말을 해주면...다들 그럽니다..
그걸 어떻게 먹어? 맛이 이상하지 않아?
절대 맛이 이상하지 않습니다..ㅎㅎ
예전에 통영을 방문했던 서울 사는 친구가 처음 우짜를 먹고어보고 서울을 돌아가서..
밤이되면 간절히 생각나는 음식이 우짜라고 하더군요..
우짜는 항남 우짜로 가시면 될듯 합니다.
항남 우짜 055-646-6547
강구안 국민은행 옆길로 쭈욱~~가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통영의 볼꺼리,먹거리,가야되는곳들을 소개 해드렸구요~
하루 코스로 오시는 분들은 동피랑,한산대첩 기념 공원,케이블카,전혁림 미술관 이정도가 딱 적당하구요~
1박 2일 코스로 오시는 분들은 도남동 분수&야경과 섬 한곳을 추가 하시면 될듯 합니다!
혹시나 코스 짜기가 애매하신 분들이나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아!!그리고 이곳에 올린 사진들은 제가 직접 그곳들 방문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잘 찍지는 못했지만 저의 자료이오니 무단 도용이나 수정은 하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