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내숭을 조신이라 우기는 동생과 미국촌년의 카톡대화

구빵2011.09.15
조회515

할로 톸님들?안녕

저는 미쿡에 12년째 거주중인 여자사람(쿨럭)입니당.

 

요즘에 톡에 뭐지.. 그...

카톡대화내용?

이런게 많이 올려오더라구용? ㅋㅋㅋㅋ

보면서 막 킥킥 대면서 웃고 그랬는뎅ㅋㅋ

 

난 왜 내 주위에 나와 카톡할 사람이 없나;;폐인

왜 내 주위엔 저렇게 재미있는 사람이 없나;; 찌릿

 

하면서 왕따놀이를 혼자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용. ㅋ

 

그런데!!!!!!!!!!!!!!

어제! ㅋ 사촌동생과 ㅋㅏ톡을 하다가 ㅋ 빵빵 터졌죠.

 

아 물론, 저만 재미있을수도 있어요.. ㄱ-

그러니 재미없다고 악플은 제발. ㄱ- 아 진짜 제발 ....... 남기지 말아주세요..웩

 

어쨌든 서론이 길었죠?ㅋ 나도 이런거 싫어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대화내용 나갈게용~ ㅋㅋ

 

참고로 저는 미국에서 혼자 살고있구요

미국에 너무 일찍오고 안나가본지 벌써 11년째라 ㅋ 삼각김밥따위 먹어본적 없죠;;ㄱ-

제 사촌동생은 ㅋ 폰이 빼앗겨서 친구 아이팟 빌려서 카톡을 하고있는중이에요.

그래서 엄마한테 비밀이라고 ㅋㅋㅋ 윙크

 

 

 

 

 

 

어때요??

재미있었나요??

 

재미없으셨다면 죄송.. ㄱ-

저는 재미있엇거든요..ㅋㅋㅋㅋ

엄청 빵빵 터졌엇는데...ㅋㅋㅋㅋㅋㅋ

 

이거 마무리 어케 하는거임ㅋㅋㅋ

 

걍.. 빠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