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8월 4째 주에 여자 친구한테 CK속옷 2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색상은 형광색과 보라색 이었습니다. 속옷은 저위에 두 개이구요..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받고 저는 친구들과 해수욕장에 놀러 갔습니다. 그런데 속옷과 바지를 함께 입고 재밌게 놀고 옷을 갈아 입고 집에 와서 바지를 확인하니 바지에 형광색 물이 너무 많이 묻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 어차피 여자친구가 선물해준거니 그냥 바지는 버린샘치고 넘어갔습니다..문제는 그 다음 날 이였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보라색 팬티를 처음으로 착용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일이 끝나고 집으로 들어와서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습니다. 그런데 밑을 보니 신체부위 중 중요한 부위에 보라색으로 이염이 되어있던겁니다. 전 너무 당황해서 보라색으로 물든 성기를 얼른 타올 로 닦았습니다. 그런데도 물이든 상태라 쉽게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다음날 비뇨기과 가니 정체불명의 가려움증으로 인해 염증과 가려움증으로 고생을 해서 진단서를 끊코 롯데백화점으로 가서 보여주니 심의접수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접수하면 10일이 걸린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건뭐 무턱대고 기다리라하니 어쩔 수 없이 기다렸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 심의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추석 명절이라 못가고 명절 지나고 백화점에 전화해서 결과를 들었습니다. 결과가 참 충격적이더군요. 우선 바지는 제가 세탁을 하지도 않았는데 세탁부주의로 이염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서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단서 얘기를 하더니 진단서 나온게 자기네 팬티 때문인지 아닌지 증거가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팬티 한 장만 교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 CK팬티로 인해 이렇게 피해를 봤는데 그걸 또 입으로라고 하는 겁니다.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한마디도 없이요. 사실 제가 그 당시 너무 당황해서 혹시 몰라서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을 보내주는건 제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왕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거 물이든 그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리려 합니다. 톡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정말 하루하루 스트레스와 수치스러움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9
CK속옷 불량 정말 억울합니다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8월 4째 주에 여자 친구한테 CK속옷 2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색상은 형광색과 보라색 이었습니다.
속옷은 저위에 두 개이구요..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받고 저는 친구들과
해수욕장에 놀러 갔습니다. 그런데 속옷과 바지를 함께 입고 재밌게 놀고
옷을 갈아 입고 집에 와서 바지를 확인하니 바지에 형광색 물이 너무 많이
묻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 어차피 여자친구가 선물해준거니 그냥 바지는 버린샘치고
넘어갔습니다..문제는 그 다음 날 이였습니다.
휴가를 마치고 보라색 팬티를 처음으로 착용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일이 끝나고 집으로 들어와서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었습니다.
그런데 밑을 보니 신체부위 중 중요한 부위에 보라색으로 이염이 되어있던겁니다.
전 너무 당황해서 보라색으로 물든 성기를 얼른 타올 로 닦았습니다.
그런데도 물이든 상태라 쉽게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다음날 비뇨기과 가니 정체불명의 가려움증으로 인해 염증과 가려움증으로 고생을 해서 진단서를 끊코 롯데백화점으로 가서 보여주니 심의접수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접수하면 10일이 걸린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건뭐 무턱대고 기다리라하니 어쩔 수 없이 기다렸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 심의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추석 명절이라 못가고 명절 지나고 백화점에 전화해서 결과를 들었습니다.
결과가 참 충격적이더군요. 우선 바지는 제가 세탁을 하지도 않았는데 세탁부주의로 이염이 됐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혀서 그냥 듣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단서 얘기를 하더니 진단서 나온게 자기네 팬티 때문인지 아닌지 증거가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팬티 한 장만 교환해준다고 하더군요.
그 CK팬티로 인해 이렇게 피해를 봤는데 그걸 또 입으로라고 하는 겁니다.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한마디도 없이요.
사실 제가 그 당시 너무 당황해서 혹시 몰라서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을 보내주는건 제가 너무 수치스러워서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왕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거 물이든 그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리려 합니다.
톡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정말 하루하루 스트레스와 수치스러움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