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는 큰외삼촌 이모 엄마 작은외삼촌 이렇게가 형제자매입니다... 큰외삼촌은 군대에서 만난 큰 외숙모랑 결혼하셔서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외할아버지와 외 할머니와의 연락도 잘안하고 명절때만 간간히 찾아오다가 그마저도 끊기게 되었습니다. 외할머니가 심장병이 걸려서 응급실에 사경을 헤메고 있으실때도 안오신분입니다. 몇년전에 외할머니 돌아가신후에야 와서 그때부터 뭐 조금 살아있다는 표시만 하는 사람입니다. 이 큰외숙모는 뭐...제사때도 천주교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초등학교때도 동그랑땡만들고 엄마음식만들고 이모도 힘들게 음식만들고있는데 혼자서 자기 자식들만 데리고 방에 앉아서 배 깍아먹고 동그랑땡만들면 가져다가먹고 한과 먹고 고생이란 고생은 엄마하고 이모만 다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큰 외숙모였죠.... 또 엄마의 동생의 아내 작은 외숙모는 정말 소름돋는 사람이에요 제가 예전에 수능몇일전이었네요 엄마가 작은외숙모가 초콜릿 사서 택배로 보냈다고 하는겁니다. 헐 왠일로.... 그러고 까먹고있었는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는... 논산 내동에 사시는데 논산은 택배 서비스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산 사시는분들 대답좀해주세요 저도 논산가봐서 아는데 상식적으로 택배서비스가 안되는 동네는 아니거든요 제 동생 입던옷 물려줄때는 택배 날름날름 받더니 초콜릿보내려니까 택배가 안된데요 택배는 보내는건 안되는데 받는건 된단다 뭐 이런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네 ~ 하면서 웃고 넘어겼습니다.. 근데 이 작은외숙모가 소름돋게 "XXX아 ~ 그렇게 웃지마 내가 짜증나잖아~" 이러고 전화를 뚝 내가 지금 이말을 잘못들은게 아닌가하고 엄청 당황했었어요 ㅋㅋㅋㅋ 이 외삼촌네가 서울에 지하 셋방에서 살고있을때도 엄마가 애업고 뛰어다니면서 경매로 집도 잡아주고 일자리없으니까 어린이집 하라고 논산에 1층아파트도 알아봐주고 에휴 해줄필요 없는사람에게 너무 많이 해줬네요 엄마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외숙모 아들 돌때 우리를 초대했어요 그래서 갔죠 ..돌잔치를 식당에서 했는데 엄마가 잠시 다른친척들이랑 이야기한다고 나가있는데 작은 외숙모가 돌잔치에 온 천주교 믿는 큰외숙모한테 천주교는 제사 안지내냐고 묻는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외숙모는 모태 불교신자인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부처님 오신날에 절도 3군데 4군데 다니고 염주도 목에 주렁주렁 걸고다니는사람이 천주교 다니는 큰외숙모한테 천주교는 제사문제는 어떡하냐고 물어보면 바보가 아닌이상 의도는 다 알겠죠 ㅋㅋㅋ 외숙모 친정은 제사지내는거 다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좀 한달 두달 있다가 갑자기 천주교 다닌다고 외삼촌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누나 ~ 내 성당다닌다" 아 그래서 제사 지내기 싫구나 그런가보다 했어요 뭐 1년에 1번 하는 제사도 하기 싫은가보다 했어요.. 그리고 이건 최근일인데 외할머니 돌아가신후부터는 제사음식도 직접안만들고 제사 지낼때 제사음식안하고 돈주면 제사음식을 해주시는 할머니가 있으시거든요 그 할머니께서 이번부터는 못하게되었다고 해서 외 할아버지께서 이번달 25일이 외할머니 제사라서 제사를 어떻게했으면 좋겠냐? 라는 의미로 제사 어떻게했으면 좋겠냐?라고 물었는데 오해가 있었는지 큰외숙모랑 작은외숙모는 그말을 외할아버지의 자신의 제사를 어떡하면 좋겠냐 하고 알아들은것입니다. 이거슨 기회닷 >< 이러면서 큰 외숙모랑 작은 외숙모가 천주교 팸끼리 으쌰으쌰 화이팅화이팅 하고 성당에 할아버지를 끌고 가셨다고 하네요 평생 사람들 많아서 대중탕도 안가시고 믿어본적도 없는 성당에를 모시고가고 나중에세례를 받으라고 했다네요 할아버지가 속이 상하셨는지 밤에 잠도 한숨 못주무시고 우시고는 엄마한테 전화 했습니다. 천주교로 하기 싫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큰외숙모에게 전화를해서 아버지는 천주교로 하기 싫다고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까 큰외숙모는 알았다고 아버님이 하시기싫어하시면 안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큰외숙모는 외할머니 제사와 나중에 외할아버지 제사때 천주교를 믿으니까 나름대로 성당에서 기도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알았다고 했구요 또 작은 외삼촌한테는 엄마가 아버지가 평생 천주교 믿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천주교로 하라는게 말이 되냐 하시며 .니가 못하겠다면 안와도 된다 그래도 한평생 자식을위해서 희생하신 엄마 제사인데 오는게 좋을것같다 하시며 좋은 말투로 말했고 작은외삼촌도 납득을했습니다. 결국 큰외숙모도 할아버지가 천주교 안믿고 싶다고 하면 편하신데로 하라는 입장인데 작은외숙모만 제사하기 싫어서 이때다하면서 외할아버지께 종교를 강요한거죠. 진짜 외숙모에게 이런말하기 싫은데 이 또라이같은 여자가 어제 외할아버지한테 전화걸어서 큰소리로 소리지르면서 천주교 세례받고 그렇게 하시기로 약속을 했는데 왜 안지키냐 라며 따져 물었답니다. ㅋㅋㅋ 너무 어이가 없는 할아버지가 내 제사때 오지도말라고 화를 내셨답니다. 그동안 조용조용하게 알겠다 알겠다 참고 계시다가 화가 나신거요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자 쭈구리가 되어서 네네 하다가 끊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몇시간전에 이번에는 우리 엄마한테전화가 왔습니다 외숙모:우린 천주교 방식으로 할꺼니까 남편한테 전화도 걸지말고 제사때 제사하러 오라고 말하지도 마세요 엄마: 내가 내 동생한테 왜 전화도 못하게 하니 외숙모:@!#!@$@#%#$%$%^$#%^#$^# 말도 못알아듣게 큰소리를 치고 있는 악 없는 악 다 끌어다가 소리를 질렀답니다.거의 10살많으신 우리 엄마에게ㅋㅋㅋㅋㅋㅋ 진심 이상한 여자 같아요 제사가 뭐라고 진짜 그쪽이 제사 안지내겠다고하면 우리가 하면 됩니다. 하기 싫으면 하기싫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큰소리도 안나고 큰외숙모가 종교적인 이유로 제사 지내기는 좀 어렵하고해서 알겠다고 한것처럼 알겠다 할겁니다. 우리엄마도 천주교믿지는 않지만 천주교재단에서 만든 학교다녀서 종교적인거는 다 이해하거든요 근데 작은 외숙모 친정에는 제사를 하면서 제사 지내기 싫어서 모태종교 삼십몇년동안 믿어온 불교를 내쳐버리고.. 그냥 겉핥기로 믿어온종교도아니고 전국 방방곡곡 안다닌 절없이 다닌 사람이 절에가서 혼자 감동받아 눈물 줄줄뽑은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금 웃긴다 그죠??? 혹시 외숙모있으면 보세요 제사 싫으면 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싫으면 하기 싫다고 하세요 ㅋㅋㅋㅋ 종교도 바꾸면서 까지 둘러 둘러 말하시고 어이쿠 많이 힘드셨겠어요 우리엄마한테 소리 지르시고 외할아버지한테 소리지르시고 성대 결절안나나 모르겠네요 성대 잘 지키세요 그리구... 외숙모 친정은 제사 지내면서 왜 그러세요 ^^ 하나만하세요 하나만 왜 일관성이 없어요. 외숙모가 저한테 그랬잖아요 XX아 너는 왜 외숙모한테 말 잘안하니? 왜그러냐면 초콜릿도 안주면서 짜증난다고 웃지도 말라고해서 그래요 ^^ 말도하면서 웃지도 말라구 그러구...요구사항이 많네요... 제사 마음만 있다면 물떠놓고 절하기만해도 괜찮을것같아요 하기싫으니까 별 별 용트림을 다하는데 그냥 쿨해져요 우리 ^^ 외숙모 하기싫으면 우리가 그냥 하면되요. 그냥 하기싫다고 했으면 이해할텐데 에휴.........ㅉㅉ 숙모 솔직히 제사음식 한적 한번도없잖아요.엄마가 다 내려가서 했고.제가 동그랑땡 동태전 고기굽는거 다해왔고 아님 사서하고 .음식다해놓으면 삐죽와서 막 먹고. 종교도 바꾸면서 제사 안하겠다는 의지 .그 의지로 정치하시면 잘하실것같아요 +)삼촌들은 그냥...좀 뭔가.. 호구라고말하기는 좀 버릇없어보이니까 허수아비스럽고 큰외삼촌 작은외삼촌 다그러런편이에요 그냥 부인하자는데로 하는 그런 사람 ㅋㅋㅋ 천주교 제사는 천주교를 다니지를 않아서 모르겠네요 천주교 핑계를 대면서 안지내려는 건지 천주교 제사지내는거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외숙모한테 말해야겠네요 천주교도 제사지내는데 외숙모 믿는 천주교만 제사 안지내는가보다고 ㅋㅋ 외숙모가 천주교는 제사안지낸다고 우겨서 철썩같이 믿었는데 아니였네요 천주교 말고 개신교로 개종하라고 하라고 조언해줘야겠어요.. 효도는 셀프라지만 자신의 부모만 부모고 남편의 부모는 부모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또/라/이같은 시댁도 많다지만 또/라/이 같은 며느리도 많다는걸알아주세요 2912
제사 안지내겠다고 천주교로 개종한 외숙모.너무 너무 소름이 돋습니다.
외가는
큰외삼촌 이모 엄마 작은외삼촌 이렇게가 형제자매입니다...
큰외삼촌은 군대에서 만난 큰 외숙모랑 결혼하셔서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외할아버지와 외 할머니와의 연락도 잘안하고
명절때만 간간히 찾아오다가 그마저도 끊기게 되었습니다.
외할머니가 심장병이 걸려서 응급실에 사경을 헤메고 있으실때도 안오신분입니다.
몇년전에 외할머니 돌아가신후에야 와서 그때부터 뭐 조금 살아있다는 표시만 하는 사람입니다.
이 큰외숙모는 뭐...제사때도 천주교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초등학교때도 동그랑땡만들고 엄마음식만들고 이모도 힘들게 음식만들고있는데
혼자서 자기 자식들만 데리고 방에 앉아서 배 깍아먹고 동그랑땡만들면 가져다가먹고 한과 먹고
고생이란 고생은 엄마하고 이모만 다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큰 외숙모였죠....
또 엄마의 동생의 아내 작은 외숙모는
정말 소름돋는 사람이에요
제가 예전에 수능몇일전이었네요
엄마가 작은외숙모가 초콜릿 사서 택배로 보냈다고 하는겁니다.
헐 왠일로....
그러고 까먹고있었는데 다음날 전화가 와서는...
논산 내동에 사시는데 논산은 택배 서비스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산 사시는분들 대답좀해주세요 저도 논산가봐서 아는데 상식적으로 택배서비스가 안되는 동네는 아니거든요
제 동생 입던옷 물려줄때는 택배 날름날름 받더니 초콜릿보내려니까 택배가 안된데요
택배는 보내는건 안되는데 받는건 된단다
뭐 이런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네 ~ 하면서 웃고 넘어겼습니다..
근데 이 작은외숙모가 소름돋게
"XXX아 ~ 그렇게 웃지마 내가 짜증나잖아~" 이러고 전화를 뚝
내가 지금 이말을 잘못들은게 아닌가하고 엄청 당황했었어요 ㅋㅋㅋㅋ
이 외삼촌네가 서울에 지하 셋방에서 살고있을때도
엄마가 애업고 뛰어다니면서 경매로 집도 잡아주고
일자리없으니까 어린이집 하라고 논산에 1층아파트도 알아봐주고
에휴 해줄필요 없는사람에게 너무 많이 해줬네요 엄마가....
본론으로 들어가서
외숙모 아들 돌때 우리를 초대했어요
그래서 갔죠 ..돌잔치를 식당에서 했는데 엄마가 잠시 다른친척들이랑 이야기한다고 나가있는데
작은 외숙모가 돌잔치에 온 천주교 믿는 큰외숙모한테
천주교는 제사 안지내냐고 묻는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외숙모는 모태 불교신자인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부처님 오신날에 절도 3군데 4군데 다니고 염주도 목에 주렁주렁 걸고다니는사람이
천주교 다니는 큰외숙모한테 천주교는 제사문제는 어떡하냐고 물어보면 바보가 아닌이상 의도는 다 알겠죠 ㅋㅋㅋ
외숙모 친정은 제사지내는거 다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좀 한달 두달 있다가 갑자기 천주교 다닌다고 외삼촌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누나 ~ 내 성당다닌다"
아 그래서 제사 지내기 싫구나 그런가보다 했어요
뭐 1년에 1번 하는 제사도 하기 싫은가보다 했어요..
그리고 이건 최근일인데
외할머니 돌아가신후부터는 제사음식도 직접안만들고
제사 지낼때 제사음식안하고 돈주면 제사음식을 해주시는 할머니가 있으시거든요
그 할머니께서 이번부터는 못하게되었다고 해서
외 할아버지께서 이번달 25일이 외할머니 제사라서 제사를 어떻게했으면 좋겠냐?
라는 의미로 제사 어떻게했으면 좋겠냐?라고 물었는데
오해가 있었는지 큰외숙모랑 작은외숙모는 그말을 외할아버지의 자신의 제사를 어떡하면 좋겠냐 하고 알아들은것입니다.
이거슨 기회닷 ><
이러면서 큰 외숙모랑 작은 외숙모가 천주교 팸끼리 으쌰으쌰 화이팅화이팅 하고
성당에 할아버지를 끌고 가셨다고 하네요
평생 사람들 많아서 대중탕도 안가시고 믿어본적도 없는 성당에를 모시고가고 나중에세례를 받으라고 했다네요
할아버지가 속이 상하셨는지 밤에 잠도 한숨 못주무시고 우시고는 엄마한테 전화 했습니다.
천주교로 하기 싫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큰외숙모에게 전화를해서 아버지는 천주교로 하기 싫다고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까 큰외숙모는 알았다고 아버님이 하시기싫어하시면 안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큰외숙모는 외할머니 제사와 나중에 외할아버지 제사때 천주교를 믿으니까 나름대로 성당에서 기도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알았다고 했구요
또 작은 외삼촌한테는 엄마가 아버지가 평생 천주교 믿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천주교로 하라는게 말이 되냐 하시며 .니가 못하겠다면 안와도 된다 그래도 한평생 자식을위해서 희생하신 엄마 제사인데 오는게 좋을것같다 하시며 좋은 말투로 말했고 작은외삼촌도 납득을했습니다.
결국 큰외숙모도 할아버지가 천주교 안믿고 싶다고 하면 편하신데로 하라는 입장인데
작은외숙모만 제사하기 싫어서 이때다하면서 외할아버지께 종교를 강요한거죠.
진짜 외숙모에게 이런말하기 싫은데 이 또라이같은 여자가
어제 외할아버지한테 전화걸어서 큰소리로 소리지르면서 천주교 세례받고 그렇게 하시기로 약속을 했는데 왜 안지키냐 라며 따져 물었답니다. ㅋㅋㅋ
너무 어이가 없는
할아버지가
내 제사때 오지도말라고 화를 내셨답니다. 그동안 조용조용하게 알겠다 알겠다 참고 계시다가 화가 나신거요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자 쭈구리가 되어서 네네 하다가 끊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몇시간전에 이번에는 우리 엄마한테전화가 왔습니다
외숙모:우린 천주교 방식으로 할꺼니까 남편한테 전화도 걸지말고 제사때 제사하러 오라고 말하지도 마세요
엄마: 내가 내 동생한테 왜 전화도 못하게 하니
외숙모:@!#!@$@#%#$%$%^$#%^#$^#
말도 못알아듣게 큰소리를 치고
있는 악 없는 악 다 끌어다가 소리를 질렀답니다.거의 10살많으신 우리 엄마에게ㅋㅋㅋㅋㅋㅋ
진심 이상한 여자 같아요
제사가 뭐라고 진짜
그쪽이 제사 안지내겠다고하면 우리가 하면 됩니다.
하기 싫으면 하기싫다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큰소리도 안나고 큰외숙모가 종교적인 이유로 제사 지내기는 좀 어렵하고해서 알겠다고 한것처럼 알겠다 할겁니다.
우리엄마도 천주교믿지는 않지만 천주교재단에서 만든 학교다녀서 종교적인거는 다 이해하거든요
근데 작은 외숙모 친정에는 제사를 하면서
제사 지내기 싫어서 모태종교 삼십몇년동안 믿어온 불교를 내쳐버리고..
그냥 겉핥기로 믿어온종교도아니고 전국 방방곡곡 안다닌 절없이 다닌 사람이
절에가서 혼자 감동받아 눈물 줄줄뽑은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금 웃긴다 그죠???
혹시 외숙모있으면 보세요
제사 싫으면 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싫으면 하기 싫다고 하세요 ㅋㅋㅋㅋ
종교도 바꾸면서 까지 둘러 둘러 말하시고
어이쿠 많이 힘드셨겠어요 우리엄마한테 소리 지르시고 외할아버지한테 소리지르시고
성대 결절안나나 모르겠네요 성대 잘 지키세요
그리구...
외숙모 친정은 제사 지내면서 왜 그러세요 ^^ 하나만하세요 하나만 왜 일관성이 없어요.
외숙모가 저한테 그랬잖아요 XX아 너는 왜 외숙모한테 말 잘안하니?
왜그러냐면 초콜릿도 안주면서 짜증난다고 웃지도 말라고해서 그래요 ^^
말도하면서 웃지도 말라구 그러구...요구사항이 많네요...
제사 마음만 있다면 물떠놓고 절하기만해도 괜찮을것같아요
하기싫으니까 별 별 용트림을 다하는데 그냥 쿨해져요 우리 ^^
외숙모 하기싫으면 우리가 그냥 하면되요. 그냥 하기싫다고 했으면 이해할텐데
에휴.........ㅉㅉ
숙모 솔직히 제사음식 한적 한번도없잖아요.엄마가 다 내려가서 했고.제가 동그랑땡 동태전 고기굽는거 다해왔고
아님 사서하고 .음식다해놓으면 삐죽와서 막 먹고.
종교도 바꾸면서 제사 안하겠다는 의지 .그 의지로 정치하시면 잘하실것같아요
+)삼촌들은 그냥...좀 뭔가.. 호구라고말하기는 좀 버릇없어보이니까 허수아비스럽고
큰외삼촌 작은외삼촌 다그러런편이에요
그냥 부인하자는데로 하는 그런 사람 ㅋㅋㅋ
천주교 제사는 천주교를 다니지를 않아서 모르겠네요
천주교 핑계를 대면서 안지내려는 건지
천주교 제사지내는거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외숙모한테 말해야겠네요 천주교도 제사지내는데 외숙모 믿는 천주교만 제사 안지내는가보다고 ㅋㅋ
외숙모가 천주교는 제사안지낸다고 우겨서 철썩같이 믿었는데 아니였네요
천주교 말고 개신교로 개종하라고 하라고 조언해줘야겠어요..
효도는 셀프라지만 자신의 부모만 부모고 남편의 부모는 부모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정말 싫어요.
또/라/이같은 시댁도 많다지만 또/라/이 같은 며느리도 많다는걸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