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5차 희망의 버스(5차 희망버스)'가 내달 8일 부산으로 출발한다.
5차 희망버스 추진단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크레인 고공농성이 벌써 253일째를 맞고 있다"며 "겨울이 오기 전 김 지도위원의 고공농성이 끝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으기 위해 내달 8일 부산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으로 가을소풍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가 전혀 타당성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조남호 회장은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김 지도위원과 한진중공업 해고자들이 더이상 극한의 상황에 몰리지 않도록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를 원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부산에서 모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차 희망버스는 여러 지역에서 참여한 이들이 이야기마당, 북 콘서트, 촛불문화제 등을 함께 할 것"이라며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버스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버스는 6월11일 처음 시작된 후 3차까지 부산에서 집결한 바 있다. 4차는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열렸다.
지역주민들에게 절망만 안겨주는 희망버스
이미 한진중공업 노사간에 합의가 끝난 사안인데도 외부 세력들, 특히 좌파세력들이
끼여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온갖 불편과 절망만 안겨줬던 자칭 '희망버스'가
가을에도 계속된다고 한다.
기나긴 여름 장마로 생업에 막대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이 엎친데 덮친격으로
좌파세력들의 전세버스를 대절한 데모 때문에 이중고를 겪었던게 엊그제인데
"한진중공업으로 가을 소풍을 떠날 것"이라며 천연덕을 떨고 있는 좌익세력들의
극단적 이기주의에는 혀를 내두를 뿐이다.
이하 기사 펌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5차 희망의 버스(5차 희망버스)'가 내달 8일 부산으로 출발한다.
5차 희망버스 추진단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크레인 고공농성이 벌써 253일째를 맞고 있다"며 "겨울이 오기 전 김 지도위원의 고공농성이 끝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으기 위해 내달 8일 부산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으로 가을소풍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가 전혀 타당성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조남호 회장은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김 지도위원과 한진중공업 해고자들이 더이상 극한의 상황에 몰리지 않도록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를 원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부산에서 모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차 희망버스는 여러 지역에서 참여한 이들이 이야기마당, 북 콘서트, 촛불문화제 등을 함께 할 것"이라며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의 버스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버스는 6월11일 처음 시작된 후 3차까지 부산에서 집결한 바 있다. 4차는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