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척의 도를넘어선 오덕허세대두님의 이야기를 보고가세요★★★

러쉬2011.09.15
조회628

우리반에도 쎈척..아니 오덕허세대두시끼가 쎈척함

 

 

담배. 빽자랑.선배,후배 때리는건 기본이구요 .

이젠 도를 넘어 왕자병까지 생김

 

그럼 시작함.

 

오덕후같은 허세대두시끼가 뜬금없이 나한테 이럼

"나 잘생겼지?"

 

 

지랄

 

글쓴이님은 그대로 ㅗ 를 날리셨음

근데 오덕허새대두싯끼가 졸라 정색빨면서

 

"니 우리 선배한테 맞고싶냐?"

 

 

 

 

 

ㅈㄹ

 

그리고 정확한 단서.

나를 학교 쓰레기장으로 대꼬옴.

그리고이럼

"잘봐"

두리번거리고 그러면서 담배를 꺼냄 .

그리고 라이타에 불을떼고 담배를 핌.

나는 처음에 진짠줄알았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콜록콜록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야 니 구라까지마 시발 니 기침하는거 다봣어 "

 

이러니까

"이런 신발년 지금 감기걸렸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지마 신발년아"

 

 

 

 

솔직히 글쓴이 교실에서 뭣지도 않은 평범한 소녀이기 떄문에 쫄았음

하지만 나는 봣음

걔가 구 석 진 곳에들어가서 난리법석치고 콜록콜록x100을 하는것을.

 

그리고.

지가 나보고 사귀자고함.

솔직히 위에 보셈

덕후에다가 대두.

이런데 글쓴이님이 사귀겠음? ㅋㅋㅋㅋㅋ

 

지랄하지마셈

이래뵈도 글쓴이님

눈꾀높음

 

나는 거절했음

딱.잘.라.서

근데 그샛기.

시발 졸라쪼갬

그러더니

"야 내가 너같은년한테 고백한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꼴에 여자라고 튕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졸라빡쳤음

 

글쓴이님은 이 덕후허세대두시끼와 말하기도 실었음

그래서

"신발 이새끼야 니 담배피고 갈때 구석진곳으로 가서 콜록콜록하고 쌩쑈한거 다봣어 신발새야"

 

이러고 꼴에 도도하게 나왓음.

 

하아.

이야기가 끗낫네요.

이새끼 현재 찐따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뽜뽜

 

 

잘봣어도 추천

못봣어도 추천

짜증났으면 추천

모두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