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영국여행이 끝나고 경비행기를 타고 바르셀로나로 갔음! 근데 이거 공항가는 버스 엄청느려서 비행기 놓칠뻔했음 ㅠㅠ 유럽은 운전을 엄청 천천히 하기때문에 일찍 출발해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임... 비행기를타고 4시간정도 걸려서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음 ! 바르셀로나엔 11시쯤에 도착했는데 너무 덥고 습한거임.. 런던은 정말 상쾌한 날씨였다면 바르셀로나는 너무 텁텁한 느낌이였음 그래서 기분도 안좋은데 지하철에서 소매치기까지 당할뻔했음 ㅠㅠ 그것도 무려 2번이나! 정말 바르셀로나는 소매치기가 일상인 나라임 !!! 여행가려면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야할 도시가 바르셀로나임 그래도 무사히 소매치기는 안당하고 민박집에 도착했음 일단 첫쨋날은 안좋은 기억을 남기고 지나갔음 둘쨋날 람블라스거리를 지나 보라케이시장을갔음 람블라스거리엔 여행객들이많아서 그런지 행위예술가들도 정~말 많음! 역시 바르셀로나다! 하는 건 행위예술중에 축구도 하고있음 ㅋㅋㅋㅋㅋ 이 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돈도 주고 같이 사진찍으면 또 돈을 내야함 근데 우린 돈없는 여행객이라 그냥 사진만찍고 갔음 ㅋ 람블라스거리를 따라 쭈욱 내려가다보면 어느한쪽에 보라케이시장이 나옴 처음엔 셋다 놓치고 지나가면 어쩌지 ;; 했었는데 그럴 걱정 할 필요가 없었음! 보케리아시장엔 정말 사람들이 바글바글 우글우글거림 막 가다가도 발견할만한게 보라케이시장임 ㅋㅋ 정말 시장입구부터 사람들이 바글거려서 사진찍기도 힘들었음 보라케이 시장 바깥쪽은 보통 과일들밖에없는데 속으로 들어갈수록 해산물들을 볼수있음 우린 해산물을 살필요가 없기때문에 거의 과일들만 둘러보는데 이럴수가아으아!!! 과일들이 정말!!! 완전 싼거임!! 런던에서도 과일을 싸게 팔긴했는데 거긴 뭔가 가공되서 나온느낌이라면 바르셀로나는 완전 싱싱해보이고 맛있어보이는 색의 과일들이였음 ㅋ 그래서 삼남매가 좋아하는 달달한 메론과 먹어보고싶었던 체리를 사서 먹었음 글쓴이는 한국에서 먹어본 체리라곤 케잌위의 냉동 체리밖에없음 ...ㅋ 그래서 체리는 원래 앵두같이 앙증맞은 크기에 먹으면 위액까지 나올만큼 신 과일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웬걸?! 체리가 왕방울만하고 ! 탱탱하고! 너무 달고 맛있는거임 !! 정말 이때 체리가 너무 싸고 맛있어서 바르셀로나에 있는동안 매일 체리사달라고 징징댔음 이건 시장입구쪽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인데 정말 달고 맛있음 별별 신기한 맛도 있고 재료가 통째로 들어간 맛이라 더 맛있었음! 유럽에선 처음먹어본 아이스크림이라서 더욱 반갑고 맛있게 느껴졌었던 것 같음 ㅎㅎ 이건 아기돼지 고기를 파는건데 뭔가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운 모습임 뭔가 사먹기 미안한 고기들임 ㅋㅋㅋ 보라케이시장을 다 구경하고 이제 밥먹으로 가는데 신기한걸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기하지않음??! 저것도 다 행위예술인데 저거진짜 사람임 !! 가장 인기도 많고 돈도 많이 벌고 있었음 한참동안 구경하다가 배고파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빠에야 맛집을 찾아감 근데 아직 문을 안열었길래 근처 광장에서 메론을 먹으며 기다리다가 다시 찾아갔더니 다행히 장사를 시작하고 있었음 ㅎㅎ 우리가 간 곳이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길래 기대하고 갔더니 ...음... 정말 별로였음 유명한 레스토랑치곤 정말 최악이라 할 수 있었음 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짜증이 치솟아오름!!! 서비스도 엉망이였지만 음식맛은 더 엉망이였음 야채 스프라고 나온 건 정말....뭐라 형용할수 없는 맛이였음 뭐랄까..차가운 오이소박이에서 매운맛을 빼고 갈아놓은 맛이였음 근데 이것도 다른사람들은 좋아하는 스프라니 너무 어이없고 웃겼음 ㅋㅋ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빠에야가 나옴!! 우린 민박집 아저씨의 추천을 받고 오징어먹물빠에야를 시켰음 근데... 정말 위에 사진처럼 나옴 ㅋㅋㅋㅋ 생긴건 이래도 맛있겠지 했는데 맛도없음.. 정말 짜도 너무짰음 ㅠㅠ 그래도 오빠가 억지로 다먹고 후식을 먹는데 다행히 후식은 달고 맛있었음 ㅎㅎ 점심을 다 먹고 이제 바르셀로나의 쇼핑센터를 갔음 근데 신기한게 이 쇼핑센터는 다리를 건너서 갈 수있음 ㅋㅋ 그냥 섬처럼 떠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음 쇼핑센터 근처인데 요트가 정말 많음 ! 작은 요트들도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요트들도 있음. 너무 탐남 ㅠㅠ 그리고 근처에 야자수나무가 그늘져있고 잔디가 깔려서 시원하게 쉬다 갈만한 곳도있음 여행하다 지치면 가서 놀기에 좋은 곳임 ㅎㅎ 쇼핑센터도 이곳저곳 다 둘러보고 이번엔 근처 고딕지구를 돌아 다녔음 근데 확실히 번화가가 아닌 골목길들은 사람이 너무 없음 특히 바르셀로나 같은경우에는 낮시간에 너무 더워서 낮잠자는 시간이 있다고 했음 그래서 문을 열지 않는 가게들도 수두룩하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썰렁하고 길을 잃을 것만 같았음 ㅠㅠ 그래도 골목을 돌고돌아 이곳저곳 다니다가 큰 찻길을 발견해서 무사히 빠져나왔음 ! 큰길로 빠져 나오니깐 까떼드랄이라는 건축물이 나왔음 우리가 갔을 당시엔 건축물의 때를 벗겨내는 작업을 하고 있어서 건물 내부는 들어갈 수 없어서 그냥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음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까딸루나 광장에서 조금 쉬었음 돌아다니다 보니깐 벌써 해질녘이 되서 바르셀로나의 명물 !몬주익 마법의 분수를 보러갔음! 삼남매 셋다 민박집 아저씨가 분수쇼가 너무너무 예쁘다고 입이 닳도록 칭찬해서 두근두근 설레며 분수쇼를 보러 갔음 분수쇼를 제대로 보려면 첫번째 사진의 건물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서 봐야됌 그래야지 멀리 있는 분수들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예쁨! 조금 시간이 지나니깐 무서운 속도로 해가 지기 시작했음 사진을 찍으면서도 언제 시작하나 두근두근 거렸음! 다들 이 분수쇼는 정말 너무 아름답다고들 해서 너무 기대됐었음 분수쇼는... 기대만큼 멋있진 않았음 그냥 아 분수쇼구나 이정도??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솔직히 별로 였음 ㅠㅠ 본 분수쇼보다는 건물아래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이 더 멋있었음 분수쇼는 둥그렇고 커다란 분수에서 하는데 그것보단 사진에 나온 분수가 더 멋졌음 아무래도 황금색으로 빛나서 더 예뻐 보였던 것 같음 ㅎㅎ 분수쇼는 별로였지만 다른 분수는 너무 예뻤으니 그걸로만족했음 그리고 분수를 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분수쇼 중간에 그냥 민박집에 갔음 --------------------------------------------------------------------------------- 이번엔 간 곳 이름들을 다썼음 ㅎㅎㅎㅎ! 여행갔을 때 쓴 다이어리를 보니깐 다 나와있었음 영국편도 시간이 되면 수정해서 올려야할듯 ㅠㅠ 바르셀로나는 5일이나 있어서 2~3편으로 나눠서 쓸 생각! 41
시골 삼남매의 유럽여행기!-바르셀로나-1
이틀간의 영국여행이 끝나고 경비행기를 타고 바르셀로나로 갔음!
근데 이거 공항가는 버스 엄청느려서 비행기 놓칠뻔했음 ㅠㅠ
유럽은 운전을 엄청 천천히 하기때문에 일찍 출발해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임...
비행기를타고 4시간정도 걸려서 바르셀로나에 도착했음 !
바르셀로나엔 11시쯤에 도착했는데 너무 덥고 습한거임..
런던은 정말 상쾌한 날씨였다면 바르셀로나는 너무 텁텁한 느낌이였음
그래서 기분도 안좋은데 지하철에서 소매치기까지 당할뻔했음 ㅠㅠ
그것도 무려 2번이나!
정말 바르셀로나는 소매치기가 일상인 나라임 !!!
여행가려면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야할 도시가 바르셀로나임
그래도 무사히 소매치기는 안당하고 민박집에 도착했음
일단 첫쨋날은 안좋은 기억을 남기고 지나갔음
둘쨋날 람블라스거리를 지나 보라케이시장을갔음
람블라스거리엔 여행객들이많아서 그런지 행위예술가들도 정~말 많음!
역시 바르셀로나다! 하는 건 행위예술중에 축구도 하고있음 ㅋㅋㅋㅋㅋ
이 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돈도 주고 같이 사진찍으면 또 돈을 내야함
근데 우린 돈없는 여행객이라 그냥 사진만찍고 갔음 ㅋ
람블라스거리를 따라 쭈욱 내려가다보면 어느한쪽에 보라케이시장이 나옴
처음엔 셋다 놓치고 지나가면 어쩌지 ;; 했었는데 그럴 걱정 할 필요가 없었음!
보케리아시장엔 정말 사람들이 바글바글 우글우글거림
막 가다가도 발견할만한게 보라케이시장임 ㅋㅋ
정말 시장입구부터 사람들이 바글거려서 사진찍기도 힘들었음
보라케이 시장 바깥쪽은 보통 과일들밖에없는데 속으로 들어갈수록 해산물들을 볼수있음
우린 해산물을 살필요가 없기때문에 거의 과일들만 둘러보는데 이럴수가아으아!!!
과일들이 정말!!! 완전 싼거임!!
런던에서도 과일을 싸게 팔긴했는데 거긴 뭔가 가공되서 나온느낌이라면 바르셀로나는
완전 싱싱해보이고 맛있어보이는 색의 과일들이였음 ㅋ
그래서 삼남매가 좋아하는 달달한 메론과 먹어보고싶었던 체리를 사서 먹었음
글쓴이는 한국에서 먹어본 체리라곤 케잌위의 냉동 체리밖에없음 ...ㅋ
그래서 체리는 원래 앵두같이 앙증맞은 크기에 먹으면 위액까지 나올만큼 신 과일인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웬걸?! 체리가 왕방울만하고 ! 탱탱하고! 너무 달고 맛있는거임 !!
정말 이때 체리가 너무 싸고 맛있어서 바르셀로나에 있는동안 매일 체리사달라고 징징댔음
이건 시장입구쪽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인데 정말 달고 맛있음
별별 신기한 맛도 있고 재료가 통째로 들어간 맛이라 더 맛있었음!
유럽에선 처음먹어본 아이스크림이라서 더욱 반갑고 맛있게 느껴졌었던 것 같음 ㅎㅎ
이건 아기돼지 고기를 파는건데 뭔가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운 모습임
뭔가 사먹기 미안한 고기들임 ㅋㅋㅋ
보라케이시장을 다 구경하고 이제 밥먹으로 가는데 신기한걸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기하지않음??!
저것도 다 행위예술인데 저거진짜 사람임 !!
가장 인기도 많고 돈도 많이 벌고 있었음
한참동안 구경하다가 배고파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빠에야 맛집을 찾아감
근데 아직 문을 안열었길래 근처 광장에서 메론을 먹으며 기다리다가
다시 찾아갔더니 다행히 장사를 시작하고 있었음 ㅎㅎ
우리가 간 곳이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길래 기대하고 갔더니 ...음... 정말 별로였음
유명한 레스토랑치곤 정말 최악이라 할 수 있었음 ㅡㅡ!
아직도 생각하면 짜증이 치솟아오름!!!
서비스도 엉망이였지만 음식맛은 더 엉망이였음
야채 스프라고 나온 건 정말....뭐라 형용할수 없는 맛이였음
뭐랄까..차가운 오이소박이에서 매운맛을 빼고 갈아놓은 맛이였음
근데 이것도 다른사람들은 좋아하는 스프라니 너무 어이없고 웃겼음 ㅋㅋ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빠에야가 나옴!!
우린 민박집 아저씨의 추천을 받고 오징어먹물빠에야를 시켰음
근데... 정말 위에 사진처럼 나옴 ㅋㅋㅋㅋ
생긴건 이래도 맛있겠지 했는데 맛도없음.. 정말 짜도 너무짰음 ㅠㅠ
그래도 오빠가 억지로 다먹고 후식을 먹는데 다행히 후식은 달고 맛있었음 ㅎㅎ
점심을 다 먹고 이제 바르셀로나의 쇼핑센터를 갔음
근데 신기한게 이 쇼핑센터는 다리를 건너서 갈 수있음 ㅋㅋ
그냥 섬처럼 떠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음
쇼핑센터 근처인데 요트가 정말 많음 !
작은 요트들도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요트들도 있음. 너무 탐남 ㅠㅠ
그리고 근처에 야자수나무가 그늘져있고 잔디가 깔려서 시원하게 쉬다 갈만한 곳도있음
여행하다 지치면 가서 놀기에 좋은 곳임 ㅎㅎ
쇼핑센터도 이곳저곳 다 둘러보고 이번엔 근처 고딕지구를 돌아 다녔음
근데 확실히 번화가가 아닌 골목길들은 사람이 너무 없음
특히 바르셀로나 같은경우에는 낮시간에 너무 더워서 낮잠자는 시간이 있다고 했음
그래서 문을 열지 않는 가게들도 수두룩하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썰렁하고 길을 잃을 것만 같았음 ㅠㅠ
그래도 골목을 돌고돌아 이곳저곳 다니다가 큰 찻길을 발견해서 무사히 빠져나왔음 !
큰길로 빠져 나오니깐 까떼드랄이라는 건축물이 나왔음
우리가 갔을 당시엔 건축물의 때를 벗겨내는 작업을 하고 있어서
건물 내부는 들어갈 수 없어서 그냥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음
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까딸루나 광장에서 조금 쉬었음
돌아다니다 보니깐 벌써 해질녘이 되서 바르셀로나의 명물 !몬주익 마법의 분수를 보러갔음!
삼남매 셋다 민박집 아저씨가 분수쇼가 너무너무 예쁘다고 입이 닳도록 칭찬해서
두근두근 설레며 분수쇼를 보러 갔음
분수쇼를 제대로 보려면 첫번째 사진의 건물이 있는 곳까지 올라가서 봐야됌
그래야지 멀리 있는 분수들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예쁨!
조금 시간이 지나니깐 무서운 속도로 해가 지기 시작했음
사진을 찍으면서도 언제 시작하나 두근두근 거렸음!
다들 이 분수쇼는 정말 너무 아름답다고들 해서 너무 기대됐었음
분수쇼는... 기대만큼 멋있진 않았음 그냥 아 분수쇼구나 이정도??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솔직히 별로 였음 ㅠㅠ
본 분수쇼보다는 건물아래쪽으로 내려와서 찍은 사진이 더 멋있었음
분수쇼는 둥그렇고 커다란 분수에서 하는데 그것보단 사진에 나온 분수가 더 멋졌음
아무래도 황금색으로 빛나서 더 예뻐 보였던 것 같음 ㅎㅎ
분수쇼는 별로였지만 다른 분수는 너무 예뻤으니 그걸로만족했음
그리고 분수를 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분수쇼 중간에 그냥 민박집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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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간 곳 이름들을 다썼음 ㅎㅎㅎㅎ!
여행갔을 때 쓴 다이어리를 보니깐 다 나와있었음
영국편도 시간이 되면 수정해서 올려야할듯 ㅠㅠ
바르셀로나는 5일이나 있어서 2~3편으로 나눠서 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