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하여튼 귀X니 교수님의 자애로우신 상상력 아래에 태어난 수많은 인소들을 보며 저 얄라봉봉은 항상 생각하던 게 있었습니다! 왜 농고소설은 없는데? 돋아서 돋움체^^! 하여튼 맨날 심심하면 공고 상고라서 소외된 우리의 자연계, 농고소설을 가져와봤습니다^^! 이름하야ㅡ ☆★서열1위김초코와어리버리생우유의 다.사.다.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알아요. 이름부터 오그라듦 이거 쓰고 있는 저도 오그라듦 오..오글오오글오글오글오글오오오오글오오미오글 그리고 이 오그라듦을 뒤로 한 채 얄라봉봉은 이제 본문으로 슬슬 가보려 합니다. 다들 손발 펼 고데기나 다리미 준비하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이 소설은요. 일단 반휘혈 조카세 이런 애들 나오는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보는 편이 좋을 듯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리려고 하는 저도 지금 마음의 준비 중임 씁씁후후 여러분 다같이 씁씁후후 두 번씩 하시고.. 진짜 시작함! 프롤로그... 저 아이의 팔뚝이 탐이난다...땀이 흐른다.구릿빛 땀땀에 번들거리는 구릿빛 팔이 움직이자 잔근육이 드러났다. 갖고 싶어 저 팔! "너...어디 사니? 얼마에 살 수 있어?""뭐야 이년이? 이년이 미쳤나...." 그렇게 그와 나의 첫만남은 시작되었다. 1편... 생우유 "얘들아 오늘 전학생이 있다""우오오!!누굴까?" 갸웃갸웃. 학생들은 전학생이라는 말에 눈에 불을 켜고 선생을 쳐다보았다. "야 생우유 들어와" 선생의 말과 함께 들어온 그 여자아이는 어제 내 팔을 보고 사고싶다고 했던 그 간드러진 년이었다. "아 힣발 저 년이 왜 와!" 나는 소리를 질렀다. "야 김초코! 너 당장 나와! 어디서 욕질이야!""아 힣발!" 나는 화가 나서 뒷문을 발로 차고 나갔다.그리고 그렇게 고추밭에서 담배를 피고 있자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졌다.문득 쳐다보니 아 힣발 생우유년이다.그년은 내 담배를 빼앗아 바닥에 던지곤 자근자근밟으며 말했다. "담배는 몸에 나빠..." 어쩐지 귀여운거 같다 내가 미쳤나보다.생우유는 자신이 바닥에 지분거린 담배를 외로이 내려다보며 자그맣게 한숨을 내쉬었다.어쩐지 그녀의 갈색눈동자가 촉촉히 젖은 것 같아 보였다.대체 무슨일일까. 궁금증을 뒤로하며 나는 퉁명스럽게 말했다. "뭔 상관이야 니년이. 오늘 전학왔으면 조용히하고 내 앞을 떠나가" 그러자 생우유는 나보다 한참이나 작으면서 두 팔을 쭉 뻗어 내 양볼을 누르며 "욕도 나쁜거야" 하고말했다. 어쩐지 이 부끄러운 모양새에 나는 생우유를 쳐냈다. "생우유면 생우유답게 우유나 쳐먹어!" 나는 생우유를 뒤로한 채 교실로 들어갔다.어쩐지 뒤에서 흐느낌이 들리는거 같았지만 착각이겠지 했다. 그리고 생우유는 교실에 들어오지 않았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쓴 사람은 모르겠지만 돋네여 돋음^^! 돋으니까돋움체! 적당히 이 정도만 올려보고 추천수 꽤 빠방하면 다시 돌아올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추석연휴 피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 바라며 얄라봉봉은 사라짐^^! 빠2 ps. 이거 올리는데 갑자기 인터넷 끊겨서 모바일AP쓰고있음 ㅡㅡ 이게 바로 농고남 김초코의 힘인듯요 돋네; 5
★★공, 상고 소설만 있냐? 농고소설도 있다! 1탄★★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하여튼 귀X니 교수님의 자애로우신 상상력 아래에 태어난
수많은 인소들을 보며 저 얄라봉봉은 항상 생각하던 게 있었습니다!
왜 농고소설은 없는데?
돋아서 돋움체^^!
하여튼 맨날 심심하면 공고 상고라서
소외된 우리의 자연계, 농고소설을 가져와봤습니다^^!
이름하야ㅡ
☆★서열1위김초코와어리버리생우유의 다.사.다.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알아요.
이름부터 오그라듦
이거 쓰고 있는 저도 오그라듦
오..오글오오글오글오글오글오오오오글오오미오글
그리고 이 오그라듦을 뒤로 한 채 얄라봉봉은 이제 본문으로 슬슬 가보려 합니다.
다들 손발 펼 고데기나 다리미 준비하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이 소설은요.
일단 반휘혈 조카세 이런 애들 나오는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보는 편이 좋을 듯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리려고 하는 저도 지금 마음의 준비 중임 씁씁후후
여러분 다같이 씁씁후후 두 번씩 하시고..
진짜 시작함!
프롤로그...
저 아이의 팔뚝이 탐이난다...
땀이 흐른다.
구릿빛 땀
땀에 번들거리는 구릿빛 팔이 움직이자 잔근육이 드러났다.
갖고 싶어 저 팔!
"너...어디 사니? 얼마에 살 수 있어?"
"뭐야 이년이? 이년이 미쳤나...."
그렇게 그와 나의 첫만남은 시작되었다.
1편... 생우유
"얘들아 오늘 전학생이 있다"
"우오오!!누굴까?"
갸웃갸웃. 학생들은 전학생이라는 말에 눈에 불을 켜고 선생을 쳐다보았다.
"야 생우유 들어와"
선생의 말과 함께 들어온 그 여자아이는 어제 내 팔을 보고 사고싶다고 했던 그 간드러진 년이었다.
"아 힣발 저 년이 왜 와!"
나는 소리를 질렀다.
"야 김초코! 너 당장 나와! 어디서 욕질이야!"
"아 힣발!"
나는 화가 나서 뒷문을 발로 차고 나갔다.
그리고 그렇게 고추밭에서 담배를 피고 있자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졌다.
문득 쳐다보니 아 힣발 생우유년이다.
그년은 내 담배를 빼앗아 바닥에 던지곤 자근자근밟으며 말했다.
"담배는 몸에 나빠..."
어쩐지 귀여운거 같다 내가 미쳤나보다.
생우유는 자신이 바닥에 지분거린 담배를 외로이 내려다보며 자그맣게 한숨을 내쉬었다.
어쩐지 그녀의 갈색눈동자가 촉촉히 젖은 것 같아 보였다.
대체 무슨일일까. 궁금증을 뒤로하며 나는 퉁명스럽게 말했다.
"뭔 상관이야 니년이. 오늘 전학왔으면 조용히하고 내 앞을 떠나가"
그러자 생우유는 나보다 한참이나 작으면서 두 팔을 쭉 뻗어 내 양볼을 누르며
"욕도 나쁜거야"
하고말했다.
어쩐지 이 부끄러운 모양새에 나는 생우유를 쳐냈다.
"생우유면 생우유답게 우유나 쳐먹어!"
나는 생우유를 뒤로한 채 교실로 들어갔다.
어쩐지 뒤에서 흐느낌이 들리는거 같았지만 착각이겠지 했다.
그리고 생우유는 교실에 들어오지 않았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쓴 사람은 모르겠지만 돋네여 돋음^^! 돋으니까돋움체!
적당히 이 정도만 올려보고 추천수 꽤 빠방하면 다시 돌아올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추석연휴 피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 바라며
얄라봉봉은 사라짐^^! 빠2
ps. 이거 올리는데 갑자기 인터넷 끊겨서 모바일AP쓰고있음 ㅡㅡ
이게 바로 농고남 김초코의 힘인듯요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