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머.........어머어머어멍머어엄어어머............ 헐................... 헐!!!!!!!!! 이게 뭔일??????????????? 자고 일어나서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또 학원에서 인터넷 강의 듣는다고 하고 몰래 들어와서 보니까 톡!!!!!!!!!!!!!!!!!!!!!!! 톢!!!!!!!!!!!!!!!!!!!!톡이!!!!!!!!!!!톡이왠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ㅠㅠㅠ 그것도 콕커선택 1위라니!!!!!!!!!!!!!!!!!!!!!!!!헐ㅇㅎ렇렇아허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영광의 나님의 겨털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살아생전에 톡이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 이 감동받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댓글에 창선이 욕이 참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보니까 아직 이 글을 못본듯 하네욧. 원수년도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막 사방에서 문자오고 난리도 아니네요ㅋㅋㅋㅋㅋ 우리가 공부에 찌든 고딩이다 보니...컴터할 시간ㄱ도 많이 없곸...해서 확인을 못했나 봄, 원수년 판순이라던데 조만간 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이렇게 후련할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창선이한테 백년치 욕할껄 다 해주시고 계심. 오늘 박창선이랑ㅋㅋㅋㅋㅋㅋㅋ밥먹을때 마주쳤는데 친구랑 나를 보면서 조카ㅡㅡ 쪼개는 겅ㅇ임. 하지만 난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창선 넌 모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지금 네이트에서 조카 털리고 있다는 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악플도 쫌 잇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상처받았어요.... 국어 27점이라서 차인거라뇨.....ㅠ 비록 제가 국어는 못하지만 ㅠㅠㅠㅠㅠ....다른건 그래도 좀 자신있음....ㅋ 과학같은겈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국어 27점인거랑 무슨상관이냐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 국어 점수가 낮고 글도 못쓰니까 틀리거나 맟춤법 어긋난거 있어도 봐달라는 뜻도 있고.... 저 이런거 못지어내니까 자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라고 쓴거에요 ㅠㅠㅠㅠㅠ악플 ㄴㄴ ㅜ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학교애들 댓글이나 목격자? 댓글 같은거 완전 많을줄 알았는데.... 애들이 의외로 톡을 안하나봐요???...... 얼른 창선이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대의 무개념男 박창선ㅋ 조만간 창선이나 원수년의 행동?조짐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을 본 것 같거나 다른 일이 있으면 다시 글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분들 ㅠㅠㅠㅠㅠㅠㅠ정말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ㅠㅠㅠㅠ 주저리가 길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감사드려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딩 흔女 임다. 너무 너무 너모너문어진짜 ㅇ너무 짜증나는 일을 겪은데다가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렇게 판에 글을 남깁니다. 일단..........절대 ㅡ자작 아님. 저 국어 27점입니다......ㅋ 그럼 음슴체 ㄱㄱㅆ 일주일 전. 옆반 남자애가 나님에게 고백을 했음. 평소 그리 친하지도, 눈여겨 보지도 않던 애였지만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었고 뭐 잘해준다(대충 이런식ㅋ) 식의 고백이었는데 진심인것 같아서 받아주고 잘 지내기로 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어제가 딱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었음ㅋ 그런데, 어제 아침에 내가 이 애에게 (내일 학교가네ㅜ.ㅜ 추석 잘 보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문자를 했는데 저녁이 다 되도록 답장이 없었음ㅋ 그래서 못봤겠지....하고 다시 (뭐해??? 바쁜가?ㅜㅜ...) 했는데 또 답장이 없음. 나님 좀 속상했지만 무슨 일이 있겠거니...... 하고 그냥 잤음. 아침이 왔음. 대망의 오늘.... 나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음. 그런데 우리반에 남친이 와 있는거임. 그래서 어제 무슨 일 있었나 물어보려고 "ㅊㅅ아 ! 안녕!" 하고 갔는데 분명.... 분명 날 봤음에도 그냥 가는거임 그래서 왜그러지...? 하고 다시 가서 "ㅊㅅ아...!" 이러니까 날 흘끔- 보고는 지네반 들어감. 나님 정말 화났음. 그래서 잔뜩 화난 상태로 다시 교실에 들어감. 근데 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는거임. 응? 그래서 왜 저러나....하고 그냥 자리에 가서 앉으려는데 나님의 친구가 달려옴. 막 ㅇㅇ아 ....... 이러면서 불쌍하다는듯이???? 날 부르는데 뭔 일이지? 했음. 그리고 내 친구에게 얘기를 듣는 순간..... ㅅㅂ 나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화난 적 없을거임 ㅡㅡ 와 ㅜ어ㅏㅗ랴ㅣ아오 사건? 은 이러함. 13일?? 추석, 남친(이라고 하기도 싫다 ㅅㅂㄻ ) 이 친척집도 안가고 혼자 집에 있던 도중 친구들이랑 술을 먹기로 했나봄ㅋ (병sin S.C) 우리반 남자애들 3명이랑 남친네반 남자애들 (남친포함 2명), 그리고 우리반에서 나랑 원수진 여자애 , 나님이랑 좀 친한 친구 한명. 이렇게 7명이서 남친네 집에 가서 술을 먹었다 함. 근데 남친이 술먹으면서 내 애기를 막 했나 봄. 한창 떠드는데 나님이랑 원수를 진 여자애가 내 남친한테 "야 ㅊㅅ아 너 몰랐니? 글쓴이 겨털있어ㅋㅋㅋㅋㅋㅋㅋ " 이랬따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거기서 남친이 "진짜? 봣어????" 이럼. 그니까 원수 왈. "응 게 내가 체육복 갈아입을때 보니까 겨털 쩔드라ㅋ 헤어져ㅋ 겨털있는애랑 왜사귀냐ㅋ 더럽게" 대충 이따구로 말을 했나봄. 남친이 좀 가만히 뭘 생각하는거 같더니, "아 ㅅㅂ 더러워ㅋ 조카 목요일날 차야지ㅋ " 이랬다고 함. 그래서 어제 온종일 내 문자 씹고 찰 생각만 하고 있었던거임. 어이없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심 그래서 친구한테 그 애기 듣고 너무 화나고, 그리고... 쪽팔려서 ㅡㅡ 당장 그 ㅅㄲ네 반으로 감. 그리고 그 ㅅㄲ네 반애들 있는앞에서 "니 겨털이 더 더러워 ㅆ년아ㅋ gay 같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자 우리" 라고 하고 왓음. 진심. 난 아직도 빡쳐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여기서 그 ㅅㄲ한테 한마디 하겠음ㅋ TO. 박창선 (실명깜ㅋ 불만있니?ㅋ) 야 안녕ㅋ 내가 한마디....아니ㅋ 몇마디만 할게ㅋ 비록 일주일밖에 안됬어도 너가 잘 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진심인거 같애서 너 믿고 그러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오글 근데 니 애가 왜그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ㅓ이없다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나 겨털있는거 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뭐 더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확 여성부에 일러바칠까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따구로 살지마 ㅄㅅㄲ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같은 ㅅㄲ 때문에 뭐 남자를 못사귀겠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뭐 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그따위로 살지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ㅎㄱ교랑신상다까발리고싶네 확 마 궁디를 뿔겨버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주제에 뭔 술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뭐하냐 할때마다 술마셔 담배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 허세문자 참고 또 참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양심이없니ㅋㅋ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그만떨고 정신차리렴^^그따위로살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ㅈㄴ어이가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 겨ㅏ털좀 자르고다녀 하복사이로 다삐져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댓글달아라 난 안꿀림ㅋㅋㅋㅋㅋㅋㅋㅋ ㅃㅃ 더러운놈ㅋ 톡커님들 하소연?들어주셔서감ㄴ사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밑에 창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좀 살포시..) (추천도 살포시 눌러주시면 저같은일 안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빠잇! 3,43479
※겨털있다고 남친한테 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어머.........어머어머어멍머어엄어어머............
헐...................
자고 일어나서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또 학원에서 인터넷 강의 듣는다고 하고 몰래 들어와서 보니까
톡!!!!!!!!!!!!!!!!!!!!!!!
톢!!!!!!!!!!!!!!!!!!!!톡이!!!!!!!!!!!톡이왠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ㅠㅠㅠ
그것도 콕커선택 1위라니!!!!!!!!!!!!!!!!!!!!!!!!헐ㅇㅎ렇렇아허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영광의 나님의 겨털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살아생전에 톡이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 이 감동받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댓글에 창선이 욕이 참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보니까 아직 이 글을 못본듯 하네욧. 원수년도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막 사방에서 문자오고 난리도 아니네요ㅋㅋㅋㅋㅋ
우리가 공부에 찌든 고딩이다 보니...컴터할 시간ㄱ도 많이 없곸...해서 확인을 못했나 봄,
원수년 판순이라던데 조만간 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이렇게 후련할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창선이한테 백년치 욕할껄 다 해주시고 계심.
오늘 박창선이랑ㅋㅋㅋㅋㅋㅋㅋ밥먹을때 마주쳤는데 친구랑 나를 보면서 조카ㅡㅡ 쪼개는 겅ㅇ임.
하지만 난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창선 넌 모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지금 네이트에서 조카 털리고 있다는 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악플도 쫌 잇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상처받았어요.... 국어 27점이라서 차인거라뇨.....ㅠ
비록 제가 국어는 못하지만 ㅠㅠㅠㅠㅠ....다른건 그래도 좀 자신있음....ㅋ 과학같은겈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국어 27점인거랑 무슨상관이냐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 국어 점수가 낮고 글도 못쓰니까 틀리거나 맟춤법 어긋난거 있어도 봐달라는 뜻도 있고.... 저 이런거 못지어내니까 자작이라고 생각하지 마시라고 쓴거에요 ㅠㅠㅠㅠㅠ악플 ㄴㄴ ㅜ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학교애들 댓글이나 목격자? 댓글 같은거 완전 많을줄 알았는데....
애들이 의외로 톡을 안하나봐요???......
얼른 창선이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대의 무개념男 박창선ㅋ
조만간 창선이나 원수년의 행동?조짐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을 본 것 같거나
다른 일이 있으면 다시 글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분들 ㅠㅠㅠㅠㅠㅠㅠ정말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ㅠㅠㅠㅠ
주저리가 길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감사드려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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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딩 흔女 임다.
너무 너무 너모너문어진짜 ㅇ너무 짜증나는 일을 겪은데다가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렇게 판에 글을 남깁니다.
일단..........절대 ㅡ자작 아님.
저 국어 27점입니다......ㅋ
그럼 음슴체 ㄱㄱㅆ
일주일 전.
옆반 남자애가 나님에게 고백을 했음.
평소 그리 친하지도, 눈여겨 보지도 않던 애였지만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었고 뭐 잘해준다(대충 이런식ㅋ) 식의 고백이었는데
진심인것 같아서 받아주고 잘 지내기로 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어제가 딱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었음ㅋ
그런데,
어제 아침에 내가 이 애에게
(내일 학교가네ㅜ.ㅜ 추석 잘 보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문자를 했는데 저녁이 다 되도록 답장이 없었음ㅋ
그래서 못봤겠지....하고 다시
(뭐해??? 바쁜가?ㅜㅜ...)
했는데 또 답장이 없음.
나님 좀 속상했지만 무슨 일이 있겠거니...... 하고 그냥 잤음.
아침이 왔음.
대망의 오늘....
나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음.
그런데 우리반에 남친이 와 있는거임.
그래서 어제 무슨 일 있었나 물어보려고
"ㅊㅅ아 ! 안녕!"
하고 갔는데 분명....
분명 날 봤음에도 그냥 가는거임
그래서 왜그러지...? 하고 다시 가서
"ㅊㅅ아...!"
이러니까 날 흘끔- 보고는 지네반 들어감.
나님 정말 화났음.
그래서 잔뜩 화난 상태로 다시 교실에 들어감.
근데 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는거임.
그래서 왜 저러나....하고 그냥 자리에 가서 앉으려는데
나님의 친구가 달려옴.
막 ㅇㅇ아 ....... 이러면서 불쌍하다는듯이???? 날 부르는데 뭔 일이지? 했음.
그리고 내 친구에게 얘기를 듣는 순간.....
ㅅㅂ 나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화난 적 없을거임 ㅡㅡ 와 ㅜ어ㅏㅗ랴ㅣ아오
사건? 은 이러함.
13일?? 추석, 남친(이라고 하기도 싫다 ㅅㅂㄻ ) 이
친척집도 안가고 혼자 집에 있던 도중
친구들이랑 술을 먹기로 했나봄ㅋ (병sin S.C)
우리반 남자애들 3명이랑 남친네반 남자애들 (남친포함 2명),
그리고 우리반에서 나랑 원수진 여자애
, 나님이랑 좀 친한 친구 한명.
이렇게 7명이서 남친네 집에 가서 술을 먹었다 함.
근데 남친이 술먹으면서 내 애기를 막 했나 봄.
한창 떠드는데 나님이랑 원수를 진 여자애가 내 남친한테
"야 ㅊㅅ아 너 몰랐니? 글쓴이 겨털있어ㅋㅋㅋㅋㅋㅋㅋ "
이랬따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거기서 남친이
"진짜? 봣어????"
이럼. 그니까 원수 왈.
"응 게 내가 체육복 갈아입을때 보니까 겨털 쩔드라ㅋ 헤어져ㅋ 겨털있는애랑 왜사귀냐ㅋ 더럽게"
대충 이따구로 말을 했나봄.
남친이 좀 가만히 뭘 생각하는거 같더니,
"아 ㅅㅂ 더러워ㅋ 조카 목요일날 차야지ㅋ "
이랬다고 함.
그래서 어제 온종일 내 문자 씹고 찰 생각만 하고 있었던거임.
어이없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심
그래서 친구한테 그 애기 듣고 너무 화나고, 그리고...
쪽팔려서 ㅡㅡ
당장 그 ㅅㄲ네 반으로 감.
그리고 그 ㅅㄲ네 반애들 있는앞에서
"니 겨털이 더 더러워 ㅆ년아ㅋ gay 같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자 우리"
라고 하고 왓음. 진심.
난 아직도 빡쳐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여기서 그 ㅅㄲ한테 한마디 하겠음ㅋ
TO. 박창선 (실명깜ㅋ 불만있니?ㅋ)
야 안녕ㅋ
내가 한마디....아니ㅋ 몇마디만 할게ㅋ
비록 일주일밖에 안됬어도 너가 잘 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고
진심인거 같애서 너 믿고 그러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오글
근데 니 애가 왜그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이ㅓ이없다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나 겨털있는거 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뭐 더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확 여성부에 일러바칠까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따구로 살지마 ㅄㅅㄲ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같은 ㅅㄲ 때문에 뭐 남자를 못사귀겠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뭐 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그따위로 살지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ㅎㄱ교랑신상다까발리고싶네 확 마 궁디를 뿔겨버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주제에 뭔 술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뭐하냐 할때마다 술마셔 담배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 허세문자 참고 또 참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양심이없니ㅋㅋ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그만떨고 정신차리렴^^
그따위로살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ㅈㄴ어이가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 겨ㅏ털좀 자르고다녀 하복사이로 다삐져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댓글달아라 난 안꿀림ㅋㅋㅋㅋㅋㅋㅋㅋ
ㅃㅃ 더러운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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