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고3수험생입니다. 심각한 이야기라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길어도 제발 읽고 도움좀 주세요ㅠㅠ부탁드려요ㅠㅠㅠ --------------------------------------------------------------------------------- 저는 고3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습니다. 이때는 어려서 꿈도 자주 바뀌었을 때 였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저의 꿈은 확고해 졌어요. 그런데 저는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알아보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승무원 카페에도 가입하게 되고 학원 상담란 같은곳에 제 휴대폰 번호도 남기고 그랬어요 그러다 고2겨울방학때 문자가 왔습니다. ooo학원에서 입시설명회가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분들은 참석하라구요. 저는 좋은 기회다 싶어 저와 꿈이 같은 친구와 함께 그학원을 찾아갔어요 학원 선생님들도 모두 착하시고 학원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그학원에서 상담을 세번정도 받은뒤에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반대가 크셨어요. 정말 하고싶다면 학원의 힘을 받지 않고도 혼자 열심히 할 수 있을거라며 반대를 하셨지만 제가 열심히 설득하고 설득한 끝에 허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 처음으로 ooo학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그 학원에서는 한번에 148만원을 내고 제가 대학생이되어도 계속해서 다닐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항공사에 들어갈 때까지 헤어메이크업도 면접때 마다 무료로 해주고 아랫층에 있는 헬스장과 수영장에서 수영도 배우고 운동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안내책자를 보니 VJ특공대에도 출연한 적이 있고 합격률도 좋고 모든것이 다 좋았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저희는 고3이다보니 평일에는 수업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을 가는데도 1시간20분정도가 걸렸거든요 그래서 주말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을 들었고 수업내용도 좋았고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배우다 보니까 너무너무 즐겁고 학원가는날이 기다려 졌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를 다니고 4월이 되었어요. 매주 갈때마다 계셨던 선생님들이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별로 크게 신경쓰진 않았어요. 그렇게 계속 계속 학원에 나갔고 4월 말이되자 선생님들도 안보이고 뭔가 불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학원이 못미더워 지기 시작했어요. 20주 커리큘럼이 끝나고 재수강신청을 했는데 학원에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매주 전화를 했습니다. 대표번호도 알아내서 전화를 매주매주 계속했어요.. 학원이 항공사?와합병준비때문에 인테리어를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학원에 계셨던 친한 선생님께 연락을 했더니 대표가 월급을 안줬대요. 토익선생님께도 물어봤더니 월급도 못받고 수업시간표도 안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친한 선생님께서 요즘 학원분위기가 어떻냐고 물으시고 학원에 이상한점있으면 부모님께 말해서 학원에 전화하라고 그러셨구요 선생님들 모두가 월급을 안줘서 그만뒀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대표가 인테리어한다고 거짓말 할 수 도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매주 대표에게 전화를 했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엉망이라 손도 보고 뭐이런저런변명들을 하더라구요? 전화한 내용은 지금 제 휴대폰에 녹음되어 있어요 혹시몰라서 녹음 해뒀거든요ㅠㅠ 그리고 5월부터 학원은 문이 닫혀 있었고 수업도 못듣고 돈도못받았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전화를 했어요. 대표한테 전화를 했는데 이제 자기는 학원을 다른사람에게 넘겨줬으니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기죄 상담해주는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상황을 모두 말했더니 큰돈이 아니어서 돈을 돌려받기는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ㅠㅠ 그쪽에서 돈없다고 그러면 그만이라구요 이 통화내용도 녹음 해뒀습니다. 148만원이 어른들에게는 큰돈이 아니겠지만 저희 한테는 정말 큰돈이거든요ㅠㅠ 전 진짜 승무원이 너무 되고 싶고 이 직업이 아니라면 저는 하고싶은게 없거든요 그리고 엄마께도 정말 힘들게 허락을 받은거고 이때 부모님이 모두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보내주셔서 저는 진짜 감사하고 너무너무 큰 돈이라고 생각 되거든요. 제가 뭐 1년이라도 다녔으면 진짜 돈 아깝다고 생각도 안했을꺼에요. 근데 진짜 고작3달? 3달도 못다녔어요ㅠㅠㅠㅠㅠㅠㅠ 7월쯤에 엄마한테 말했어요 학원이 문을 닫은것 같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무조건 돈을 받아오라고 그러셨어요.ㅠ.ㅠㅠ 그리고 방학때 또 학원에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됫습니다. 9월3일이 개강이래요. 학원을 넘겨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전 정말 기뻤고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9월3일이 되었고 학원에 전화를 햇지만 받지 않았어요. 뭔가 불안했지만 학원을 찾아갔습니다. 역시 문이 닫혀있더라구요. 포기하고 집에 가려는데 사무실 문이 열리는거에요............. 들어가서 모든 책상을 다 뒤졌습니다. 학원 이름도 바뀌고 선생님들이 명함도 새로 만들었더라구요. 8월22일까지는 선생님들이 출근한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여기저기 승무원에 관한 자료들도 있었구요 학원을 넘겨 받았다는 서류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그리고 책상 서랍을 다 뒤졌는데 통장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대표의 이름으로 된 통장이었는데 천만원이 있었습니다. 혹시몰라서 이것도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스마트폰이아니라 화질이 많이 안좋아요ㅠㅠㅠㅠㅠ 그리고 선생님들 명함을 한장씩 챙기고 원장선생님 번호도 알아내고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학원이 다시 생길 것만 같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수시를 쓰는 기간이 왔고 면접이 다가오고 있는데 저는 너무 불안해요 제가 잘해서 붙는다면 걱정이 조금 덜할텐데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받고 학원때문에 신경써야하는것이 더 늘어나다 보니까 점점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전 저돈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신고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원장선생님께 전화를 해봤더니 학원이 이제 문을 닫는대요. 아예 끝이래요 선생님도 학원을 넘겨 받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피해를 입으셨나봐요. 선생님은 못받아도 되지만 너희들은 어떡하냐면서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돈을 받으려면 대표한테 연락을 해야하는데 대표가 지금 한국에 없대요..... 사기치고 외국으로 도망간건지..ㅠㅠㅠㅠ.....저진짜 어떡해요? 아직엄마한테 말도 못했어요 요즘 수시쓴다고 돈도 많이썼고 면접 준비때문에 사야 할 것들도 많았고 추석도 일찍이라 요즘 돈도 없는데 엄마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아셔야 될꺼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막상 엄마한테 얘기하려면 말이 안나올 것 같고... 엄마아빠한테 너무너무 죄송해요 진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사기를 왜 당하지? 이런생각 하고 살았었는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니까 너무당황스럽구요 저 진짜 돈 받고싶어요ㅠㅠ 제돈..돌려받고싶어요 학원에서 짧은기간 배웠지만 좋은 선생님들한테 많이 배웠다고는 생각하는데 아무리 짧아도 3년은 다녔어야 하는건데 고작 3달에 148만원을 냇다고 생각하니까 돈도 너무 아깝구요 매주 토요일마다 엄마는 학원가는 줄 아실텐데 저 어떡해요ㅠㅠ? 진짜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계속 혼자서 앓고 있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써봐요 제발 추천한번씩눌러주시고 도움 좀 주세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짜 돈 못받는건가요ㅠㅠ.ㅠ?? 억울해요ㅠㅠ제돈..ㅠㅠ....제발 도와주세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
제발읽어주세요ㅠㅠ저사기당한것같아요.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19살 고3수험생입니다.
심각한 이야기라 음슴체는 생략할게요.
길어도 제발 읽고 도움좀 주세요ㅠㅠ부탁드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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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3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습니다.
이때는 어려서 꿈도 자주 바뀌었을 때 였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저의 꿈은 확고해 졌어요.
그런데 저는 승무원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알아보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승무원 카페에도 가입하게 되고 학원 상담란 같은곳에 제 휴대폰 번호도 남기고 그랬어요
그러다 고2겨울방학때 문자가 왔습니다.
ooo학원에서 입시설명회가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분들은 참석하라구요.
저는 좋은 기회다 싶어 저와 꿈이 같은 친구와 함께 그학원을 찾아갔어요
학원 선생님들도 모두 착하시고 학원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그학원에서 상담을 세번정도 받은뒤에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반대가 크셨어요. 정말 하고싶다면 학원의 힘을 받지 않고도 혼자 열심히 할 수 있을거라며
반대를 하셨지만 제가 열심히 설득하고 설득한 끝에 허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 처음으로 ooo학원에 다니게 되었어요.
그 학원에서는 한번에 148만원을 내고 제가 대학생이되어도 계속해서 다닐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항공사에 들어갈 때까지 헤어메이크업도 면접때 마다 무료로 해주고
아랫층에 있는 헬스장과 수영장에서 수영도 배우고 운동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안내책자를 보니 VJ특공대에도 출연한 적이 있고 합격률도 좋고 모든것이 다 좋았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저희는 고3이다보니 평일에는 수업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을 가는데도 1시간20분정도가 걸렸거든요 그래서 주말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을 들었고 수업내용도 좋았고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배우다 보니까
너무너무 즐겁고 학원가는날이 기다려 졌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를 다니고 4월이 되었어요.
매주 갈때마다 계셨던 선생님들이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별로 크게 신경쓰진 않았어요.
그렇게 계속 계속 학원에 나갔고 4월 말이되자 선생님들도 안보이고 뭔가 불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학원이 못미더워 지기 시작했어요.
20주 커리큘럼이 끝나고 재수강신청을 했는데 학원에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매주 전화를 했습니다. 대표번호도 알아내서 전화를 매주매주 계속했어요..
학원이 항공사?와합병준비때문에 인테리어를 바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학원에 계셨던 친한 선생님께 연락을 했더니 대표가 월급을 안줬대요.
토익선생님께도 물어봤더니 월급도 못받고 수업시간표도 안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친한 선생님께서 요즘 학원분위기가 어떻냐고 물으시고 학원에 이상한점있으면
부모님께 말해서 학원에 전화하라고 그러셨구요 선생님들 모두가 월급을 안줘서 그만뒀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대표가 인테리어한다고 거짓말 할 수 도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매주 대표에게 전화를 했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엉망이라 손도 보고 뭐이런저런변명들을 하더라구요?
전화한 내용은 지금 제 휴대폰에 녹음되어 있어요 혹시몰라서 녹음 해뒀거든요ㅠㅠ
그리고 5월부터 학원은 문이 닫혀 있었고 수업도 못듣고 돈도못받았어요.
그래도 계속해서 전화를 했어요. 대표한테 전화를 했는데 이제 자기는 학원을 다른사람에게 넘겨줬으니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기죄 상담해주는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 상황을 모두 말했더니
큰돈이 아니어서 돈을 돌려받기는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ㅠㅠ 그쪽에서 돈없다고 그러면 그만이라구요
이 통화내용도 녹음 해뒀습니다.
148만원이 어른들에게는 큰돈이 아니겠지만 저희 한테는 정말 큰돈이거든요ㅠㅠ
전 진짜 승무원이 너무 되고 싶고 이 직업이 아니라면 저는 하고싶은게 없거든요
그리고 엄마께도 정말 힘들게 허락을 받은거고 이때 부모님이 모두 아프셔서 병원에 계셨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보내주셔서 저는 진짜 감사하고 너무너무 큰 돈이라고 생각 되거든요.
제가 뭐 1년이라도 다녔으면 진짜 돈 아깝다고 생각도 안했을꺼에요.
근데 진짜 고작3달? 3달도 못다녔어요ㅠㅠㅠㅠㅠㅠㅠ
7월쯤에 엄마한테 말했어요 학원이 문을 닫은것 같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무조건 돈을 받아오라고
그러셨어요.ㅠ.ㅠㅠ
그리고 방학때 또 학원에 전화를 했더니 연결이 됫습니다.
9월3일이 개강이래요. 학원을 넘겨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전 정말 기뻤고 방학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9월3일이 되었고 학원에 전화를 햇지만 받지 않았어요. 뭔가 불안했지만 학원을 찾아갔습니다.
역시 문이 닫혀있더라구요.
포기하고 집에 가려는데 사무실 문이 열리는거에요.............
들어가서 모든 책상을 다 뒤졌습니다.
학원 이름도 바뀌고 선생님들이 명함도 새로 만들었더라구요.
8월22일까지는 선생님들이 출근한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여기저기 승무원에 관한 자료들도 있었구요
학원을 넘겨 받았다는 서류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그리고 책상 서랍을 다 뒤졌는데 통장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대표의 이름으로 된 통장이었는데
천만원이 있었습니다. 혹시몰라서 이것도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스마트폰이아니라 화질이 많이 안좋아요ㅠㅠㅠㅠㅠ
그리고 선생님들 명함을 한장씩 챙기고 원장선생님 번호도 알아내고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학원이 다시 생길 것만 같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수시를 쓰는 기간이 왔고 면접이 다가오고 있는데 저는 너무 불안해요
제가 잘해서 붙는다면 걱정이 조금 덜할텐데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받고 학원때문에 신경써야하는것이
더 늘어나다 보니까 점점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전 저돈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신고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원장선생님께 전화를 해봤더니 학원이 이제 문을 닫는대요.
아예 끝이래요 선생님도 학원을 넘겨 받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피해를 입으셨나봐요.
선생님은 못받아도 되지만 너희들은 어떡하냐면서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돈을 받으려면 대표한테 연락을 해야하는데 대표가 지금 한국에 없대요.....
사기치고 외국으로 도망간건지..ㅠㅠㅠㅠ.....저진짜 어떡해요?
아직엄마한테 말도 못했어요 요즘 수시쓴다고 돈도 많이썼고 면접 준비때문에 사야 할 것들도 많았고
추석도 일찍이라 요즘 돈도 없는데 엄마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아셔야 될꺼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막상 엄마한테 얘기하려면 말이 안나올 것 같고...
엄마아빠한테 너무너무 죄송해요
진짜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꺼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사기를 왜 당하지? 이런생각 하고 살았었는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생기니까 너무당황스럽구요
저 진짜 돈 받고싶어요ㅠㅠ 제돈..돌려받고싶어요 학원에서 짧은기간 배웠지만 좋은 선생님들한테
많이 배웠다고는 생각하는데 아무리 짧아도 3년은 다녔어야 하는건데 고작 3달에 148만원을 냇다고
생각하니까 돈도 너무 아깝구요 매주 토요일마다 엄마는 학원가는 줄 아실텐데 저 어떡해요ㅠㅠ?
진짜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계속 혼자서 앓고 있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써봐요
제발 추천한번씩눌러주시고 도움 좀 주세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짜 돈 못받는건가요ㅠㅠ.ㅠ??
억울해요ㅠㅠ제돈..ㅠㅠ....제발 도와주세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