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사랑하는 우리 애견을 잃었습니다.. 만두는 5개월된 페키니즈 남아입니다 매우 활발하구요 주인을 엄청 잘따라요 만두의 엄마는 제 막내동생인데요 저의 동생도 강아지가 처음이라서인지 정말 각별해 보였어요 애교쟁이 만두 지금 사진을 함께 올리고 싶지만.. 만두의 사진을 볼 자신이 없어요 눈물이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까봐 휴,, 오늘 만두는 집에서 저희 언니랑 놀다가 미용을 하러 쌍촌동 먹자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ㅈㅈㅋㄹ 이라는 애견샵에 갔어요 그때 까지도 저희 만두는 신나게 뛰어서 자기가 먼저가려고 날아 가듯 가더래요 그렇게 만두를 미용 맡기고 언니는 집에 갔데요 그리고 미용이 끝나고 거기 애견샾에서 만두를 집으로 데려다 줬다고하네요 그런데 애가 너무 심하게 헥헥 거리고 힘이 없는거에요 왜 그러냐고 물어 보니까 애가 더워서 그런거같다고 시원한데에 두면 괜찮아 질거라고 했다네요뭐 그렇다고 하니까 저희 언니는 그렇게 했죠 그러더니 아기가 쓰러지고,, 피를 토하고,., 너무 정신이 없는 우리언니는.. 혼자서 너무 무서워서.. 애견샾에 전화를 해서 이렇다고 말을했죠 그리고 그 애견샾 관계자분께서 오셔서 병월을 가려고 나서게 됬답니다 저희 만두는 다니는 병원이 있어요 그병원에서 예방접종도 다 하고 중성화 수술도 거기서 다 했죠 그리고 그병원은 선생님 실력도 좋으시고 저희가 믿는 병원이에요 그래서 언니는 애견샾 관계자분께 다니는 병원이 있으니 거기로 가자고 했데요 근데 그 동물병원 이름을 말하니까 관계자분이 거기는 돌팔이라면서 자기가 아는 병원으로 가자고 하네요 정신이 없는 저희 언니는.. 그래도 강아지가 너무 위급한 상황이니까 관계자분을 따라 아는 병원으로 따라갑니다 만두는 가서 검사를 받습니다 폐출혈 이래요 강아지의 폐에는 여섯개의 도움을 주는 것들이 있데요 보통 다쳤을 경우 거의 2~4 정도 파열이 된다네요 그런데 저희 만두는 여섯개 다 파열이 됬다고 하는거에요 아기는 병원에서 계속 피를 토했었데요 선생님 말씀으로 엄청 많은 양을 토해 냈데요 그리고 저희 언니는 발만 동동구르다가 남자친구를 불러서 같이 보고있다가 일단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집에 돌아가요 .. 저는 오늘 오후 다섯시 넘어서 남자 친구랑 미용실에 가요 남친이 머리한다고 그 미용실은 저의 동생이 일하는 미용실이에요 가서 앉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어두운 표정으로 언니 만두 입원했데 아픈가봐 언니한테 전화해서 상황좀 알아봐바 이러는거에요 .. 저는 뭐 평상시에 너무 활발한 녀석이 왜갑자기 그러지 ? 별생각없이 언니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언니가 .. 만두가 피를 토해서 병원에 갔데요 저는 너무 황당해서 병원에도 전화를 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직접와서 보라는거에요 ,.. 힘들거 같다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더라구요 그때 상황 파악이 딱 되더라구요 저는 언니에게 전화를했고 동물 병원에 가요 동생 나 언니 언니남친 이렇게 ... 저희는 광천동에 있는 병원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병원 입구 우측 의자에 우리 만두가 숨을 헐떡 헐떡 하면서 옆으로 누워 잇는거에요 입에는 산소 호흡기도 못대고 호흡기 줄로 입에 물려주고 있더라구요 워낙 가만히 못있는 아이라 그렇게 아프면서도 호흡기를 대면 빼버리곤 했나봐요.. 왜 수술실이나 안에서 안하고 이렇게 무방비하게 하고 있냐고 병원 선생님께 물어보니까.. 지금 산소가 다떨어져서 밖에 나와있는 큰 산소를 이용 할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만두를 위해서 계속 힘써주시는 모습을보면서 고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옆에 ㅈㅈㅋㄹ 관계자 분이 계시다는 거에요 누구야 누가 ㅈㅈㅋㄹ 이야?? 저는 흥분을 해서 우리 만두왜이래 왜 이렇게 만들었어 도대체 애기를 어떻게 했길래 지금 저렇게 누워있냐고 다짜고짜 말을 했어요 그런데 그분은 저한테 화를 내면서 나이도 어린것이 조카게 싸가지가 없네 이러면서 역정을 내면서 자기네 샾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죠 너무 건강하고 멀쩡하던 아기가 그 샾에 다녀오더니 피를 토하는데 그럼 누굴 탓합니까? 솔직히 애견샾에서 강아지들 미용할때 말안들으니까 때리면서 하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뭐 어느정도 이해는 해요 어 느 정 도 .. 뭐 저도 호두..(제가 키우는 아이 입니다 ) 목욕 시킬떄 호두가 물을 얼굴에 닿는걸 싫어하니까 떄리긴 하니까요 .. 그런데 얼마나 때렸을까요 뭐 이런것도 제생각 이긴하지만.. 솔직히 그생각 이외에는 안들거든요 ,.. 일단 병원도 끝나는 시간이 있으니 저희는 만두의 엄마인 제동생을 병원에 두고갑니다 병원 원장님이 집에가서 밤새 봐주신다고 하시길래 동생도 같이 가기로 약속을하구요 .. 한시간 정도 후..? 언니 만두죽었어 .. 저희 만두가 죽었다네요 그 쪼그만한 아기 장난꾸러기 애교쟁이 만두가 .. 우리의 곁을 떠났어요 .. 심장이 멈추는거 같았어요,,, 저는 무거운 마음을 쥐고 언니에게 전화를 하고 소식을 알려요 저와 언니는 다시 병원을 가요 만두가 상자안에 들어가 있어요 오늘 미용도 다 하고 볼에 볼터치도 예쁘게 한 만두는 2011년 9월 15일 오후 여섯시경에 천사같이 하늘로 갔어요 만두야 .. 왜이렇게 빨리 갔어 엊그제 추석도 잘보내고 이번여름에 가족들 휴가도 다같이 재미있게 잘다녀 왔잖아.. 이제 곧 겨울인데 ... 눈도 보고 해야지 왜 벌써 가버렸어 벌써 보고싶다 ... 저희는 이제 만두를 보내야 해요.. 그런데 저희는 만두를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묻을 곳도 없고.. 화장을 하려면 병원에서도 의탁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병원 원장님도 어찌 할줄을 몰라하시더라구요... 일단 아기를 묻거나 화장을 하지 못하니까.. 부페 할수도 있으니 냉동실에 넣어두는게 최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어쩔수 없이 아기를 그추운 냉동실에 두고 왔어요.. 아.. 지금쯤 우리 아기는 그추운 냉동실에서 얼어가고 있겠죠.. 돌아 버릴거같이 화가 나네요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만두 묻고 오지도 못했어요 불쌍한 우리만두 .. 제동생은 더이상 울지도 않더라구요 언니.. 우리만두 우리 지켜주려고 먼저 간거같아 만두가 우리 대신에 간거같아.. 이러면서 울고있는 언니랑 저를 다독이는거에요 어린 제동생은 얼마나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을까요 이제 갖 스무살이된 제동생.. 불쌍해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 하루에요 .. 저는 집에가는 길에 ㅈㅈㅋㄹ에 또 다시 전화를 해요 화낼 힘도 없어요.,, 여보세요. 네 저희 만두 죽었어요 아그래요 ? 제가 지금 바빠서 나가기 힘드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 뭘하려고 오라고 하실까요 저는 말했어요 지금 애가 죽었는데 지금 당신들이 오라면 가야하고 그렇게 휘둘리게 생겼어요 ?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그따위로 말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반성의 기미는 하나도 안보이듯 뻔뻔하게 말을 밷더라구요 일단은 내일 다시 통화 하거나 찾아가려구요 맘만같아서 그자식 머리통을 날려버리고 싶지만 저희 만두를 위해 참고 있어요 저는 불쌍하게 너무 아프게 가버린 우리 만두를 위해 뭐든 해볼까해요 .. 듣기에는 그병원에서 강아지들이 죽어나오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 일이 있었던 분들을 찾을까해요 ... 이글을 읽으신 애견인 분들... 저희 만두 너무 아프게 갔어요.. 좋은데 가라고 기도 해주세요 .. 쓰다보니 길게 내려왔네요.. 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만두야 .. 모두가 너를 너무 사랑했고 그리워 하고 있어 좋은데 가고.. 가서 행복하게 잘 살아줘.. 사랑한다... 사랑했다.. (만두는 우리모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병원에서 피를 토하다가 잠깐 숨이 멈췄었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심폐소생술로 다시 돌아오게 했고 .. 그작은 아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숨을 잡고 있었어요... 우리 가족 보고 가려고 했나봐요... 착한 우리아기..) 723
오늘 저희 강아지 만두가 불쌍하게 죽어갔어요
오늘 저는 사랑하는 우리 애견을 잃었습니다..
만두는 5개월된 페키니즈 남아입니다
매우 활발하구요
주인을 엄청 잘따라요
만두의 엄마는 제 막내동생인데요
저의 동생도 강아지가 처음이라서인지 정말 각별해 보였어요
애교쟁이 만두
지금 사진을 함께 올리고 싶지만..
만두의 사진을 볼 자신이 없어요
눈물이 또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까봐
휴,,
오늘 만두는 집에서 저희 언니랑 놀다가 미용을 하러 쌍촌동 먹자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ㅈㅈㅋㄹ 이라는 애견샵에 갔어요
그때 까지도 저희 만두는 신나게 뛰어서 자기가 먼저가려고 날아 가듯 가더래요
그렇게 만두를 미용 맡기고 언니는 집에 갔데요
그리고 미용이 끝나고 거기 애견샾에서 만두를 집으로 데려다 줬다고하네요
그런데 애가 너무 심하게 헥헥 거리고 힘이 없는거에요
왜 그러냐고 물어 보니까 애가 더워서 그런거같다고
시원한데에 두면 괜찮아 질거라고 했다네요
뭐 그렇다고 하니까 저희 언니는 그렇게 했죠
그러더니 아기가 쓰러지고,,
피를 토하고,.,
너무 정신이 없는 우리언니는..
혼자서 너무 무서워서.. 애견샾에 전화를 해서 이렇다고 말을했죠
그리고 그 애견샾 관계자분께서 오셔서 병월을 가려고 나서게 됬답니다
저희 만두는 다니는 병원이 있어요
그병원에서 예방접종도 다 하고 중성화 수술도 거기서 다 했죠
그리고 그병원은 선생님 실력도 좋으시고 저희가 믿는 병원이에요
그래서 언니는 애견샾 관계자분께 다니는 병원이 있으니 거기로 가자고 했데요
근데 그 동물병원 이름을 말하니까 관계자분이 거기는 돌팔이라면서 자기가 아는 병원으로 가자고 하네요
정신이 없는 저희 언니는.. 그래도 강아지가 너무 위급한 상황이니까
관계자분을 따라 아는 병원으로 따라갑니다
만두는 가서 검사를 받습니다
폐출혈 이래요
강아지의 폐에는 여섯개의 도움을 주는 것들이 있데요
보통 다쳤을 경우 거의 2~4 정도 파열이 된다네요
그런데 저희 만두는 여섯개 다 파열이 됬다고 하는거에요
아기는 병원에서 계속 피를 토했었데요
선생님 말씀으로 엄청 많은 양을 토해 냈데요
그리고 저희 언니는 발만 동동구르다가 남자친구를 불러서 같이 보고있다가
일단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집에 돌아가요
..
저는 오늘 오후 다섯시 넘어서 남자 친구랑 미용실에 가요
남친이 머리한다고 그 미용실은 저의 동생이 일하는 미용실이에요
가서 앉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어두운 표정으로 언니 만두 입원했데 아픈가봐 언니한테 전화해서 상황좀 알아봐바
이러는거에요 .. 저는 뭐 평상시에 너무 활발한 녀석이 왜갑자기 그러지 ? 별생각없이 언니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언니가 .. 만두가 피를 토해서 병원에 갔데요
저는 너무 황당해서 병원에도 전화를 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근데 직접와서 보라는거에요 ,..
힘들거 같다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더라구요
그때 상황 파악이 딱 되더라구요
저는 언니에게 전화를했고 동물 병원에 가요
동생 나 언니 언니남친
이렇게 ...
저희는 광천동에 있는 병원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병원 입구 우측 의자에 우리 만두가 숨을 헐떡 헐떡 하면서
옆으로 누워 잇는거에요
입에는 산소 호흡기도 못대고 호흡기 줄로 입에 물려주고 있더라구요
워낙 가만히 못있는 아이라 그렇게 아프면서도 호흡기를 대면 빼버리곤 했나봐요..
왜 수술실이나 안에서 안하고 이렇게 무방비하게 하고 있냐고 병원 선생님께 물어보니까..
지금 산소가 다떨어져서 밖에 나와있는 큰 산소를 이용 할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만두를 위해서 계속 힘써주시는 모습을보면서 고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옆에 ㅈㅈㅋㄹ 관계자 분이 계시다는 거에요
누구야 누가 ㅈㅈㅋㄹ 이야??
저는 흥분을 해서 우리 만두왜이래 왜 이렇게 만들었어
도대체 애기를 어떻게 했길래 지금 저렇게 누워있냐고
다짜고짜 말을 했어요
그런데 그분은 저한테 화를 내면서 나이도 어린것이 조카게 싸가지가 없네
이러면서 역정을 내면서 자기네 샾에서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죠
너무 건강하고 멀쩡하던 아기가 그 샾에 다녀오더니 피를 토하는데
그럼 누굴 탓합니까?
솔직히 애견샾에서 강아지들 미용할때 말안들으니까 때리면서 하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뭐 어느정도 이해는 해요
어 느 정 도 ..
뭐 저도 호두..(제가 키우는 아이 입니다 ) 목욕 시킬떄 호두가 물을 얼굴에 닿는걸 싫어하니까
떄리긴 하니까요 ..
그런데 얼마나 때렸을까요
뭐 이런것도 제생각 이긴하지만..
솔직히 그생각 이외에는 안들거든요
,..
일단 병원도 끝나는 시간이 있으니 저희는 만두의 엄마인 제동생을 병원에 두고갑니다
병원 원장님이 집에가서 밤새 봐주신다고 하시길래 동생도 같이 가기로 약속을하구요 ..
한시간 정도 후..?
언니 만두죽었어 ..
저희 만두가 죽었다네요
그 쪼그만한 아기 장난꾸러기 애교쟁이 만두가 ..
우리의 곁을 떠났어요
.. 심장이 멈추는거 같았어요,,,
저는 무거운 마음을 쥐고 언니에게 전화를 하고 소식을 알려요
저와 언니는 다시 병원을 가요
만두가 상자안에 들어가 있어요
오늘 미용도 다 하고 볼에 볼터치도 예쁘게 한 만두는 2011년 9월 15일 오후 여섯시경에 천사같이 하늘로 갔어요
만두야 ..
왜이렇게 빨리 갔어
엊그제 추석도 잘보내고 이번여름에 가족들 휴가도 다같이 재미있게 잘다녀 왔잖아..
이제 곧 겨울인데 ... 눈도 보고 해야지 왜 벌써 가버렸어
벌써 보고싶다
...
저희는 이제 만두를 보내야 해요..
그런데 저희는 만두를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묻을 곳도 없고..
화장을 하려면 병원에서도 의탁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병원 원장님도 어찌 할줄을 몰라하시더라구요...
일단 아기를 묻거나 화장을 하지 못하니까..
부페 할수도 있으니 냉동실에 넣어두는게 최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어쩔수 없이 아기를 그추운 냉동실에 두고 왔어요..
아.. 지금쯤 우리 아기는 그추운 냉동실에서 얼어가고 있겠죠..
돌아 버릴거같이 화가 나네요
이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만두 묻고 오지도 못했어요
불쌍한 우리만두 ..
제동생은 더이상 울지도 않더라구요
언니.. 우리만두 우리 지켜주려고 먼저 간거같아
만두가 우리 대신에 간거같아..
이러면서 울고있는 언니랑 저를 다독이는거에요
어린 제동생은 얼마나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을까요
이제 갖 스무살이된 제동생..
불쌍해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 하루에요 ..
저는 집에가는 길에 ㅈㅈㅋㄹ에 또 다시 전화를 해요
화낼 힘도 없어요.,,
여보세요.
네
저희 만두 죽었어요
아그래요 ? 제가 지금 바빠서 나가기 힘드니까 이쪽으로 오세요
... 뭘하려고 오라고 하실까요
저는 말했어요
지금 애가 죽었는데 지금 당신들이 오라면 가야하고 그렇게 휘둘리게 생겼어요 ?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그따위로 말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반성의 기미는 하나도 안보이듯
뻔뻔하게 말을 밷더라구요
일단은 내일 다시 통화 하거나 찾아가려구요
맘만같아서 그자식 머리통을 날려버리고 싶지만 저희 만두를 위해 참고 있어요
저는 불쌍하게 너무 아프게 가버린 우리 만두를 위해 뭐든 해볼까해요 ..
듣기에는 그병원에서 강아지들이 죽어나오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 일이 있었던 분들을 찾을까해요
...
이글을 읽으신 애견인 분들... 저희 만두 너무 아프게 갔어요..
좋은데 가라고 기도 해주세요 ..
쓰다보니 길게 내려왔네요.. 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만두야 .. 모두가 너를 너무 사랑했고 그리워 하고 있어
좋은데 가고..
가서 행복하게 잘 살아줘..
사랑한다...
사랑했다..
(만두는 우리모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병원에서 피를 토하다가 잠깐 숨이 멈췄었다고 하네요.. 선생님이 심폐소생술로 다시 돌아오게 했고 .. 그작은 아기..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숨을 잡고 있었어요... 우리 가족 보고 가려고 했나봐요... 착한 우리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