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부터 범계에있는 h땡땡에서 제가 알바를하게됬어요 제가일한곳은 펍(외국식바)라고하네요 해가지고 외국인들이 한국분들보다 많은곳인데 영어도 배울꺼갔 고 해서 여기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시급같은거는 첫달은아직 배울게많으니 시급 4500원을주시고 다음달부터 5000원으로 바로 올려주겠다고 하시길래 사장님도 친절하신거같고 저는 좋다고 했죠 그리고 월급날 친구들이랑 옷을사러가려구 다계획같은것도 짜놓고해서 월급전날에 사장님께 월급을달라 고했더니 말을돌리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주시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안들어오더라고요 제가좀소심한면이있어서 사장님한테나 월급을달라고 막상 만나서는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사장 님 저월급날인데 월급은 언제주시나요? 이렇게 문자를보냈습니다.. 그런데 하시는말씀이 정산도않했고 계좌번호도 않알려줘놓고 월급을어케주냐면서 문자로저한테 도리 어 화를내시더라고요 저희는 수첩에 알바생들이 일한시간이랑 날짜를항상 적어요그리고 월급날하루전에 정산이랑 계좌번호같 은것도 다적어놓고요 맨처음에알바시작할때도 사장님께서 여기에 일한시간이랑 날짜같은걸 다적으라고 알려주셨는데말이죠 그리고 몇일지나서 월급을넣어주셨는데 10만원은 홀랑빼고 넣어주시더라고요 수첩에전 금액이랑 다적어 놓았고 문자로도 말씀드렸기에 사정때문에 못넣어주셨겠지..하고생각하면서 전 다음달에 주겠지..하고기 다렸는데 요번달월급날 제가 월급달라고 말씀을드렸어요 그랬더니 바로 넣어주신다고 하셔놓고 하루가지나도 또않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도 월급좀 주시라고 말씀드리니깐 또넣어주신다고 하시고 않넣어주시더라고요 알바를하시는분들은알겠지만 월급이 하루라도 늦게들어오면 정말 스트레스받거든요 월급다음날 계획해논것들도있고 ...약속같은것들도 다깨져버려요 그리고 저한테갑자기 당장얼마가 필요하시냐고 묻으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친구한테 돈빌려준것도있고 제생활비가 없어서 전부 다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요번에는 왜 너생활비도 않남겨놓고 친구한테 빌려주냐면서 친구한테 돈을 않받고 뭐하냐느니 이런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시네요.. 그리고다음날 제가 너무급해서 전화로 돈을붙여달라고말씀드렸습니다 그랫더니 카드기기에 70만원밖에 송금이 안된다고 하시면서 월급을 또 않넣어주셨어요 그리도 다음날 저보고 잠깐애기좀하자면서 왜너가시급이 오천이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사장님 께서 월급을 한달뒤부터 올려주신다고 하셨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그만두라고하시더군요 넌영어를 못한다느니 어쩌느니...하시면서 처음쓰실때도 전 영어를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면서 당장그만두시라고 하시더군요 제가보기엔 월급을 안주셔서 제가 자꾸 달라고하시니깐 저를 짜 르신걸로 생각되는데...아무튼 그건언제까지나 저의 생각이고 그리고 제가 너무화가나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않받으시길래 문자를 넣었어요 아래문자내용이 짤렸네요 나도 너 나 협박한 이 문자로 법적으로 검토하마.. 이렇게 보내셨네요..협박죄라뇨..월급을 못받아서 돈을달라는건데 정말억울하네요 또 저희는 알바를 바 로 그만못두게하려고 10일치금액을 묵어놔요 저금액은 바로 그만둘때 주기로 약속을하셨는데 문자로 저러시네요 아직 요번달일한것도 전부 못받았 고요 또 오늘 전화하니깐 저보고 사람풀어서 저를 반병신으로 만든다느니 조심하라니..이러시네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이사건때문에 잠도 안오고 이러는데 어떻게해야되죠...도움좀주세요 1
알바비를 못받았는데 억울하고 너무 화가나네요..
두달전부터 범계에있는 h땡땡에서 제가 알바를하게됬어요
제가일한곳은 펍(외국식바)라고하네요 해가지고 외국인들이 한국분들보다 많은곳인데 영어도 배울꺼갔
고 해서 여기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시급같은거는 첫달은아직 배울게많으니 시급 4500원을주시고 다음달부터 5000원으로 바로 올려주겠다고
하시길래 사장님도 친절하신거같고 저는 좋다고 했죠
그리고 월급날 친구들이랑 옷을사러가려구 다계획같은것도 짜놓고해서 월급전날에 사장님께 월급을달라
고했더니 말을돌리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주시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안들어오더라고요
제가좀소심한면이있어서 사장님한테나 월급을달라고 막상 만나서는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사장
님 저월급날인데 월급은 언제주시나요? 이렇게 문자를보냈습니다..
그런데 하시는말씀이 정산도않했고 계좌번호도 않알려줘놓고 월급을어케주냐면서 문자로저한테 도리
어 화를내시더라고요
저희는 수첩에 알바생들이 일한시간이랑 날짜를항상 적어요그리고 월급날하루전에 정산이랑 계좌번호같
은것도 다적어놓고요 맨처음에알바시작할때도 사장님께서 여기에 일한시간이랑 날짜같은걸 다적으라고
알려주셨는데말이죠
그리고 몇일지나서 월급을넣어주셨는데 10만원은 홀랑빼고 넣어주시더라고요 수첩에전 금액이랑 다적어
놓았고 문자로도 말씀드렸기에 사정때문에 못넣어주셨겠지..하고생각하면서 전 다음달에 주겠지..하고기
다렸는데 요번달월급날 제가 월급달라고 말씀을드렸어요
그랬더니 바로 넣어주신다고 하셔놓고 하루가지나도 또않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도 월급좀 주시라고
말씀드리니깐 또넣어주신다고 하시고 않넣어주시더라고요
알바를하시는분들은알겠지만 월급이 하루라도 늦게들어오면 정말 스트레스받거든요
월급다음날 계획해논것들도있고 ...약속같은것들도 다깨져버려요
그리고 저한테갑자기 당장얼마가 필요하시냐고 묻으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친구한테 돈빌려준것도있고
제생활비가 없어서 전부 다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요번에는 왜 너생활비도 않남겨놓고 친구한테 빌려주냐면서 친구한테 돈을 않받고 뭐하냐느니
이런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시네요..
그리고다음날 제가 너무급해서 전화로 돈을붙여달라고말씀드렸습니다 그랫더니 카드기기에 70만원밖에
송금이 안된다고 하시면서 월급을 또 않넣어주셨어요
그리도 다음날 저보고 잠깐애기좀하자면서 왜너가시급이 오천이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사장님
께서 월급을 한달뒤부터 올려주신다고 하셨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그만두라고하시더군요
넌영어를 못한다느니 어쩌느니...하시면서 처음쓰실때도 전 영어를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면서 당장그만두시라고 하시더군요 제가보기엔 월급을 안주셔서 제가 자꾸 달라고하시니깐 저를 짜
르신걸로 생각되는데...아무튼 그건언제까지나 저의 생각이고
그리고 제가 너무화가나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않받으시길래 문자를 넣었어요
아래문자내용이 짤렸네요 나도 너 나 협박한 이 문자로 법적으로 검토하마..
이렇게 보내셨네요..협박죄라뇨..월급을 못받아서 돈을달라는건데 정말억울하네요 또 저희는 알바를 바
로 그만못두게하려고 10일치금액을 묵어놔요
저금액은 바로 그만둘때 주기로 약속을하셨는데 문자로 저러시네요 아직 요번달일한것도 전부 못받았
고요 또 오늘 전화하니깐 저보고 사람풀어서 저를 반병신으로 만든다느니 조심하라니..이러시네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이사건때문에 잠도 안오고 이러는데 어떻게해야되죠...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