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 같어. 어제는 왠지 모르게 니가 너무 그립더라. 왠지 모르게 오늘이 너가 쉬는날이라 동내어디에선가 술을 마시고 있을거 같아서 오늘은 술을 마시지 않았어 괜찮은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푸지 않은줄알았는데 어제는 너무너무 생각이 났어. 잘지내고 있지?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 한번씩 길에서 마주치곤 했는데 일은할만하고? 주위에서 너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없고? 그냥 이제는 추억으로 남은 내사랑이여 아프지말고 잘지내. 그리고 넌 아직 어리니간 넘어져도 다시일어나서 걸어가면 되는거야. 힘내고!! 나도 너와 헤어진 뒤로 많은 거 느꼇어 그동안 내가 내 주위사람들에게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앗따.고마워 너 만나는 3달동안 정말 행복했고 너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줬어 너가 이글을 읽을 줄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읽어보고 나에대한 오해풀고 나도 너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것만 알아줘 많이 보고싶다. 옛사랑HJ 1
부탁이야. 꼭봐줘.
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는거 같어.
어제는 왠지 모르게 니가 너무 그립더라.
왠지 모르게 오늘이 너가 쉬는날이라
동내어디에선가 술을 마시고 있을거 같아서
오늘은 술을 마시지 않았어
괜찮은줄 알았는데 이제는 아푸지 않은줄알았는데
어제는 너무너무 생각이 났어.
잘지내고 있지?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 한번씩 길에서 마주치곤 했는데
일은할만하고?
주위에서 너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없고?
그냥 이제는 추억으로 남은 내사랑이여
아프지말고 잘지내.
그리고 넌 아직 어리니간 넘어져도 다시일어나서 걸어가면 되는거야.
힘내고!!
나도 너와 헤어진 뒤로 많은 거 느꼇어
그동안 내가 내 주위사람들에게 이기적인 사람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앗따.
고마워 너 만나는 3달동안 정말 행복했고
너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줬어
너가 이글을 읽을 줄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읽어보고 나에대한 오해풀고
나도 너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것만 알아줘
많이 보고싶다. 옛사랑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