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을 즐기던 톡커 입니다. 이번에 제 친구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따끔한 소리든 뭐든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따로 말할데도 없고, 그나마 네이트 판에서 네티즌들이 많이 도와주시더라구요.. ㅠㅠ부탁드려요 아참, 그리고 글이 뒤죽박죽에다가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ㅜㅜ 제가 제일 못하던 것이 국어 였고 전 이과 ..였어요ㅠ_____ㅠ 이과에서도 공부를 잘하던 편이 아니라서ㅜㅜ 훈남훈녀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이건 제일은 아니지만, 저랑 아주아주 친한 친구 일입니다. 제친구는 체육문화센터 같은 건물 안에 있는 작은 편의점에서 일을 했습니다. 시급은 3200원이라더군요. 적은 시급에도 친구는 그냥 묵묵히 일을 헀습니다. 알바 교대하는 다른 알바분이 늦게 오시면(한두번 아니고 주로 거의 늦게오시더라구요) 아무말 없이 아무 불평없이 제친구는 그사람 올때까지 계속 일을 하였고, 다른 편의점에서 일을 많이 해봐서, 별다른 일 없이 알바를 햇습니다. 그사람이 늦게 올때는 10시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제친구가 흡연자 입니다. 그래도 다른 개념탈출하신 분처럼(모든 흡연자를 비유하는거 아닙니다!!!!!!!!) 자주 왓다갓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손님이 뜸할때에 점장님이랑 같이 잇을때 '저, 잠시만 화장실좀 갔다 올게요' 하고 피고 들어옵니다.그럼 점장도 알앗다고 하죠. 스담(스피드 담배)으로 피는 시간은 1분?될까요. 평소에도 정말 빨리 피는 성격 입니다. 몇년동안 옆에서 같이 담배를 펴와서 잘알죠. 솔직히 말하면 제친구가 점장님께 대한 좋은 감정은 갖고있질 않습니다. 제친구가 일할때 점장님께서 말을 거셧답니다. 파란게 점장, 핑크가 친구 " 야 근데 너는 돈벌어서 어따 쓰게?" " 엄마 어느정도 드리고 저 용돈하려구요 ㅎㅎ" "어머니께 드릴려고?왜?" "그냥 집안 사정도 좀 안좋고 ..블라블라 샬라샬라 집안이 이래서 그래요^^ 도움 드리려구요 ㅎ" "야ㅋ예를 들어 니가 한달에 60번다고 치자, 거기서 니가 집에 한달에 50 갖다주면, 니네집이 잘살거 같냐?ㅋㅋㅋㅋㅋ 야 니가 알바해서 돈 갖다드려도, 너네집 못살잖아?" 이 난리를 폈답니다. 그 이후로 친구는 점장님을 좀 싫어하게 됬습니다. 일은 엊그제 시작 되었습니다. 친구가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손님?처럼 보이는 분이 들어오시더랍니다. 그런데, 그분이 제친구에게 "여기, 오전파트 구하신다면서요^^면접보러왔습니다" 이러더랍니다. 제친구가 오전파트타임입니다. 제친구는 알바를 그만 두겟다고 한적도 없고 점장님도 일 그만 하라는 소리도 없었고, 알바를 새로 구한다는 소리도 한적이 없답니다. 제친구가 당황해서 점장님께 전화를 걸어 무슨일이냐고 묻자, "야 니는 너무 담배를 많이 피고 블라블라 그래서 그냥 다른 알바 뽑을려고. 어제 다 결정난건데? 블라블라 샬라샬라 그냥 다른 알바 뽑아서 쓰려고" 이러시더랍니다. 제친구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한테 이야기 하신적 없잖아요. 알바 뽑는다는 소리도 없엇구요." 라고 하자 화를 내며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었답니다. 이번에 친구가 너무 열이 받아서 알바를 안하겟다고 하고 면접보러 온사람 있을때 그냥 나왔답니다. 그랫더니 점장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야 니 일안하고 어디가 ㅡㅡ" "아, 저여기서 일안할래요 하기 싫어요 어차피 사람 뽑는다면서요, 그사람한테 하라고 해요 . 당장내일이라도 할수 있냐고 물어보시는거 보니까 일 지금당장 하실거 같네요 전 갈게요" "그럼 니 이번까지 일한거 월급 없어. 안줄거야 그렇게 알아" "저, 그럼 신고 할겁니다" "신고해봐 ㅋㅋㅋㅋㅋㅋㅋ야 내가 니같은 새끼들 많이 격어봐서 알거든?신고해봐 ㅋ" 이랬답니다. 제가 들어도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점장님 같이 뵈러 갑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고소 할수 있나요?한다면 어떤 고소를 할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제친구가 잘못한건가요? 확실하게 딱 말해주세요ㅜㅜ부탁드려요 톡커님들
훈남훈녀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점장때매 미치겠어요
눈팅을 즐기던 톡커 입니다.
이번에 제 친구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따끔한 소리든 뭐든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따로 말할데도 없고, 그나마 네이트 판에서 네티즌들이 많이 도와주시더라구요..
ㅠㅠ부탁드려요
아참, 그리고 글이 뒤죽박죽에다가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ㅜㅜ
제가 제일 못하던 것이 국어 였고 전 이과 ..였어요ㅠ_____ㅠ
이과에서도 공부를 잘하던 편이 아니라서ㅜㅜ
훈남훈녀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이건 제일은 아니지만, 저랑 아주아주 친한 친구 일입니다.
제친구는 체육문화센터 같은 건물 안에 있는 작은 편의점에서 일을 했습니다.
시급은 3200원이라더군요.
적은 시급에도 친구는 그냥 묵묵히 일을 헀습니다.
알바 교대하는 다른 알바분이 늦게 오시면(한두번 아니고 주로 거의 늦게오시더라구요)
아무말 없이 아무 불평없이 제친구는 그사람 올때까지 계속 일을 하였고,
다른 편의점에서 일을 많이 해봐서, 별다른 일 없이 알바를 햇습니다.
그사람이 늦게 올때는 10시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제친구가 흡연자 입니다.
그래도 다른 개념탈출하신 분처럼(모든 흡연자를 비유하는거 아닙니다!!!!!!!!)
자주 왓다갓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손님이 뜸할때에 점장님이랑 같이 잇을때
'저, 잠시만 화장실좀 갔다 올게요'
하고 피고 들어옵니다.그럼 점장도 알앗다고 하죠.
스담(스피드 담배)으로 피는 시간은 1분?될까요. 평소에도 정말 빨리 피는 성격 입니다.
몇년동안 옆에서 같이 담배를 펴와서 잘알죠.
솔직히 말하면 제친구가 점장님께 대한 좋은 감정은 갖고있질 않습니다.
제친구가 일할때 점장님께서 말을 거셧답니다.
파란게 점장, 핑크가 친구
" 야 근데 너는 돈벌어서 어따 쓰게?"
" 엄마 어느정도 드리고 저 용돈하려구요 ㅎㅎ"
"어머니께 드릴려고?왜?"
"그냥 집안 사정도 좀 안좋고 ..블라블라 샬라샬라 집안이 이래서 그래요^^ 도움 드리려구요 ㅎ"
"야ㅋ예를 들어 니가 한달에 60번다고 치자, 거기서 니가 집에 한달에 50 갖다주면, 니네집이 잘살거 같냐?ㅋㅋㅋㅋㅋ 야 니가 알바해서 돈 갖다드려도, 너네집 못살잖아?"
이 난리를 폈답니다. 그 이후로 친구는 점장님을 좀 싫어하게 됬습니다.
일은 엊그제 시작 되었습니다.
친구가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손님?처럼 보이는 분이 들어오시더랍니다.
그런데, 그분이 제친구에게
"여기, 오전파트 구하신다면서요^^면접보러왔습니다"
이러더랍니다.
제친구가 오전파트타임입니다. 제친구는 알바를 그만 두겟다고 한적도 없고
점장님도 일 그만 하라는 소리도 없었고, 알바를 새로 구한다는 소리도 한적이 없답니다.
제친구가 당황해서 점장님께 전화를 걸어 무슨일이냐고 묻자,
"야 니는 너무 담배를 많이 피고 블라블라 그래서 그냥 다른 알바 뽑을려고. 어제 다 결정난건데?
블라블라 샬라샬라 그냥 다른 알바 뽑아서 쓰려고"
이러시더랍니다.
제친구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한테 이야기 하신적 없잖아요. 알바 뽑는다는 소리도 없엇구요."
라고 하자 화를 내며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었답니다.
이번에 친구가 너무 열이 받아서 알바를 안하겟다고 하고 면접보러 온사람 있을때 그냥 나왔답니다.
그랫더니 점장이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야 니 일안하고 어디가 ㅡㅡ"
"아, 저여기서 일안할래요 하기 싫어요 어차피 사람 뽑는다면서요,
그사람한테 하라고 해요 . 당장내일이라도 할수 있냐고 물어보시는거 보니까
일 지금당장 하실거 같네요 전 갈게요"
"그럼 니 이번까지 일한거 월급 없어. 안줄거야 그렇게 알아"
"저, 그럼 신고 할겁니다"
"신고해봐 ㅋㅋㅋㅋㅋㅋㅋ야 내가 니같은 새끼들 많이 격어봐서 알거든?신고해봐 ㅋ"
이랬답니다. 제가 들어도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점장님 같이 뵈러 갑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고소 할수 있나요?한다면 어떤 고소를 할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제친구가 잘못한건가요? 확실하게 딱 말해주세요ㅜㅜ부탁드려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