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날 논산 훈련소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16일이니까 16일 지난건데.. (남친은 공익임) 연락 한통이 없어요 다른 분들 보니까 전화나 편지 한통은 다 이쯤되면 받으시는 것 같은데... 추석이 끼여 있어서 한번은 오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히 없네요... 일부러(?) 연락 안하는 걸까요? 전화 딱 한번 할 수 있어서 뭐 부모님께 드리는건 이해하는데... 정황상 일부러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전 인터넷 편지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그 아이도 몰라서 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말을 안해준걸까요?? 아님 알면서도 그냥 안알려준건지.. (근데 이 아이가 외국에 살다와서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친구들이 설마 이런 이야기 안해줬을라나 생각도 들고..) 아 답답해여 ㅠㅠ 걍 헤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나을라나염?ㅠㅠ 훈련소 가신분들이나 보내보신분들 조언 좀 주세요 이렇게 연락 없는 케이스도 있나요? 2
훈련소 간 남친이 연락이 없어요
9월 1일날 논산 훈련소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16일이니까 16일 지난건데..
(남친은 공익임)
연락 한통이 없어요
다른 분들 보니까 전화나 편지 한통은 다 이쯤되면 받으시는 것 같은데...
추석이 끼여 있어서 한번은 오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히 없네요...
일부러(?) 연락 안하는 걸까요?
전화 딱 한번 할 수 있어서 뭐 부모님께 드리는건 이해하는데...
정황상 일부러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전 인터넷 편지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그 아이도 몰라서 들어가기 전에 저에게 말을 안해준걸까요??
아님 알면서도 그냥 안알려준건지..
(근데 이 아이가 외국에 살다와서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친구들이 설마 이런 이야기 안해줬을라나 생각도 들고..)
아 답답해여 ㅠㅠ
걍 헤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나을라나염?ㅠㅠ
훈련소 가신분들이나 보내보신분들 조언 좀 주세요
이렇게 연락 없는 케이스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