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님들한테 하소연 좀 해보려구요ㅠㅠ 제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했는데 제가 곧 잘 일을 잘해서 점장님도 다른알바생들한테 저를 칭찬하실 정도로 일을 이틀만에 거의 마스터를 다했습니다. 근데 알바를 하던 와중에 동생이 크게 사고를 쳐서 알바를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어요 근데 그걸 믿지 못하시고 제가 알바하기 시러서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신건지 저보고 이제 나오지 말라는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왜 짤리는건지 물어보고싶었지만 엄마가 차라리 잘됐다고 너 손목도 아팠는데 그냥 그만두라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정말 억울해요... 제가 그만두는 거랑 짤리는거랑은 다르자나요....ㅠㅠ 제가보기엔 그날이 추석연휴랑 껴있는 주말이어서 더 의심 하신거같아요.. 정말 억울해요...ㅠㅠ
일 잘했는데 짤렸어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님들한테 하소연 좀 해보려구요ㅠㅠ
제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했는데
제가 곧 잘 일을 잘해서 점장님도 다른알바생들한테 저를 칭찬하실 정도로
일을 이틀만에 거의 마스터를 다했습니다.
근데 알바를 하던 와중에 동생이 크게 사고를 쳐서 알바를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어요
근데 그걸 믿지 못하시고 제가 알바하기 시러서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신건지
저보고 이제 나오지 말라는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왜 짤리는건지 물어보고싶었지만 엄마가 차라리 잘됐다고 너 손목도 아팠는데 그냥 그만두라고 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정말 억울해요...
제가 그만두는 거랑 짤리는거랑은 다르자나요....ㅠㅠ
제가보기엔 그날이 추석연휴랑 껴있는 주말이어서 더 의심 하신거같아요..
정말 억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