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이쁜 여자친구와 200일째 연애중인 21살 청년입니다. 우연히 후배들 졸업식날 나이트에 갔다가 그녀를 만나게 되어 첫눈에 반해 지금까지 잘사귀고있습니다... 서로 만난후로는 나이트 절대 안가고있구요.(나몰래 갈것이다 하는분들계실텐데 제가 여자친구 행선지에대한 정보망이 확실합니다 ㅋㅋ) 둘이 너무 좋아서 아낌없이 퍼주고 있는 지금.. 가끔 생각하면 너무 철이없다는 생각이드네요.. 우선 저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말할거 같으면 모대학 운동선수입니다. 몸관리가 철저해야하고 자기관리를 해야되는 직업이지만 여자친구를 만난후로는...ㅡ.ㅡ 만나면 일단 술안먹는 날이없습니다. 돈문제..아낌없이 퍼주다 보니 평소쓰던 돈의 3배가 넘게 되구요 당연.. 자주 보진 못하고 주말마다 만나는게 이유이기도 하겠지만요..허허 ㅋ 사달라는거 있음 다 사줘야되고 먹고 싶은거 있음 사줘야합니다. 이건 제 자존심문제겠지요..자존심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만 아직까진 여자친구에게 다해주고싶습니다.^^ 몸관리가 우선인 일을 하기에 잠자는것도 중요한데.. 항상 늦게까지 전화통화에 문자질을 합니다.. 다음날 새벽 6시에 운동을 해야한다는걸 여자친구도 알지만 먼저 잔다고하면 사랑이 식었다느니..하면서 저를 달달볶아요 ..ㅠㅠ 여기까지가 저에대한 이야기구요.. 제 여자친구는.. 모 전문대에 다니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남자만나본적은 많지만 진지한게 사귀는건 제가 첨이라고합니다.. (ㅡㅡ...그런걸 따지는건 아니지만 그냥믿고싶습니다.ㅋㅋㅋ) 제 여자친구 1학기때 에프맞은게 있어서 지금 방학특강 하고있습니다.ㅋㅋ 특강비가 45만원인가? 하는데..아버지께 80만원이라고 하고 돈받아냅니다. 나머지돈은?? 자기 옷사는데 다쓰지요..ㅋㅋㅋㅋㅋ 요번에도 여행가자는거 우리 나중에 철지나고 가자 지금 성수기라 어디든지 안비싼데가 없다 하니까 하는말!! "아니야 오빠 그럼 내가 아빠한테 구라쳐서 돈받아올테니까 오빤 십만원만 들고와.." 후덜덜....ㅡ .ㅡ ....아무리 서로 좋다지만 이건아닌거같습니다.. 지금이야 철없어서 저런말 한다지만 나중에 만약에라도 같이 살게된다면 집안 거덜낼거같은..암튼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입니다. 또 내일이면 시험이라는아이.. 보고싶답니다..만났습니다... 또떨어지면 내년에 또 들어야 하는수업인데.. 안된다 담에보자 하고 달래봤지만 지는 똑똑해서 밤새면된답니다.. 전화해보니 벌써 잠에 골아떨어진 그녀....ㅠㅠㅠ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제가 정말 그녀를 진지하게 사랑하지 않는다면 공부? 그런거 안해도 상관 안할겁니다. 그런데 저 정말 진지하게 그녀와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 저도 좋은실업팀에 취직하여 연봉높은 선수가 되고 여자친구도 좋은 대학병원이나 개인병원 간호사가 되어 돈도 많이벌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이 지금 작지만 큰 소망이에요..ㅠㅠ 이런식으로 가다간.. 전 그냥 오라는 팀없어서 떠돌아 다니는 방랑자가 되고 여자친구 일반 병원에도 못들어 갈것 같습니다 .ㅡ ㅡ.... 전에도 여자친구에게 진지하게 말한적이있는데.. 우리 쫌만 참고 미래를 위해 같이 준비하자! 라고 했건만 금세 잊고 다시 예전생활로 돌아가는 그녀...ㅠㅠ.. 어떡해야 여자친구가 제마음을 알아들을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ㅠㅠ.
여자친구와 저 너무 철없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0살 이쁜 여자친구와 200일째 연애중인 21살 청년입니다.
우연히 후배들 졸업식날 나이트에 갔다가 그녀를 만나게 되어
첫눈에 반해 지금까지 잘사귀고있습니다...
서로 만난후로는 나이트 절대 안가고있구요.(나몰래 갈것이다 하는분들계실텐데
제가 여자친구 행선지에대한 정보망이 확실합니다 ㅋㅋ)
둘이 너무 좋아서 아낌없이 퍼주고 있는 지금..
가끔 생각하면 너무 철이없다는 생각이드네요..
우선 저의 철없는 행동에 대해 말할거 같으면 모대학 운동선수입니다.
몸관리가 철저해야하고 자기관리를 해야되는 직업이지만
여자친구를 만난후로는...ㅡ.ㅡ
만나면 일단 술안먹는 날이없습니다.
돈문제..아낌없이 퍼주다 보니 평소쓰던 돈의 3배가 넘게 되구요 당연..
자주 보진 못하고 주말마다 만나는게 이유이기도 하겠지만요..허허 ㅋ
사달라는거 있음 다 사줘야되고 먹고 싶은거 있음 사줘야합니다.
이건 제 자존심문제겠지요..자존심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만 아직까진
여자친구에게 다해주고싶습니다.^^
몸관리가 우선인 일을 하기에 잠자는것도 중요한데..
항상 늦게까지 전화통화에 문자질을 합니다..
다음날 새벽 6시에 운동을 해야한다는걸 여자친구도 알지만 먼저 잔다고하면
사랑이 식었다느니..하면서 저를 달달볶아요 ..ㅠㅠ
여기까지가 저에대한 이야기구요..
제 여자친구는..
모 전문대에 다니는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남자만나본적은 많지만 진지한게 사귀는건 제가 첨이라고합니다..
(ㅡㅡ...그런걸 따지는건 아니지만 그냥믿고싶습니다.ㅋㅋㅋ)
제 여자친구 1학기때 에프맞은게 있어서 지금 방학특강 하고있습니다.ㅋㅋ
특강비가 45만원인가? 하는데..아버지께 80만원이라고 하고 돈받아냅니다.
나머지돈은?? 자기 옷사는데 다쓰지요..ㅋㅋㅋㅋㅋ
요번에도 여행가자는거 우리 나중에 철지나고 가자 지금 성수기라 어디든지
안비싼데가 없다 하니까 하는말!!
"아니야 오빠 그럼 내가 아빠한테 구라쳐서 돈받아올테니까 오빤 십만원만 들고와.."
후덜덜....ㅡ .ㅡ ....아무리 서로 좋다지만 이건아닌거같습니다..
지금이야 철없어서 저런말 한다지만 나중에 만약에라도 같이 살게된다면
집안 거덜낼거같은..암튼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입니다.
또 내일이면 시험이라는아이..
보고싶답니다..만났습니다...
또떨어지면 내년에 또 들어야 하는수업인데..
안된다 담에보자 하고 달래봤지만 지는 똑똑해서 밤새면된답니다..
전화해보니 벌써 잠에 골아떨어진 그녀....ㅠㅠㅠ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제가 정말 그녀를 진지하게 사랑하지 않는다면
공부? 그런거 안해도 상관 안할겁니다.
그런데 저 정말 진지하게 그녀와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
저도 좋은실업팀에 취직하여 연봉높은 선수가 되고
여자친구도 좋은 대학병원이나 개인병원 간호사가 되어
돈도 많이벌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이 지금 작지만 큰 소망이에요..ㅠㅠ
이런식으로 가다간..
전 그냥 오라는 팀없어서 떠돌아 다니는 방랑자가 되고
여자친구 일반 병원에도 못들어 갈것 같습니다 .ㅡ ㅡ....
전에도 여자친구에게 진지하게 말한적이있는데..
우리 쫌만 참고 미래를 위해 같이 준비하자!
라고 했건만 금세 잊고 다시 예전생활로 돌아가는 그녀...ㅠㅠ..
어떡해야 여자친구가 제마음을 알아들을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