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테이블엔 커피와 노트북을 두고 여유롭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이들의 정체가 바로 코피스족!'코피스족' 의 코피스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로,회사의 사무실이나 집이 아닌 커피전문점을 업무장소로 활용하는 직장인들을 일컫는 신조어-상사나 동료 등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눈치 볼 것도 없이 폭신~한 소파, 널찍~한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들으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코피스 라이프의 매력이겠죠^^코피스족을 위한 팁 하나!보통 커피전문점에선 리필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가능하다는 사실~^^파스쿠x, 탐앤x스, 커핀그x나루, 할x스, 커x빈은 500~1000원 가량의 추가비용만 내면 리필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ㅋ (스x벅스, 카페x네, 엔x리너스, 투썸x레이스 등은 불가)참, 코피스족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등 잠시 자릴 비우는 틈을 노리는 소매치기도 있다고 하니 조심! 월급루팡우리가 아는 괴도 루팡은 신출귀몰한 유명 도둑!그렇다면 월급루팡은?검색하면 바로 아래와 같이 친절한 결과를 볼 수 있어요ㅋ월급도둑, 월급잉여 등으로 표현하지만 여기에 도둑의 대명사인 루팡을 활용! 부정적인 의미와는 다른 귀여운 어감으로 20-30대 여성직장인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월급루팡의 주된 행태에는 하는 일도 없으면서 바쁜 척하기, 업무 중에 딴 짓 하기, 자신의 업무를 동료나 부하직원에게 미루기 등이 있다고…ㅋ월급 로그인, 로그아웃아래 이미지로 설명 끝! 이 땅의 모~든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ㅋㅋ 월급은 통장을 스치울 뿐.. ㅋ인크x트가 조사한 ‘직장인의 월급이 바닥나는 기간’은 평균 17일이었다고 하네요 ㅠ회의주의자원래 회의주의자는 매사를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인데요. 여기에서는 여럿이 모여 의논한다 즉 미팅의 의미랍니다.틈만 나면 꼭 필요하지도 않은, 의미 없는 회의를 소집하는 상사나 선배직원들을 비꼬아 부르는 것.회의에 참여해서 의견을 내도 결국 상사의 뜻대로 결정되어버리는 회의에 회의를 느끼는 직장인의 현실.. 아빠들을 비롯한 직딩분들 모두 파이팅! ㅋ4
직장인 신조어 모음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테이블엔 커피와 노트북을 두고 여유롭게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이들의 정체가 바로 코피스족!
'코피스족' 의 코피스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로,
회사의 사무실이나 집이 아닌 커피전문점을 업무장소로 활용하는 직장인들을 일컫는 신조어-
상사나 동료 등 간섭하는 사람도 없고 눈치 볼 것도 없이 폭신~한 소파, 널찍~한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들으며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코피스 라이프의 매력이겠죠^^
코피스족을 위한 팁 하나!
보통 커피전문점에선 리필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가능하다는 사실~^^
파스쿠x, 탐앤x스, 커핀그x나루, 할x스, 커x빈은 500~1000원 가량의 추가비용만 내면
리필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ㅋ (스x벅스, 카페x네, 엔x리너스, 투썸x레이스 등은 불가)
참, 코피스족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등 잠시 자릴 비우는 틈을 노리는 소매치기도 있다고 하니 조심!
월급루팡
우리가 아는 괴도 루팡은 신출귀몰한 유명 도둑!
그렇다면 월급루팡은?
검색하면 바로 아래와 같이 친절한 결과를 볼 수 있어요ㅋ
월급도둑, 월급잉여 등으로 표현하지만 여기에 도둑의 대명사인 루팡을 활용!
부정적인 의미와는 다른 귀여운 어감으로 20-30대 여성직장인들 사이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월급루팡의 주된 행태에는 하는 일도 없으면서 바쁜 척하기, 업무 중에 딴 짓 하기,
자신의 업무를 동료나 부하직원에게 미루기 등이 있다고…ㅋ
월급 로그인, 로그아웃
아래 이미지로 설명 끝! 이 땅의 모~든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ㅋㅋ
월급은 통장을 스치울 뿐.. ㅋ
인크x트가 조사한 ‘직장인의 월급이 바닥나는 기간’은 평균 17일이었다고 하네요 ㅠ
회의주의자
원래 회의주의자는 매사를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인데요.
여기에서는 여럿이 모여 의논한다 즉 미팅의 의미랍니다.
틈만 나면 꼭 필요하지도 않은, 의미 없는 회의를 소집하는 상사나 선배직원들을 비꼬아 부르는 것.
회의에 참여해서 의견을 내도 결국 상사의 뜻대로 결정되어버리는 회의에 회의를 느끼는 직장인의 현실..
아빠들을 비롯한 직딩분들 모두 파이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