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사랑한 학원쌤★★★

기침하는샤월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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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ㅋㅋㅋ윙크

저는 평소에도 판을 즐겨봐서 옛날에 있었던일을 써볼까합니다ㅎㅎ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 로가겠음

 

 

 

 

 

 

 

 

글쓴이는 작년에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살짝 작은 학원이었음

 

 

 

이름은 좀 유명한데 별로 사람이 없었음 한 2년정도 다녔나?

 

아무튼 아주 평화롭고 화목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은

 

내가 숙제를 안해서 남았음폐인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반에 들어가서 애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음

 

 

 

 

 

 

 

 

 

 

띵동댕동해

 

 

 

 

 

 

 

 

청명한 종소리가 치고 우리는 숙제를 하려고 책을 피고있는데

 

뒤에서 문을 열며 후광이 나는 훈남스멜 나는 어떤 남자쌤이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난 진짜 순간적으로 입이 떡벌어졌음땀찍

 

 

 

 

 

십몇년간 찾아왔던 나의 이상형!!!!!!!!은 아니지만 진짜 얼짱 오정규 닮았음

 

진짜 도플갱어임ㅋㅋㅋ 진짜 멋있었음.

 

숙제는 하라안하고 남자애들과 즐겁게 욕을 하면서 게임얘기를함ㅋㅋㅋ

 

난 그때 그쌤의 털털한모습에 반해서 친구들한테도 말안하고 나혼자

 

그때부터 짝사랑을함...

 

 

 

 

 

글쓴이는 글을 못쓰지만 암튼 추천수가 높으면

2탄쓰고 낮으면 안쓰겠음방긋

 

 

 

나란여자 소심한 여자임슬픔

 

 

 

 

 

 

추천하면 중간고사때 찍신 강림하고

 

 

반대하면 중간고사때 OMR밀려서 체크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