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8살 남자고요. 일하는 직장이..광고회사다 보니..여자들이 많아요..제가 근무하는 부서에서는 특히 나만빼고다 여자거든요...여선배들이 잘해주긴 잘해줘서 좋긴 한데...뭐그리 말들이 많은지....1.선배왈 : 너 저팀에 xxx랑 이야기 하지마! 제 싸가지 없어. 나한테 기어오르고, 말하면서 껌 짝짝 씹어데고. 암튼 너 친하게 지내지마~2.나 왈 : 아...네..알겠습니다.3. 선배왈 : 너 앞으로 다신xxx랑 이야기 하지마! 너도 그럼 똑같이 취급한다.다음날이 지나고........................둘이 화해를 했는지...1. 선배왈 : 저 팀에 어제 xxx에 싸가지 없는 줄 알았는데...오늘 아침에는 잘하더라..2. 나 왈 : 그래요?3. 선배왈 : 오늘 점심 xxx랑 같이 먹으로 가자!왜그리 변덕도 심하고.. 말도 많코 탈도 많은지..여성분들!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사회생활 합시다~~귀따가워 죽겠어요...진짜 승질같으면 " 어쩌라고~! 왜 나한테 이야기 하는데?" 이러겠지만...돈벌어먹고 사는 입장이라..꾹꾹..참고 있답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하네요..어떤 비유에 맞춰야 하는지...나랑 같이 입사한 동기랑 친한데... 오늘은 그애 싸가지 없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하고...어떻게 해야..잘 버틸수 있을까요???ㅡㅡ^고민입니다..... 21
여자들 많은 직장은...남자가 다니기 힘든거 같아요..ㅜㅜ
뭐그리 말들이 많은지....
1.선배왈 : 너 저팀에 xxx랑 이야기 하지마! 제 싸가지 없어. 나한테 기어오르고, 말하면서 껌 짝짝 씹어데고. 암튼 너 친하게 지내지마~2.나 왈 : 아...네..알겠습니다.3. 선배왈 : 너 앞으로 다신xxx랑 이야기 하지마! 너도 그럼 똑같이 취급한다.
다음날이 지나고........................둘이 화해를 했는지...
1. 선배왈 : 저 팀에 어제 xxx에 싸가지 없는 줄 알았는데...오늘 아침에는 잘하더라..2. 나 왈 : 그래요?3. 선배왈 : 오늘 점심 xxx랑 같이 먹으로 가자!
왜그리 변덕도 심하고.. 말도 많코 탈도 많은지..여성분들!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사회생활 합시다~~
귀따가워 죽겠어요...
진짜 승질같으면 " 어쩌라고~! 왜 나한테 이야기 하는데?" 이러겠지만...돈벌어먹고 사는 입장이라..꾹꾹..참고 있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하네요..어떤 비유에 맞춰야 하는지...
나랑 같이 입사한 동기랑 친한데... 오늘은 그애 싸가지 없다고 말도 하지 말라고 하고...
어떻게 해야..잘 버틸수 있을까요???ㅡㅡ^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