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길가다 만나는 흔녀입니다... 저 나름 심각합니다...오늘 새벽에 또 변태를 만났습니다... 서울에 상경해서 생활하고 벌써 8년이네요...그동안 수많은 변태들을 만났습니다.. 지하철 변태 택시기사 변태 길거리 변태 등등...열명이 넘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는 너무 무서워서 막 도망가고 식은땀 뻘뻘흘리다 잠들고...그랬습니다... 세월이 흘러 가면서 나란여자.. 나이를 먹으니 점점 변해갔습니다.. 한달전쯤이였습니다..아침에 집에 들어오는데... 집앞에서 변태를 만났습니다..저를쳐다보며 바지를 내리고 이상한 짓을 하고있었지요.... 그것도 바로 저희집 앞에서요...전 집에 들어가야 했기에 변태에게 다다갔고..변태는 바지를 올리고 도망갔습니다...뛰어가는 뒷모습에 대고..야이 변태XX야 라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흘러 얼마전 친구들과 을왕리를 놀러갔다가 오후 1시쯤 지하철을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변태를 만났었습니다...그변태는 제바로 앞 맞은편에서 이상한 짓을하고있었지요.. 그러더니..제옆으로 왔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증이 나네요..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그리고 큰소리 말했죠.. 졸라 짜증난다고 어떤미친놈이 내옆에서 바지에 손집어넣고 이상한 짓을 하고있다구요...친구가 물어보더군요..생긴게 어떤데?? 참 뭐같이 생겼다구요...더럽게 생겼다고..찐따같고 병X같다고 친구가 막웃더라구요..하지만 그렇게 욕을하는데도... 그변태 신념이 있더라구요...멈추지 않았습니다.. 전 내릴때가 되서 일어나서 빤히 변태를 쳐다보았지요... 차마 눈을 마주치진 못하더라구요...그냥 행동을 계속할뿐.... 전 미친XX라고 말하고 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친구들과 놀다가 3시반쯤 늦은 귀가를 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수유3동입니다.. 큰골목에 들어서면 항상 무섭기에..친한언니랑 통화를 하며 집에 걸어가고있었습니다...근데 조금 떨어진 곳에서..그것도 우리집 골목 쪽에서 어떤 남자가 나오더니..차옆으로 가서 숨는거예요... 그것도 하필이면 예전에 아침에 보았던 그변태 놈과 똑같았던 거예요.. 예전에 기억이 떠오르더군요...그때는 아침이라서 모자에 마스크까지 하고있었습니다.그리고 회색 츄리닝 바지... 근데 이남자 모자쓰고 회색츄리닝에....가까이 다가갈수록. 느껴지는 이..비러먹을 느낌..전 통화하는 언니에게 아무래도 집앞에 변태가 숨어있는거 같다고 말했죠... 제예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그변태는 지나가는 나를 쳐다보며.. 또 그짓을 하고 있었습니다..전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집앞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근데 이변태가 저한테 주섬주섬 다가오는 겁니다... 그래서 썅욕을 해버렸어요... 야이미친X아 XXXXXXXXXXXXX막욕을했어요..그리고 한번만 더 오면..가만두지 않겠다고.근데 그변태 저희집앞에 자전거를 새워놓았던 거예요... 제가 욕하는데 자전거를 끌고 열심히 도망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예전에 변태를 만난 아침에도 자전거가 며칠동안 새워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며칠후 없어졌죠..설마 그변태꺼 일꺼라고 생각못했는데..이번에 자전거를 끌고 도망치는걸 보고 알았습니다.그변태 꺼더라구요...나이는 20대 초반 에서 중반정도예요.... 그리고 수유3동 페넬로페 맞은편 골목에 많이 출몰해요.. 사실 며칠전에..새벽에 안자고있을때..누가 호루라기를 미친듯이 불더라구요..아마 그변태를 만났었나봐요... 수유3동 여자분들 조심하세요...모자를 쓰고..회색 츄리닝...긴바지나 회색츄리닝 반바지를 입어요...그리고 근처에 자전거를 새워 놓구요.. 항상 조심하세요.... 어떡하면 그변태를 퇴치 할수있을까요??? 변태 퇴치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정말 밤에는 무서워서 못돌아 다니겠어요... 1
변태 퇴치하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길가다 만나는 흔녀입니다...
저 나름 심각합니다...오늘 새벽에 또 변태를 만났습니다...
서울에 상경해서 생활하고 벌써 8년이네요...그동안 수많은 변태들을 만났습니다..
지하철 변태 택시기사 변태 길거리 변태 등등...열명이 넘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는 너무 무서워서 막 도망가고 식은땀 뻘뻘흘리다 잠들고...그랬습니다...
세월이 흘러 가면서 나란여자.. 나이를 먹으니 점점 변해갔습니다..
한달전쯤이였습니다..아침에 집에 들어오는데...
집앞에서 변태를 만났습니다..저를쳐다보며 바지를 내리고 이상한 짓을 하고있었지요....
그것도 바로 저희집 앞에서요...전 집에 들어가야 했기에 변태에게 다다갔고..변태는 바지를 올리고 도망갔습니다...뛰어가는 뒷모습에 대고..야이 변태XX야 라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흘러 얼마전 친구들과 을왕리를 놀러갔다가 오후 1시쯤 지하철을타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변태를 만났었습니다...그변태는 제바로 앞 맞은편에서 이상한 짓을하고있었지요..
그러더니..제옆으로 왔습니다. 생각만 해도 짜증이 나네요..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그리고 큰소리 말했죠..
졸라 짜증난다고 어떤미친놈이 내옆에서 바지에 손집어넣고 이상한 짓을
하고있다구요...친구가 물어보더군요..생긴게 어떤데??
참 뭐같이 생겼다구요...더럽게 생겼다고..찐따같고 병X같다고
친구가 막웃더라구요..하지만 그렇게 욕을하는데도...
그변태 신념이 있더라구요...멈추지 않았습니다..
전 내릴때가 되서 일어나서 빤히 변태를 쳐다보았지요...
차마 눈을 마주치진 못하더라구요...그냥 행동을 계속할뿐....
전 미친XX라고 말하고 내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친구들과 놀다가 3시반쯤 늦은 귀가를 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수유3동입니다..
큰골목에 들어서면 항상 무섭기에..친한언니랑 통화를 하며 집에
걸어가고있었습니다...근데 조금 떨어진 곳에서..그것도 우리집 골목
쪽에서 어떤 남자가 나오더니..차옆으로 가서 숨는거예요...
그것도 하필이면 예전에 아침에 보았던 그변태 놈과 똑같았던 거예요..
예전에 기억이 떠오르더군요...그때는 아침이라서 모자에 마스크까지
하고있었습니다.그리고 회색 츄리닝 바지...
근데 이남자 모자쓰고 회색츄리닝에....가까이 다가갈수록.
느껴지는 이..비러먹을 느낌..전 통화하는 언니에게 아무래도
집앞에 변태가 숨어있는거 같다고 말했죠...
제예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그변태는 지나가는 나를 쳐다보며..
또 그짓을 하고 있었습니다..전 집으로 들어가기 위해 집앞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근데 이변태가 저한테 주섬주섬 다가오는 겁니다...
그래서 썅욕을 해버렸어요...
야이미친X아 XXXXXXXXXXXXX막욕을했어요..그리고
한번만 더 오면..가만두지 않겠다고.근데 그변태
저희집앞에 자전거를 새워놓았던 거예요...
제가 욕하는데 자전거를 끌고 열심히 도망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예전에 변태를 만난 아침에도 자전거가 며칠동안 새워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며칠후 없어졌죠..설마 그변태꺼 일꺼라고 생각못했는데..이번에 자전거를 끌고 도망치는걸 보고 알았습니다.그변태 꺼더라구요...나이는 20대 초반 에서 중반정도예요....
그리고 수유3동 페넬로페 맞은편 골목에 많이 출몰해요..
사실 며칠전에..새벽에 안자고있을때..누가 호루라기를 미친듯이
불더라구요..아마 그변태를 만났었나봐요...
수유3동 여자분들 조심하세요...모자를 쓰고..회색 츄리닝...긴바지나
회색츄리닝 반바지를 입어요...그리고 근처에 자전거를 새워 놓구요..
항상 조심하세요....
어떡하면 그변태를 퇴치 할수있을까요???
변태 퇴치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정말 밤에는 무서워서 못돌아 다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