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살(만으로 2살) 조카를 돌보고 있는 20살 고모 입니다. 엄마가 키우는 거랑 고모랑 할머니,할아버지랑 키우는게 확실히 다르겠죠...^^.. 조카 아빠는 현재 21살로 군복무 중이구요.(아버지가 군대는 꼭 가야하는거라구 해서..) 조카 엄마는 현재 20살로 제 친구였고, 신생아때부터 집나가는걸 밥 먹듯이 해서..지금은 같이 안 살구요. 전에는 시러 안해 이런것만 하다가 이젠 아예 안하네요. 말을 자꾸 시켜도 도망가고 울고...그나마 할줄아는건 "엄마" "암(물달라고...ㅜㅜ)" 조카가 어린이집 9시30분~5시10분 까지 어린이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지 밥도 잘먹고 뛰어다니고 기분 좋은데 말을 할줄 모르니깐 꺄아아~~ 하고 고함 지른다네요.. 이모들은 저보고 애기 좀 잘 키우라하고..(내가 애기를 키워봐야 잘 키우죠ㅜㅜ) 애기들 말 빨리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1
애기가 말을 잘 안해요.
안녕하세요^^
3살(만으로 2살) 조카를 돌보고 있는 20살 고모 입니다.
엄마가 키우는 거랑 고모랑 할머니,할아버지랑 키우는게 확실히 다르겠죠...^^..
조카 아빠는 현재 21살로 군복무 중이구요.(아버지가 군대는 꼭 가야하는거라구 해서..)
조카 엄마는 현재 20살로 제 친구였고, 신생아때부터 집나가는걸 밥 먹듯이 해서..지금은 같이 안 살구요.
전에는 시러 안해 이런것만 하다가 이젠 아예 안하네요.
말을 자꾸 시켜도 도망가고 울고...그나마 할줄아는건 "엄마" "암(물달라고...ㅜㅜ)"
조카가 어린이집 9시30분~5시10분 까지 어린이집에 있는데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지
밥도 잘먹고 뛰어다니고 기분 좋은데 말을 할줄 모르니깐 꺄아아~~ 하고 고함 지른다네요..
이모들은 저보고 애기 좀 잘 키우라하고..(내가 애기를 키워봐야 잘 키우죠ㅜㅜ)
애기들 말 빨리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