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못보는 여자 사람입니다.-20편

특이한재능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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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ㅋㅋ

 

마지막 글이 6월 24일인데..-_-;;

 

댓글은 8월달까지 있네-_-ㅋㅋㅋㅋㅋㅋ 신기함;;;

 

판을 통해서 소중한 인연들 많이 만들었고! 지금도 잘 이어오고 있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한동안 글을 못썼는데요 -(직장 옴기고, 이사하고 적응하고ㅠ 무지 바빴습니다.ㅠ)

 

요 몇일 시간이 나서 다시 글을 적어봅니다 -

 

아마 모두 잊혀졌을 것 같지만....-_-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은 오늘 몰아서 다 읽어봤어요 ~! 앱으로 만들어 주신다는 분까지 등장함-_-;;;

 

정말 감사합니다 ㅠ_ㅠ)/ 나 이런관심 처음이라 초큼 부끄러울라그래음흉

 

그렇지만 앱으로 나올정도로 재미있는글은 아닌거 같아요..;;;; 흠흠;;;

 

저랑 인연을 맺게된 여러 - 분들이 -_-;;;

 

왜 글안쓰냐, 글좀써라, 시간날때 글안쓰고 뭐하냐 ,

 

에피소드가 없냐! 내가 에피소드좀 만드러주랴! 그동안 손금본 사람들 중에 특이한 사람들 없었냐!

 

등등 꾸준하고 많은 닥달을 해주셨으나-_-;; 거기에 부흥하지 못하고 ㅠ_ㅠ

 

무려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찾아뵙게 되었네요!

 

다들 민족 대명절 한가위는 잘 보내셨죠! ^-^*

 

앞으로 다음 휴재기간까지는 꾸준하게;;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하하 =ㅅ=);;;;

 

제가 뭐라고 휴재까지 하고 ㅠ_ㅠ)* 지금까지 혹시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름다가고 가을 접어드는데 이제와서 연재냐 꺼져! 하지 마시고 ^-^*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관심 부탁드릴께요 윙크 

 

지금까지 시간의 순서대로 쭉 에피소드를 이어왔다면, 지금부터는 중간중간 제가 말씀드리지 못했던 과거의 에피소드, 숨겨진 이야기~

 

드디어 엽호판에 어울리는 '귀신>_< 꺄아악!' 이야기 -_-... 등등을 풀어놔 볼까 합니다 ㅋ

 

손금 이야기 궁금해서 왔다가 - 뭐여이거-_-.. 하실 수도 있지만 ㅠ_ㅠ

 

손금, 관상때문에 얽혔던 에피소드 들도 투척 예정이니까-ㅅ-)/ 꾸준히 참고 보시면 언젠간 나올듯-_-ㅋ

 

ps .엽호판 비수기라 나 들이대러 컴백한거 아니다-ㅅ-)*

 

오랜만에 컴백한 만큼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하는 게임 만랩찍은 기념- -*

 

20회 시작하겠습니다(_ _)

 

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면 ㄱㄳ!

 

 

 

 

 

 

무지 오랜만임 윙크

 

이주* 님 외 나와 친분을 가지게된 많은 분들이 글쓰라는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히 버틴 나임.

 

그런데 갑작스레 말도 없이 컴백한건!!!!

 

갑자기 본의아니게 휴일이 잡혔기 때문임....-_-);;;

 

그리고 내가하던 게임 캐릭터가 만랩을 찍었기 때문에!!!!

 

급 할일이 없어짐..-_-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글을 못썼음 ㅠ_ㅠ...;;

 

이제라도 컴백한걸 환영해주길 바람 깔깔

 

저번에 19편에 음슴체가 좋을까요 ~ 아니면 그냥 대화체가 좋을까요~ 하고 투표한 적이 있었음.

 

근데 음슴체보다는 대화체가 보기 편하다! 하시는 분들이 많았음.

 

투표까지 해놓고 왜 다시 음슴체냐!!

 

혹시라도 잊은 분들 계실까봐 그럼 T-T

 

나는 다수의 의견때문에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는 여자가 아니니까!!!

 

섞어 쓰도록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돋네-_ -;;; 돋으니까 돋움체 (이게 유행이라며 ㅋㅋㅋ)

 

여튼.

 

이제 본격 에피소드에 들어가 보겠음 ㅋㅋㅋ

 

이번 에피소드는 '귀신들린 집' 체험기임-_-

 

귀신의집 체험기가 아니니까 오해 ㄴㄴ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야, 이런개드립 음흉

 

쿨럭;;

 

간만에 개드립의 향수에 젖어봤음.-_-;;;

 

나는 전편에서도 누누히 말했지만 대구여자임.(지금은 서울로 이사옴 ㅋㅋ, 경기도 아님! 서울로왔어요~)

 

이거슨 내가 스물 하고도 여섯살때 생긴일임.

 

그때 당시에 나는 1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였음T-T...

 

그래서 마음과 몸이 모두 씐이날 때였음. (응?음흉)

 

더군다나 그때 내가 원래하던 일이 아니라, 전혀 다른일(같은 계통이었지만 다른..;;)을 시작할때라

 

적응하기도 힘들고, 이사를 해가지고 여튼 이래저래 한참 힘들 때였기 때문에,

 

나의 ㅈㄹ 같은 성질을 받아주지 못하고 남친님이 나에게 이별을 고함.-_-;;;

 

당시, 내 몸하나도 간추리기 힘들때였기 때문에 알겠다고 쿨하게 헤어짐.

 

그때 남친과 헤어질 정도로 나를 힘들게 한 여자가 있었으니 A양 이라고 칭하겠음.

 

사실 양은 아님-_-;;; 그때도 나이가 서른이 넘었으니까-_-ㅋ

 

내가 하던일은 본사는 따로 있고 사무실에 A양하고 나하고 둘이 앉아서 모든 업무를 처리해야되는 일이었음.

 

A양은 내 직속 사수였고 직급도 달고 있었음.

 

음-_-

 

A양은 아무래도 무리수니까 A대리라고 하겠음.

 

나는 그일 자체가 처음이였고, A대리도 처음에 봤을때는 사람이 참 서글서글하고 착한데다가 귀여워서음흉

 

잘보일라고 무진 애를 썼음.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A대리의 본색이 드러나는게 아니겠음-_-...

 

이여자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빡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진짜 미친x 널뛰듯이 바뀜.

 

진짜 병원을 강추할 정도로 감정기복이 심한거임-_-..

 

와..

 

나도 성격 ㅈㄹ 같다 ㅈㄹ같다 하는데, 저여자에 비하면 나는 천사였음부끄

 

..

 

천사는 아닌듯 합니다. ㅈㅅ..;;

 

빠른사과가 트레이드 마크인 여자임짱

 

여튼.

 

이여자가 아침에는 기분이 좋아서 먹을거도 사오고, 말도 잘걸고 잘 웃고~ 이러다가

 

오후되면 오만 짜증다내고 안해도 될 업무 시켜놓고 왜했냐고 ㅈㄹ 하고 ㅋㅋㅋㅋ

 

지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도 기억을 못하고-_-..

 

애가 약간 조울증 같이 그런거임.

 

그리고 맨날 입버릇 처럼 하는 소리가 '아 ~ 졸립다. 피곤하다.' 이거였음.

 

아니 애인도 없는여자가 밤마다 뭘하길래 맨날 졸리고 피곤함-_-???음흉

 

여튼 A대리한테 두달정도를 씐이나게 시달리고, 남친이랑도 헤어지고 이래저래 힘들때였음.

 

도저히 안되겠어서 A대리랑 친해져야겠다 싶은거임.

 

그래서 비장의 수단을 꺼냄.ㅋ음흉

 

다들 예측 하셨을꺼임. 사람 친해지는데 손금만한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A대리 손금이 진짜-_-

 

가관인거임.....-_-;;

 

나한테 모임이나, 비공식모임으로 따로 손금을 봐본분들은 알겠지만, 사실 나는 왠만하면 좋은이야기를 많이 해주려고함.

 

물론 나쁜부분이나 힘든 부분들도 이야기를 해주기는 하지만, 그걸 어떻게 극복해야될지, 아니면 위로를 함께 동반하는-_-

 

위로에 최적화된 인간임.

 

그런데..

 

아 그른데!!!!!

 

와..-_-

 

이건 레알 답이 없음.

 

그런 손금은 내가 살다살다 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_-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답이 없음.

 

손을 잡고 기운을 느끼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꽉막힌..

 

아-_-

 

왜, 벽창호라고 불리는 사람들 암?

 

아무리 말을 해도 벽에대고 이야기하는것 같은 그런느낌-_-..

 

아무말도 안하고 손잡고 손금을 딱 보는데 가슴이 깝깝하고 무슨말을 해줘야될지도 모르겠고

 

뭔 이야길 해줘도 지금 내말이 씨알도 안먹히겠구나 - 하는 느낌이 팍오는거임.

 

그리고 내가 초반에, 그사람의 기운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좀 했을거임.

 

근데 그게 내 기운의 파장과 맞아야 보인다고..

 

-_-

 

이여자는 나랑 기운이 맞지 않는데도 파장이 보일만큼 기의 흐름이 탁 막혀있었음.

 

도저히 이여자는 손금을 보고 말고할 그런 사람이 아니었음.

 

그렇다고 거기다가 대놓고

 

"와~~~대리님 손금 진짜 답도없고 깝깝하네요 ^-^* 기의 흐름이 막혀서 완전 ㅋㅋㅋ 장난아님ㅋㅋㅋ"

 

이럴수는 없지않음?

 

거기다가 손금에서 '나는 사치와 허영으로 뭉쳐있는 여자입니다ㅋㅋㅋㅋ 그렇지만 이거 말하면 니는 이제 디짐' 이라고 써있었음-_-...

 

..-_-

 

노블레스가 부릅니다. 어떡하라고.

 

..

 

아오 ㅋㅋㅋ 이여자 진짜 답없네 하면서 그냥 대충 좋게 말하고, 재물운 볼때만

 

돈이 세는거 같으니까 조심하시고, 돈이 들어오면 나가는게 훨씬 크니까 다른사람보다 쉽게 빚같은거 쌓이기가 쉽다, 특히 보증이나 다른사람을 너무 믿고 이러면 힘들어지니까 주의해라

 

이렇게 이야기 하고 말았음.

 

그러니까 A대리가 안색이 변함-_-...

 

사실 이여자 빚이 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몰랐던거지만 보증서서 날린돈도 장난아니고(본인이 이야기해줘서암),

 

옷사고 놀러다니고, 소품사고 명품사고 이런거 좋아해서 지금 개인회생진행중에 있었음-_-.......

 

A대리는 네이트톡 안하겠지..-_-???;; 이거 보면 나 신고당할듯 ㅋㅋㅋㅋㅋㅋ

 

근데, A대리. 나 말고 그때 회사 사람들 다 알고 있었음-_-);

 

대리님 빚장난아니고, 파산진행해서 회생간거.

 

B과장 입 완전 싼거 아시죠? 그사람이 회사에 A대리님 찾는 사채업자들 전화 받았는데

 

온 지점사무실 돌아다니면서, A대리라고 말만안했지 무슨지부에 어떤 대리는 사채까지 쓰고

 

장난아니드라면서 이야기하고 돌아댕겼음-_-....;;;;;

 

(우리 지부에 지점 4갠가 있는데 사채쓸사람 A대리밖에 없는거 온 지점+본점까지 다암;)

 

갑자기 폭풍 고백으로 이야기가 빠졌네-_-;;; ㅈㅅ;;;

 

내가 좀 당한게 많아서 한이 맺혀서 그럼. 양해부탁부끄

 

하이튼 A대리가 좀 깜놀한거 같았음.

 

그러나, 역시나 내가 손금에서 느낀대로 완전 깝깝. 내이야기는 듣지도 않는 사람이었음.

 

결국 그해겨울에 사채때문에 노무사한테 전화하고 이랬던 사람이 스키타러가고 그랬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 ㅈㄹ 같은 성격도 전혀 바뀌질 않았음.

 

그러던 어느날..

 

이여자가 나를 집으로 초대를 함.

 

아마 겨울지나고 내가 이여자한테 뭐 이래저래 많이 챙겨주고 해서 자기도 나한테 마음을 좀 푼거 같았음.

 

집이 좀 멀었었는데 자기가 집을 이사를 했다고 한번와서 식사한끼 대접하고 싶다고 했음.

 

-_-....

 

A대리.. 그게 이사하고 1년뒤에 할소리는 아닌거 같음요 ^-^*

 

심지어 내가 A대리 밑에 들어가기 몇달전에 이사했는데 ㅋㅋㅋ

 

완전 어이없었지만 그때 A대리가 A과장으로 승진이 되네마네 할때였기때문에

 

나는 줄을 잘 타보고자 OK했음 ㅋㅋㅋ

 

(그여자가 일은 잘했음짱 그러니까 그밑에서 8개월이나 붙어있었지;;)

 

여튼 그주 주말에 나 말고 본부장으로 승진한 B과장과, 같은지부 C대리, 그밑에 나처럼 따까리 직원 D양 요렇게 네명이서 토요일날 A대리 집으로 갔음.

 

나는 그와중에 A대리가 장본다그래서 거기 따라가가지고 짐꾼노릇을 하고 있었음 한숨

- 심지어 A대리 집에가서 요리까지 내가했다-_-... 아오 ㅋㅋㅋㅋ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택시타고 대리네 집으로 감.

 

택시에서 딱 내리는데..

 

와-_-

 

이거 기분이 묘함.

 

나는 제목에도 떡하니 써놨듯이 귀신은 못보는 여자사람이고, 촉도 무지하게 둔한편임.

 

근데 내가 촉이 미친듯이 민감해질때가 있는데, 그때가 아플때임.

 

왜 몸이 허하면 헛거도 보고 그 허한 기운에 귀신도 잘들고 그런다지 않음?

 

한참 A대리한테 시달려서 몸상태가 무지하게 안좋았을때임.

 

그래서 그런지 촉이 장난아닌거임.-_-..

 

딱 그집에 내려섰는데..

 

그집이 아직도 눈감으면 선명하게 보이는게-_-

 

2층짜리 집인데 1층에 A대리가 살았음.

 

근데 전체 건물에, A대리 손금에서 봤던 그 - 탁하고 깝깝한 느낌이..

 

아-_-

 

이걸 또 설명이 안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사가기전이나, 아니면 사람들이 집 오래 비울때 흰색 천으로 가구같은거 확 쳐놓고 가지않음?

 

그 천으로 집자체를 확 쳐놓은 그런느낌..-_-

 

그리고 그런집에서 나는.. 먼지냄새라 해야되나?? 그런게 확 느껴짐.

 

여러분들은 코로 냄새 맡죠-_-?? 눈으로 냄새가 '느껴지는'..그런경험 해보세요-_-)b 쩔어줌.

- 진하고 깊은 방x냄새가, 마치 노랗게 올라오는게 보여지는것과 같은 고딴 기분.ㅋㅋㅋㅋ

 

아오!! 하이튼-_-

 

나는 기운을 '느끼고, 본적'은 있어도 그렇게 오감으로 느껴본적은 그때가 첨이었음.

 

그리고 그때 이후로 가끔 - -... 진짜 기운이 탁하거나, 흉가 체험한다는 사진같은거보면 그런게 느껴짐.

 

사람도 마찬가지고..-_-a

 

이런 글 쓰면 사람들이 귀신을 보지만 못하지 뭐 다함-_-? 이러든데 ㅋㅋㅋㅋㅋ

 

그말도 맞는소릴지도 모르겠음-_-...

 

여튼, 그렇게 들어가기 싫은 집은 난생 처음짱 

 

누가 A대리집 아니랄까봐-_-.....

 

짐도 들고 있었고, 남에 집앞에서 인상쓰고 서있는것도 무지 실례잖음-_-

 

그래서 정말.. 정말!! 레알 들어가기 싫었지만-_-....

 

그 집에 들어갔음.

 

한발자국 대문안으로 들어서는데.....

 

그 갑갑한 공기-_- 와우!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깝깝함-_-.... 깝깝잔치를 벌여라오우

 

목욕탕 안에 들어설때의 그 묵직하고 깝깝한 느낌!!!

 

진짜 싫음-_-....

 

현관에서도 그런데, A대리가 자기집 문을 연다고 열쇠를 넣고 돌리는데-_-!!!!

 

 

 

 

 

 

 

 

 

 

 

 

 

 

 

 

 

 

 

 

 

 

 

 

 

오랜만에 찾아온 투비컨티뉴 드립=ㅅ=)*

 

아 - 나 정말 센스있게 끊는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백작이잖아요..

 

좀 봐줘요 부끄

 

출근시간 다가와서 그래요 ㅠ_ㅠ)*

 

(오늘 늦출근하는날~)

 

출근하고 10시에 퇴근해가지고 집에와서 이어쓰든지! 내일 저녁 7시에 돌아와서 쓰겠음음흉

 

나 근데 이제 조심스럽게 추천 구걸해도 될까요 -ㅅ-)~

 

연재한지 20편지났으니까 구걸해도 될거 같은기분들어(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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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신분도 '추천'

 

다음편 끊어내는 센스 쩔어줌-_-)b 하시는분도 '추천'

 

다음글을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싶으신 분도 '추천'

 

이여자가 이렇게 연재할동안 팬은 늘었는데 톡한번도 못되본게 불쌍하면 '추천'

 

다필요 없고 손금한번 봐보고싶다! 하는분도 '추천'

 

이제 연재 시작했으니 모임한번 여시지? 하는 분도 '추천'

 

그냥 '추천'!

 

++++++++++리플 구걸은 제 글의 핵심 포인트 입니다.+++++++++++++++

리플이.. 관심이 필요해요 - -* 

 

 

 

 

 

 

 

..

 

그냥 이런거 써보고 싶었음=ㅅ=)...

 

 

ㅌㅌㅌㅌ!!!

 

..-_-; 이런짓해서 있던 팬도 사라지는건 아니겟죠o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