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이유는 오빠의 결혼문제......사귈때는 자기가 나이어린저를어떻게 저를 차냐며 그럴일 절때없다고하더니 이렇게되었네요...그런얘기는 제가 먼저 할때까지기다릴수밖에없는거라며..
자신은 늦기전에 결혼을 해야겠다며 나이어린 저랑은 불가능하니 더 늦기전에 정리하자헤어지자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다구요
이해할 수 있어요 상황이 어쩔수없는상황이니까요....
하지만 갑자기 그런 통보를 받으니 믿기지도 않고 저는 아직 오빠를 많이 사랑합니다 오빠도 저를 많이 좋아하고있지만 서로를 위해 이쯤 끝내는게 좋을 듯하여 정리하겠답니다 일년가량 만났구요...
어리지만 오빠와 결혼생각 안해본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저는 학교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싶어했어요 오빠만 기다려준다면요 하지만 오빠는 나이를 떠나서 사정이있어 내후년까지는 결혼을 해야겠데요 저랑오래사귀다 헤어지면 그때가서 자긴어떡하냐고요.. 오빠아버님이 좀편찮으십니다 정확히 어디가 얼만큼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안 사실이구요 그래서 늦어도 3년안에는 결혼을해야한데요 근데 결혼이라는것이 자기가 하고싶다고 바로할수있는게아니잖아요...요즘은 다들 결혼을 늦게하고그러니 생각은하고있었지만 크게신경은안쓰고있었습니다
우선 저랑 정리하고보자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슬픕니다..
오빠랑 헤어지기싫어요....저는 나이차이 크게 신경쓰지않아요 만나는동안에도 불편한점이 없었고 오빠도 젊게살고싶어하고 서로조아했으니까요...
제가 지금 오빠를 잡으면 오빠가돌아올까요..? 오빠도 지금 저를 잊으려노력중일거고힘들어할거에요 저는 저를 다잊기전에 잡고싶습니다 오빠만 기다려준다면 결혼할생각으로 잡을겁니다. 제가 보기엔 오빠는 저와 결혼하고싶어하면서도 너무어린나이도 걸리고 상식적으로 말이안된다고 생각하나봐요...그래서 혼자 고민하다 갑자기 이런말을 끄낸듯싶어요...
헤어지고난후 저도 며칠동안 생각많이했어요 오빠를 잡는다하더라도 시간이흐른후에 그때까지 오빠를 지금과 같은 감정으로 볼수있을까... 지금은 그저 잡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시간이약이라는것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두번다시 오빠같은 사람 못만날까봐무서워요 저한테 잘해주고 자상하고 번듯한직장있고 나이빼고는 나무랄곳없어요얼굴뜯어먹고살것도아니고...서로 아직 좋아하지만 결혼이라는 문제로 이렇게 되었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0대여러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오빠나이도 나이지만 아버님이 제일맘에 걸리네요 제마음대로 오빠를 무작정 잡을수도 없는이유가 바로이거구요...이문제만 아니였으면 전바로잡았어요....하지만 저는 3년안에는 결혼하기 불가능해요..오빠랑정말헤어지기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이기적인거압니다...그런데 오빠가 너무 보고싶네요...좀기다렸다 연락을해볼까요...?
나이차이 극복가능할까요
저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얼마전까지 연상의 오빠를 만났다헤어졌습니다..나이차이가 많이나요ㅠㅠ
헤어진이유는 오빠의 결혼문제......사귈때는 자기가 나이어린저를어떻게 저를 차냐며 그럴일 절때없다고하더니 이렇게되었네요...그런얘기는 제가 먼저 할때까지기다릴수밖에없는거라며..
자신은 늦기전에 결혼을 해야겠다며 나이어린 저랑은 불가능하니 더 늦기전에 정리하자헤어지자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다구요
이해할 수 있어요 상황이 어쩔수없는상황이니까요....
하지만 갑자기 그런 통보를 받으니 믿기지도 않고 저는 아직 오빠를 많이 사랑합니다 오빠도 저를 많이 좋아하고있지만 서로를 위해 이쯤 끝내는게 좋을 듯하여 정리하겠답니다 일년가량 만났구요...
어리지만 오빠와 결혼생각 안해본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저는 학교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싶어했어요 오빠만 기다려준다면요 하지만 오빠는 나이를 떠나서 사정이있어 내후년까지는 결혼을 해야겠데요 저랑오래사귀다 헤어지면 그때가서 자긴어떡하냐고요.. 오빠아버님이 좀편찮으십니다 정확히 어디가 얼만큼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안 사실이구요 그래서 늦어도 3년안에는 결혼을해야한데요 근데 결혼이라는것이 자기가 하고싶다고 바로할수있는게아니잖아요...요즘은 다들 결혼을 늦게하고그러니 생각은하고있었지만 크게신경은안쓰고있었습니다
우선 저랑 정리하고보자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슬픕니다..
오빠랑 헤어지기싫어요....저는 나이차이 크게 신경쓰지않아요 만나는동안에도 불편한점이 없었고 오빠도 젊게살고싶어하고 서로조아했으니까요...
제가 지금 오빠를 잡으면 오빠가돌아올까요..? 오빠도 지금 저를 잊으려노력중일거고힘들어할거에요 저는 저를 다잊기전에 잡고싶습니다 오빠만 기다려준다면 결혼할생각으로 잡을겁니다. 제가 보기엔 오빠는 저와 결혼하고싶어하면서도 너무어린나이도 걸리고 상식적으로 말이안된다고 생각하나봐요...그래서 혼자 고민하다 갑자기 이런말을 끄낸듯싶어요...
헤어지고난후 저도 며칠동안 생각많이했어요 오빠를 잡는다하더라도 시간이흐른후에 그때까지 오빠를 지금과 같은 감정으로 볼수있을까... 지금은 그저 잡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시간이약이라는것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두번다시 오빠같은 사람 못만날까봐무서워요 저한테 잘해주고 자상하고 번듯한직장있고 나이빼고는 나무랄곳없어요얼굴뜯어먹고살것도아니고...서로 아직 좋아하지만 결혼이라는 문제로 이렇게 되었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0대여러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오빠나이도 나이지만 아버님이 제일맘에 걸리네요 제마음대로 오빠를 무작정 잡을수도 없는이유가 바로이거구요...이문제만 아니였으면 전바로잡았어요....하지만 저는 3년안에는 결혼하기 불가능해요..오빠랑정말헤어지기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이기적인거압니다...그런데 오빠가 너무 보고싶네요...좀기다렸다 연락을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