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

봄바람살랑~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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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던 연휴여파가 굉장히 크네요.

 

업무적으로도 그렇고 식곤증도 심해져서 -_-... 커피를 달고 사는군요;

 

요번 추석때 동생이랑 멍멍님들이랑; 우리집으로 넘어와

 

갈비도재우고, 송편에 전도 붙히고;;;

 

햐... 무슨 시집살이도 아닌것이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마냥 욱신... 욱신 합니다요; ㅠ

 

맛나게 만든 요리들 골고루 포장해서 부모님댁에... 동생집에... 우리집에조금 남겨놓고,

 

기름기쪄든 집. 대청소하고나니... 얼굴살이 쏙... 빠진것이 말그대로 ' 없어뵈네요 ' ㅋㅋ;

 

그래도 맛나게 잡솨주시는 가족들 모습에 어깨가 들썩들썩! 흐믓해집니다~ ^-^

 

 

 

 

 

전이 꽤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남은전으로 뚝딱요리해먹으려고요~

 

물론....

 

소맥님과 함께... 

 

 

퇴근시간이네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신 모든 삼공판여러분들~~~

 

 

즐 퇴 하 세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