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정말너무합니다.

허니애플2011.09.16
조회791

경북**병원 소아과 이** 과장님에게 호소합니다.

우리아이 태어난지 한달 안동병원 산부인과를 다녔고 물론 분만도 이병원서 하였습니다,

태어난지 한달 b형간염 2차접종을 하러왔다가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과장님의 청진기 하나로만의 진단하에 생후한달된 저희아이는 심장병아이가

되었습니다.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이** 과장님은 저희아이 심장소리가 잡음이 많이들린다.심장에 구멍이 확실이낫다.라는 말을했습니다.

제가 심장이 왜구멍이나나요 하고 괜신히묻자 선청성심장병이라고 짧게 대답했습니다.

심장초음파를 해야한다해서 해달라했더니 사람이 많아서 안된답니다.

그래서 끝날때까지 기달린다하였으나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날오후.집에돌아가서 내일이되기까지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길고 마음이 너무 찢어지는 하루였습니다.

뒷날이되어 심장초음파실에 들어가 검사를하였고 이**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은 심장소리도 괜찮고 구멍도 안보인다고했습니다.

다리가 힘이풀리더군요 너무다행스러워서.

자.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어제 청진기하나로만 우리아이를 심장병으로 만드신이분이 의료차트에 선청성심장병의증이라고 초진차트를 작성하여 저희아이는 평생 사보험을 못드는 아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심장초음파 검사후에 올리신차트도 아니고 얼마나 명의시길래 청진기 하나로만 저희아이를 심장병아이로 만드시는지..

그럼 검사후에 이상이없다고 본인입으로 말을하였으면 다시 차트에 이상이 없다고 써주시면되는데 자기는 절대 그렇게 해주지못한답니다.

자기말을 번복하는게 시른건지,우리아이가 돈버는 수단에 도구도 아닌데 검사결과 그대로 소견을 써달라고하니 갑자기 검사가 다끝난게 아니라면서 수납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론은 심장초음파 무료로 한번받고 저희아이는 청진기로 진단한 초진그대로 심장병 아이가 되었습니다.

저희아이는 소아과 이**과장님 초진덕분에 평생 사보험못드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내자식 내식구였음 이런일을 가만히 침묵하겠습니까?

청진기는 정확하고 초음파기계는 못믿으시는 의사분을 어찌생각합니까?

살다살다 의사가 환자보호자한테 버럭버럭 성질내시는 의사분 보셨습니까?

저희가 없는말을 지어내서 차트에 올려달라는것도 아니고 본인입으로 저희에게 말한검사그대로 차트에 올려달랬는데 그게잘못됬습니까?

여러분 저희아이는 심장병아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보험회사에서는 심장병아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안동병원 소아과 이**과장님에게 호소합니다.

여러분도 이** 과장님한테 진찰받아야할시 필이 녹음기를 챙겨가세요.

오늘말 내일말 틀리신분에게 어찌믿고 이병원에 오겠습니까?

내자식의 인생을 책임져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