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나는 외국에 살고있는 고3 여학생..ㅋㅋ 한국말 서툴어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 요즘 판 완전 즐겨보고있음! 중독 수준.. ㅠ 나도 글한번 써보고 싶었음 그래서 용기내서 내 인생에 대해 글써보려구! 욕하지말구 ㅠ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난 가족과 이민 생활한지 11년째!! 영어가 한국말 보다 편한 1 인.. ㅠ 우리는 세자매임!! 글쓴이는 둘째! ㅠㅠ 터울은 17개월.. 하지만 학년으로 따지면 연년생 (울 언니는 92! 대학교 1학년, 난 빠른 94라서 고3 내동생은 95인데 월반해서 고2!) 그래서 다들 친구같다고함! ㅋㅋㅋ 한번은 한국에 놀러갔을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한테 언니나 오빠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세자매 라고 했더니 할아버지가 하는말: '너희 아버지 한테 가서 말해라 기술 없다고!' 헉 ㅡㅡ.. 역시.. 거침없는 한국 노인분들! ㅋㅋㅋㅋㅋ 음.. 암튼! 나님은 작년에 프랑스로 교환학생으로 갔다옴! 지옥같았어ㅠㅠ 프랑스 사람들 완전 다혈질! 그래도 불어는 다 익혔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3개국어함 ㅎ..ㅎ그리고 현재 동생과 중사립에 다니고있음.. 내동생은 2009년도에 한국으로 6개월동안 유학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학교 다녀본적이 없어서.. 이젠 한국말 아주 잘함! 우리언니는 울집의 자랑거리.. ㅋㅋㅋ 울 학교에서 전교 2등으로 졸업함! 외국애들 다 제치고 영어 1등 컵 받았음 ㅎㄷㄷ현재 법대다니고있음! 나님은 연애중.. ㅎㅎ내남친은 한국인 키는184! 완전 자랑했음 언니랑 동생한테 근데 어느날 울언니가 외국인 한테 고백 받았다고 함.. 헐 난 뭔 오타쿠같은 찌질이 일줄 알았음 언니가 소개 해준다고 하길래 함 봤음 근데
아니 왠 모델...헉... 키가192...내 남친 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은 소멸할 기세.. 울언니도 얼굴 작은 편인데 울언니 가 옆에있음 굴욕..하.. 역시 백인 남자들은 동양미(= no 쌍커풀) 넘치는 여자를 좋아해.. 평소에 나와 동생은 언니 눈땜에 아주 많이 놀림.. (나랑 동생은 쌍커풀있음..) ㅋㅋㅋㅋ 바로 사귀라고했음 당장. 라잇 나우. 그래서 언니도 지금 불꽃튀는 사랑하고있음! 흠.. 어떻게 끝내나... ㅠ 반응 좋으면 인증샷과 글하나더 쓸께요! ㅎ
★★★★★★★★ (사진 coming soon) 세자매의 외국생활 ★★★★★★★★
나는 외국에 살고있는 고3 여학생..ㅋㅋ
한국말 서툴어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
요즘 판 완전 즐겨보고있음! 중독 수준.. ㅠ
나도 글한번 써보고 싶었음 그래서 용기내서 내 인생에 대해 글써보려구! 욕하지말구 ㅠ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난 가족과 이민 생활한지 11년째!! 영어가 한국말 보다 편한 1 인.. ㅠ
우리는 세자매임!! 글쓴이는 둘째! ㅠㅠ 터울은 17개월.. 하지만 학년으로 따지면 연년생 (울 언니는 92! 대학교 1학년, 난 빠른 94라서 고3 내동생은 95인데 월반해서 고2!)
그래서 다들 친구같다고함! ㅋㅋㅋ
한번은 한국에 놀러갔을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한테 언니나 오빠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세자매 라고 했더니 할아버지가 하는말:
'너희 아버지 한테 가서 말해라 기술 없다고!'
헉 ㅡㅡ.. 역시.. 거침없는 한국 노인분들! ㅋㅋㅋㅋㅋ
음.. 암튼!
나님은 작년에 프랑스로 교환학생으로 갔다옴! 지옥같았어ㅠㅠ 프랑스 사람들 완전 다혈질! 그래도 불어는 다 익혔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3개국어함 ㅎ..ㅎ그리고 현재 동생과 중사립에 다니고있음..
내동생은 2009년도에 한국으로 6개월동안 유학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학교 다녀본적이 없어서.. 이젠 한국말 아주 잘함!
우리언니는 울집의 자랑거리.. ㅋㅋㅋ 울 학교에서 전교 2등으로 졸업함! 외국애들 다 제치고 영어 1등 컵 받았음 ㅎㄷㄷ현재 법대다니고있음!
나님은 연애중.. ㅎㅎ내남친은 한국인 키는184! 완전 자랑했음 언니랑 동생한테
근데 어느날 울언니가 외국인 한테 고백 받았다고 함.. 헐 난 뭔 오타쿠같은 찌질이 일줄 알았음 언니가 소개 해준다고 하길래 함 봤음 근데
아니 왠 모델...헉... 키가192...내 남친 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은 소멸할 기세.. 울언니도 얼굴 작은 편인데 울언니 가 옆에있음 굴욕..하.. 역시 백인 남자들은 동양미(= no 쌍커풀) 넘치는 여자를 좋아해..
평소에 나와 동생은 언니 눈땜에 아주 많이 놀림.. (나랑 동생은 쌍커풀있음..) ㅋㅋㅋㅋ
바로 사귀라고했음 당장. 라잇 나우.
그래서 언니도 지금 불꽃튀는 사랑하고있음!
흠.. 어떻게 끝내나... ㅠ
반응 좋으면 인증샷과 글하나더 쓸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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