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슈퍼위크에 그룹까지합해서 210명정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을 다 챙겨주기엔 좀 무리가있긴하죠
근데 210명정도의사람들중 1차에서 48명빼고 모조리 떨어졌습니다
이슈된사람들도 거의 떨어졌어요 ( 지금생각하니 일부러그런거같네요..)
그런데 패자부활전을 한다기에 곡을뽑아라 하고 연습을시키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마지막 기회일지모르니까
그렇게 160명 가까이 되는사람들이 다 패자부활전만 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작가들이오더니 이슈된사람들만 대려가더라고요
패자부활전한다고^^..그렇게 연습시키더니 다른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지도않고 정말 많은사람들이 크게 맘상해서 거의 우셨어요
솔직히 거기서 특별대우해준사람들..이슈된사람들 보다 실력좋으신분들 정말많았어요
많은사람들이 공감했고요 (물론 이슈된분들도 몇몇빼곤 실력도좋았고 다 좋으신분들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탈락한사람들 집까지 대려다준데요 근데 버스에서 사람들이 슈퍼쓰레기라고 소리치고난리였습니다
진짜 대려다주는줄알았더만 아무도없는캄캄한새벽에 서울역에떨궈놓고 유유히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차도없는시간에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진짜 모두가 공감했는데 탑텐정해져있다는거 100퍼센트인거같습니다 카메라 계속잡는사람들이 눈에 띄더군요
진짜 작가들 너무한거아닙니까
그렇게 사람들기다리게해놓고 탑텐올려보낼사람들만 싹 데려가고
심사위원분들이라도 있었다면 왜 기회를안주냐고 물어봤을텐데 그냥 싹데려가니 그게 말이됩니까
진짜 패자부활전 기회 안준거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맘상하고 충격먹어서 패닉상태로 집에돌아왔습니다.
정말 슈퍼스타k3 로 인해서 피해보신 최아란,장문복 등등 시켜서 그랬다고 주장하시는데 100퍼센트 사실입니다
저한테도 여러가지 뭐 시킨거많습니다 정말 행동하나하나 멘트하나하나 손짓하나하나 심지어 눈짓까지도 시킵니다
정작실력 좋으신분들은 다 떨어트리고 계속 띄워주는몇사람만 대우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심사평도안해주는사람이 대다수였고요
진짜 너무너무 맘상했습니다. 그래도 좋은인연만들고 좋은경험이였어요
진짜 어떻게 편집되서 방송이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추가)
LA 에서 정말 멀리서 오신 참가자분들 배고파서 쓰러지려고 하고 휘청거리시고
그냥 지들생각에 별볼일없었던사람들 비행기 미리 예약해놨더라고요 슈스케에서
뭐 방송 사람수채우기임? 진짜 멀리서 기대갖고 오신분들인데..
슈스케3갤에 인증까지 하고 글쓰신분
1.
일단 뭐 본인의 생각과 경험에 심 상하신분들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림.
솔직히 심사평이나 누가 걸리고 떨어진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불만 없음.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본인은 취미로 음악을 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만 해도 그냥 재밌고 대단했음. 티비나온 사람들하고 사진찍고 같이 노래하고 놀았던거 자체가 더 좋았으니깐..
정말 기분이 안좋았던건 엠넷의 행태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음.
지방사람들을 배려하는건지 새벽 6시까지 서울 상암 CJ센터로 오라고 함. 그지역이 교통이 편한것도 아니고...서울지리 모르는 사람한테는
가기가 참 고역임..나도 택시탐.
정말 공정한 오디션이었는지 아닌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이런기분도 떨어져서 배알 꼴려서 그런거 일수도 있을듯...) 참가자들에 대한
사후배려가 전혀없었다는 것.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데리고가서 사람들은 북한주민마냥 식량배급을 계속 기다림. 3차예선때는 그런거도 없었음.
그냥 밥이라도 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라는 건지...
슈퍼위크 첫 경합이 11시쯤 끝났는데...지방사는 사람은 지방까지 버스로 데려다주니 마니 말을 하다가 '사람수가 적으니 서울로 가셈 ㅋ'이러며
버스도 지하철도 안다니는 껌껌한 새벽 서울바닥에 보호자 없는 미성년자까지 내버려두고 감. 그래도 서울역까지 데려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하라는 투의 말투로 이야기 했음. 지들은 경호원까지 거느리면서 촬영보호 이지랄 하면서 떨어진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보호는 커녕 길바닥에
내팽겨 쳐놓고..
정말 짜증난건 미국참가자들 이야기 들어보니 비행기 표값을 엠넷에서 대줬다고 함.
한국에서 한국가수를 뽑는 오디션이라는게 외국참가자 후빨하고 있는 지경임.
합격 탈락에 대한 것 보다는 이런 엠넷 행태가 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음. 정말 자신들이 국민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노래할거면 자신들 프로의
이런 열렬한 팬들이자 지지자들을 이런식으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줘서는 안됨.. 뭐..10만8천원짜리 빈폴 티셔츠를 받기는 했는데 이정도 디자인에
그 가격이면 누구던지 안살것같음....어짜피 협찬이니 지돈 들일일도 없겠다 걍 막 나눠주는거인듯...
하고싶은 말은.,.혹시나 나중에 슈스케 참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3차예선 한거 TV에 방영안되면 차라리 안나가는게 현명한것 같음. 아니면 자기 실력
에 자신이 엄청 있다면 모를까...조금이라도 위기감도 느껴졌고 티비도 안나왔다 하면 안나가는게 최진실임. 괜히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마음상함.
2.
생각하니깐 내 시간과 열정과 돈이 너무 아까워져온다.
3차 예선에 합격을 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살빼고 노래연습하고 미래를 꿈꿨다.
그리고 불합격했다.
마음속으로는 아쉬웠지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들이 고배의 잔을 마셨기에 우울해 하지않고 탈락자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고 놀았다.
그때는 너무 좋았다. 진짜...서로 음악이라는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너무빨리 친해지고 좋았지..
우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 당락의 문제가 아니었다.
슈퍼위크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한 참가자들을 인간이하 취급을 하는 엠넷관계자들이다.
아까도 울분을 토했지만 그들은 방송만을 위해 움직였고 방송거리가 안되는 나머지 3/4는 그냥 버렸다.
배식을 기다리는 북한주민 마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태백에서 배고픔에 아우성 쳤고..패자부활전 환호하는 장면의 미끼로 촬영되고,
어두껌껌한 새벽에 서울역에 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 감사하라는 투의 말로 이야기 했지.
그냥 아까부터 똑같은말 싸지르는거 같다. 패자들이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패했다고 해서 억울하다는게 아니라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패자든 승자든 음악인과의 만남은 너무나 좋았으니깐....
엠넷관계자들은 방송을 핑계로 거기 모인 순수한 음악인들에게 더러운 매질을 했고 대다수의 음악인은 상처를 입고 돌아갔고, 합격자들은 고갈된
체력과 피곤함을 이끌고 슈퍼스타라는 자리에 오르기 위해 주위의 경쟁자와와 힘겨운 싸움을 했다.
음악인으로서 합격자들이 정말 잘되길 빌고싶다. 그리고 상처받지 않고 원하는 음악을 하게 엠넷이 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러웠던 슈퍼위크에서
엠넷의 행태가 고쳐져서 다음 오디션때부턴 모두가 수긍하는 진짜 국민오디션이 되었으면 좋겠다.
패자가 대접받고 패한 이유를 수긍하는 사회가 가장 공정한 사회이다.라는 말을 어디서 본적이 있다.
자신이 왜 패했는지 알고 그를 고쳐 한번더 용기내어 도전할 수 있으니까..
씁쓸하게 돈과 시간과 열정만 버리게 된 허무한 슈퍼위크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는 엠넷을 보고싶지 않다고 했다...만들어내는 오디션방송이라는걸 거의 모두가 알았기 때문에 진실이 아니고 만들어진
긴장감과 인위적인 오디션에 다들 실망했기 때문이다.
----------------------------------
이만큼 지금 비리가 많습니다. 모두 추천한개씩 박아주셔서 많은사람들이 보게해주세요
★★★★슈퍼스타k3의 비리★★★
붙이기전에 퍼왔다는사실을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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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슈퍼스타k3 지역예선을 통과하고 슈퍼위크에 진출한 사람인데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진짜 설레는맘으로 갔습니다.
서울에서 또 오디션장으로 이동하는데 좀 걸렸어요.
근데 버스에 방송에서 좀 이슈된분들이 많이있으셨어요
이름언급은 안하겠는데 좀 잘생기신분이요
근데 그분을 찍는다고 자꾸 사람들에게 자는척을하라고 시키고
진짜 방송에서 좀 띄워준사람들 정말 특별대우 심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밥도안주고 기다리게하고 방송찍어야한다고 캐리어를들고 왔다갔다 오르락 내리락 하게만들고
사람들이 슬슬짜증나서 밥달라고 소리치고 난리도아니였어요..
그래도 슈퍼위크에 그룹까지합해서 210명정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사람들을 다 챙겨주기엔 좀 무리가있긴하죠
근데 210명정도의사람들중 1차에서 48명빼고 모조리 떨어졌습니다
이슈된사람들도 거의 떨어졌어요 ( 지금생각하니 일부러그런거같네요..)
그런데 패자부활전을 한다기에 곡을뽑아라 하고 연습을시키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마지막 기회일지모르니까
그렇게 160명 가까이 되는사람들이 다 패자부활전만 기다리고잇는데
갑자기 작가들이오더니 이슈된사람들만 대려가더라고요
패자부활전한다고^^..그렇게 연습시키더니 다른사람들에게는 기회를 주지도않고 정말 많은사람들이 크게 맘상해서 거의 우셨어요
솔직히 거기서 특별대우해준사람들..이슈된사람들 보다 실력좋으신분들 정말많았어요
많은사람들이 공감했고요 (물론 이슈된분들도 몇몇빼곤 실력도좋았고 다 좋으신분들이였어요)
그리고 나서 탈락한사람들 집까지 대려다준데요 근데 버스에서 사람들이 슈퍼쓰레기라고 소리치고난리였습니다
진짜 대려다주는줄알았더만 아무도없는캄캄한새벽에 서울역에떨궈놓고 유유히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차도없는시간에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진짜 모두가 공감했는데 탑텐정해져있다는거 100퍼센트인거같습니다 카메라 계속잡는사람들이 눈에 띄더군요
진짜 작가들 너무한거아닙니까
그렇게 사람들기다리게해놓고 탑텐올려보낼사람들만 싹 데려가고
심사위원분들이라도 있었다면 왜 기회를안주냐고 물어봤을텐데 그냥 싹데려가니 그게 말이됩니까
진짜 패자부활전 기회 안준거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맘상하고 충격먹어서 패닉상태로 집에돌아왔습니다.
정말 슈퍼스타k3 로 인해서 피해보신 최아란,장문복 등등 시켜서 그랬다고 주장하시는데 100퍼센트 사실입니다
저한테도 여러가지 뭐 시킨거많습니다 정말 행동하나하나 멘트하나하나 손짓하나하나 심지어 눈짓까지도 시킵니다
정작실력 좋으신분들은 다 떨어트리고 계속 띄워주는몇사람만 대우해주더라고요 심지어 심사평도안해주는사람이 대다수였고요
진짜 너무너무 맘상했습니다. 그래도 좋은인연만들고 좋은경험이였어요
진짜 어떻게 편집되서 방송이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추가)
LA 에서 정말 멀리서 오신 참가자분들 배고파서 쓰러지려고 하고 휘청거리시고
그냥 지들생각에 별볼일없었던사람들 비행기 미리 예약해놨더라고요 슈스케에서
뭐 방송 사람수채우기임? 진짜 멀리서 기대갖고 오신분들인데..
슈스케3갤에 인증까지 하고 글쓰신분1.
일단 뭐 본인의 생각과 경험에 심 상하신분들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림.
솔직히 심사평이나 누가 걸리고 떨어진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불만 없음.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본인은 취미로 음악을 했고
여기까지 올라온것만 해도 그냥 재밌고 대단했음. 티비나온 사람들하고 사진찍고 같이 노래하고 놀았던거 자체가 더 좋았으니깐..
정말 기분이 안좋았던건 엠넷의 행태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음.
지방사람들을 배려하는건지 새벽 6시까지 서울 상암 CJ센터로 오라고 함. 그지역이 교통이 편한것도 아니고...서울지리 모르는 사람한테는
가기가 참 고역임..나도 택시탐.
정말 공정한 오디션이었는지 아닌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이런기분도 떨어져서 배알 꼴려서 그런거 일수도 있을듯...) 참가자들에 대한
사후배려가 전혀없었다는 것. 강원도 산골짜기까지 데리고가서 사람들은 북한주민마냥 식량배급을 계속 기다림. 3차예선때는 그런거도 없었음.
그냥 밥이라도 주는거에 대해 감사하라는 건지...
슈퍼위크 첫 경합이 11시쯤 끝났는데...지방사는 사람은 지방까지 버스로 데려다주니 마니 말을 하다가 '사람수가 적으니 서울로 가셈 ㅋ'이러며
버스도 지하철도 안다니는 껌껌한 새벽 서울바닥에 보호자 없는 미성년자까지 내버려두고 감. 그래도 서울역까지 데려다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하라는 투의 말투로 이야기 했음. 지들은 경호원까지 거느리면서 촬영보호 이지랄 하면서 떨어진 대다수의 참가자들은 보호는 커녕 길바닥에
내팽겨 쳐놓고..
정말 짜증난건 미국참가자들 이야기 들어보니 비행기 표값을 엠넷에서 대줬다고 함.
한국에서 한국가수를 뽑는 오디션이라는게 외국참가자 후빨하고 있는 지경임.
합격 탈락에 대한 것 보다는 이런 엠넷 행태가 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음. 정말 자신들이 국민오디션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노래할거면 자신들 프로의
이런 열렬한 팬들이자 지지자들을 이런식으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줘서는 안됨.. 뭐..10만8천원짜리 빈폴 티셔츠를 받기는 했는데 이정도 디자인에 그 가격이면 누구던지 안살것같음....어짜피 협찬이니 지돈 들일일도 없겠다 걍 막 나눠주는거인듯...
하고싶은 말은.,.혹시나 나중에 슈스케 참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3차예선 한거 TV에 방영안되면 차라리 안나가는게 현명한것 같음. 아니면 자기 실력
에 자신이 엄청 있다면 모를까...조금이라도 위기감도 느껴졌고 티비도 안나왔다 하면 안나가는게 최진실임. 괜히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마음상함.
2.
생각하니깐 내 시간과 열정과 돈이 너무 아까워져온다.
3차 예선에 합격을 하고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살빼고 노래연습하고 미래를 꿈꿨다.
그리고 불합격했다.
마음속으로는 아쉬웠지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참가자들이 고배의 잔을 마셨기에 우울해 하지않고 탈락자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고 놀았다.
그때는 너무 좋았다. 진짜...서로 음악이라는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너무빨리 친해지고 좋았지..
우리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 당락의 문제가 아니었다.
슈퍼위크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한 참가자들을 인간이하 취급을 하는 엠넷관계자들이다.
아까도 울분을 토했지만 그들은 방송만을 위해 움직였고 방송거리가 안되는 나머지 3/4는 그냥 버렸다.
배식을 기다리는 북한주민 마냥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강원도 태백에서 배고픔에 아우성 쳤고..패자부활전 환호하는 장면의 미끼로 촬영되고,
어두껌껌한 새벽에 서울역에 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 감사하라는 투의 말로 이야기 했지.
그냥 아까부터 똑같은말 싸지르는거 같다. 패자들이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패했다고 해서 억울하다는게 아니라는걸 이야기 하고싶다.
패자든 승자든 음악인과의 만남은 너무나 좋았으니깐....
엠넷관계자들은 방송을 핑계로 거기 모인 순수한 음악인들에게 더러운 매질을 했고 대다수의 음악인은 상처를 입고 돌아갔고, 합격자들은 고갈된
체력과 피곤함을 이끌고 슈퍼스타라는 자리에 오르기 위해 주위의 경쟁자와와 힘겨운 싸움을 했다.
음악인으로서 합격자들이 정말 잘되길 빌고싶다. 그리고 상처받지 않고 원하는 음악을 하게 엠넷이 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러웠던 슈퍼위크에서
엠넷의 행태가 고쳐져서 다음 오디션때부턴 모두가 수긍하는 진짜 국민오디션이 되었으면 좋겠다.
패자가 대접받고 패한 이유를 수긍하는 사회가 가장 공정한 사회이다.라는 말을 어디서 본적이 있다.
자신이 왜 패했는지 알고 그를 고쳐 한번더 용기내어 도전할 수 있으니까..
씁쓸하게 돈과 시간과 열정만 버리게 된 허무한 슈퍼위크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같이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는 엠넷을 보고싶지 않다고 했다...만들어내는 오디션방송이라는걸 거의 모두가 알았기 때문에 진실이 아니고 만들어진
긴장감과 인위적인 오디션에 다들 실망했기 때문이다. ---------------------------------- 이만큼 지금 비리가 많습니다. 모두 추천한개씩 박아주셔서 많은사람들이 보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