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햄스터는 사람한테 쓰레기 같은 존재 였나요?

빈수2011.09.16
조회58,567

 

감사해요

 

 

 

 

이렇게 까지 커질줄은 몰랐는데ㅠㅠㅠ

정말 댓글 하나하나 다 봤어요

다 감사드려요ㅠㅠ같이 흥분해 주시고 주소까지 불러달라는 분들ㅠㅠ

감동이에요 같이 햄스터 키우는 분들 우린 정말 햄스터에게 사랑과 정성을♡

그리고 반대  하신 분들도 계시고, 원래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맞다

라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저 상황에서 화가 난 이유는 쓰레기통 때문에 화가 난게 아니라

저 직원들의 태도 때문인겁니다 밥통도 없고 물도 잘 안갈아주고

관리를 안해주니까 햄스터가 죽죠

죽고 나니까 아무런 책임도 못지면서..

 

 

 

 

 

추천해주신분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한번감사드려요

그리고 스크랩 해주신 한분ㅎ 감사해요

 

 

 

 

 

 

 

(우리 집 햄스터도 올리고 싶다..☞☜)

 ↓

 

 자는 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왔을때ㅎ

 

 

 

 

 

 

 

현재....; (그래도 귀여움..이사진이돼지처럼..ㅎ)

 

 

 

 

 

 

 

 

 

 

 

 

 

 

 

 

 

처음으로 톡에 글을 써보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대놓고 올립니다

 

 

 

 

 

 

 

 

오늘 한 소형할인매장에 갔습니다

그 매장에는 오래 전 부터 햄스터를 팔고있었습니다

근데 매장직원들은 정말 관리를 안하더라구요

햄스터를 파는 곳을 지나가면 악취가 나는 상황이었죠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다 오늘 드디어

일이 터져버린것 같습니다

 

 

 

 

 

 

제 동생이 급하게 햄스터를 파는 위치로 끌고갔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죽은지 오래되 보이는 햄스터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이 모습은 햄스터 통안에서 죽어있던 아이를 밖으로 꺼낸것입니다

직원에게 말하니까 "그냥 냅둬요" 하고 웃어넘기더군요

하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미 사체는 딱딱하게 굳어있었구요

다른 햄스터들에게 밟혀지고있었습니다

 

 

 

 

 

 

 

이 매장에 햄스터들은 정말 관리가 시급한거 같은데

매장직원들은 정말 전혀 신경쓰지 않더라구요

물과 밥조차 신경써주지도 않더군요

저렇게 모여서 쌓여있는데 저 밑에도 사체가 몇몇 있더군요;

 

저 사체를 저렇게 빼서 올려두니까

몇분 뒤에 한 직원이 비닐 장갑을 끼고 와서는 그냥 쓰레기 통에 넣어버리더라구요

왜요? 매장 이미지 망가질까봐요?

 

 

 

 

 

 

 

 

 

 

 

 

제가 햄스터를 키워서 이런 걸 민감하게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만약 그 직원들이 이걸 본다면 제발 반성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동물이고 작아도 그래도 생명인데

살아가려고 나온건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요;

 

 

 

 

 

 

 

 

 

 

우리 햄스터좀 아껴주세요...

 

 

 

 

 

 

 

 

 

 

 

 

이 매장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리스ㅇㅇㅇ 임

 

 

 

 

 

 

 

이래서 순위에서 사라짐 ㅎㅎㅎㅎㅎㅎㅎㅎ 주소...우리마음속으로만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