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일어난 억울한 술래잡기

17男2011.09.16
조회128

안녕하세요 고1 남자에요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일인데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글씁니다

 

길고 정리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실지도 몰라도 읽어주세요 억울해요 ..

 

음슴체는 여전한대세인가요 본론으로 ㄱㄱ!

 

때는 오늘 금요일 .. 6교시하고 7교시 사이 쉬는시간 10분정도에 일어난일임

 

오늘 시간표는 6교시 체육이고 7교시가 진로시간이였음

 

6교시 체육시간이 끝나고 진로선생님이 7교시에는 멀티미디어실(그래봤자 컴퓨터실...)로 오라하심

 

우리학교는 공고임.. 의정부고 .. 어딘지 아실분은 아실테고 공고라서그런지 과별로 건물이 나뉘어져 있음

 

저는 토목과임 근데 컴퓨터실은 건축동에 있음 어쩔수없이 건축동 컴퓨터실로 가는데 아직 반 애들은

 

교복으로 갈아입는 중이라서 갈아입기 귀찮은 나를 포함한 3명이 체육복을입고 컴퓨터실로 향함 사건은

 

여기서부터 터지는것임! 컴퓨터실 앞에 앉았음 갑자기 옆에서 몸통박치기가 날라옴 이건뭐야 이러고

 

쳐다보니 3학년인데 나는 당신이 누군지 모르오 나를 왜 치시오 내친구가 하는말이 저형이 

 

몸이불편한분들 이라 하겠음... 그래 어쩌겠나 그저 소리질르면서 도망갔음 또 갔길래 컴퓨터실앞에

 

앉아있는데 와서 친구 밀치고 신발이 벗겨짐 그신발로 다른친구 또 때림 때리는데

 

솔직한말로 누가 진짜 자기때릴려고 따라오는데 도망안가는사람이 어딨겠음 난 아무짓도안했는데

 

우리반애들 다들 뭐야뭐야 그러면서 소문이남 쉬는시간 10분 사이에 저형한테가면 

 

이유없이 그냥 때린다고 그러더니 좀있다가 애들 모여있는데 와서 또 때림.. 진로선생님은

 

오지도 않음 그러다가 반애들은 거의다 컴퓨터실로 모였고 저 복도끝에 그형이있음 .... 

 

또 때리러옴,. 애들 또 소리지르고 도망감

 

그때 건축과동 선생이나옴 근데 정말어이가없는건 이선생님이였음

 

정말 선생님이라는 칭호를 붙이기도 싫은사람임 ..

 

교무실에서 나와서는 왜 시끄럽게 떠드냐고우리를 몰아붙임 그래서 저 형이 계속 따라와서 때린다고

 

말을했음 그랬더니 그형을 부르더니 그형이 갑자기 돌변하면서 우리가 괴롭혔다고 거짓말을 함 제일처음

 

맞은거 .. 저임 ..그러더니 그아이를 보냄  그러더니 우리를 갑자기 복도에 줄을맞춰서 서라고함

 

섰음 근데 진짜 억울해서 " 저형이먼저 갑자기와서 때렸는데요 " 말함 그랬더니  그 선생이

 

"누가 너보고 얘기를 하라고 그랬어 걔는 그럴애가 아니라고 " 이러는거임 우리 얘기는 듣지도 않고

 

무조건 우리잘못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어이가없고 억울하고 그럼

 

줄을세우고 마치 정말 우리가 잘못했다는듯이 말을함 근데 진로선생은 우리상황은 따지지도 않고서

 

컴퓨터실에 늦게왔다고 지각처리를 했답니다   우리학교요 ? 의정부 공업 고등학교임 우리학교

 

애들은 착함 진짜 착함 선생님들 ? 다착하심 진짜 다들너무 잘해주시고 착하심 근데

 

그선생님은

 

정말 사람말 듣는법부터 배우셔야겠어요 ^^ 다들말하시잖아요 ? 남의말 들어주는것도 중요한거라고?

 

 

이글쓰면서 다른 선생님들한테 죄송한마음이고요 ..  한 선생님에대한 억울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