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생이 썼니, 누가 썼니 하면서 초딩소설에 관한 판을 몇 번 접한 여자 고딩임.. 그거 때문에 며칠 손, 발 부여잡고 없어지진 않을까 걱정하며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터넷 소설 속 갖춰야 될 건 다 갖춘 듯한 초딩소설에 나름 감동함 그러다 문득 생각 난 내 소설. 나만의 !!!!!!!!!!!!!!!!!!!!!!!!!!!!!!!!!!!!!!!!!!!!!!!!!!!!!!!!!!!!!!!!!!!!!!!!!!!!!!! 말이 많았음, 일단 공개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주의 소설―― 그냥글쓴이주저리―― ―――――――――――――――――――――――――――――――――――――――――――――――――――――――――――――――――――――― < 그대에게 > 200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초등학교를 부산에서 졸업하고 2005년 서울로 상경해 따끈따끈한 중학교 신입생이 된 나는 중학교에 입학한 뒤 친해지게 된 연지와 시내에 나와 있다. 뭐가.. 따끈따끈..? "이야.. 우리가 미쳤지. 연인들을 위한! 온니! 연인들만을 위한 크리스마스에 시내에 나오다니..-_-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무진장 많이 나왔네.." 투덜거리는 연지의 목소리가 들으란 듯 커져가면 난 잔뜩 당황한 채 말 한다. "여, 연지야.. 그럼 그냥 집에 갈까, 우리-0-?" 이모티콘.. 하. 유행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소리!=_=^ 이런 날 반드시 남친 하나 건지고 말 것이야." 중1ㅋㅋㅋㅋㅋㅋㅋ항상 여주 친구는 남자를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리의 캐롤에 흠뻑 취해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드러운미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는가 싶었던 눈이 다시 내리고 바닥은 군데 군데 얼음이 얼기 시작했다. 그.런.데. 강조강조강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의 하이힐을 뺏어 신었기 때문일까, 이 나이에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일까..-_-... 난 살짝 얼어 있었던 바닥을 밟고 그대로 미끄러져 뒤로 꽈당, 넘어졌고 멍청하게도 무서운 나머지 눈은 꼭 감아버렸다. "아앗->_<" 10초동안 난 얼어있었고 당연히 느껴져야 할 고통이 느껴지지 않자 의아한 맘으로 눈을 떴다. 의아한 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녀석이 내 허리를 감싸안고 있었다. 여기서부터 소설... 하. 감히 어디에 손을...+_+!!!! ...삐에로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기요미넼ㅋㅋㅋ "꺄앗>_< 손 안치워!? 어디에 손을!! 이 변태 자시ㄱ-!!" ㄱ을 다음에 쓴게 뽀인트임ㅋ "이 손 치우면 너 뒤로 넘어간다-_-" 남자주인공 트레이드마크엿음ㅋ띠껍다, 지금~ 이런표정ㅋㅋㅋㅋㅋ "응...? 아............ 아." "-_-^" "아...하하^0^............-0-.... 미, 미안.." "안 일어나냐?" 아, 저 놈의 냐, 냐, 냐, 냐 "어?... 어!!" 두 번씩 말하는 것도 뽀인틐ㅋㅋㅋㅋ 난 몸을 세워 일어났고 그 녀석 옆에 서 있던 사내 둘이 숨죽여서 비.웃.는.걸 보고야 말았다. 으하.. 쪽팔려. "어? 반해원. 이강우? 너네 이 즐거운 날 여긴 왠일이라냐?" 반..씨...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에진짜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찢ㅈ...ㄹ....이.................................^0^ "왜. 우린 여기 오면 안 돼?" "응! 크리스마스는 연인들끼리 오는 거거덩." 덩...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얘가 니가 사귀는 애? 헐=_=.. 취향이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손가락을 가리키며 말하는 한 녀석. 근데 나랑 연지랑 왜=_=;;;;;;; "미쳤냐, 얘가 남자냐?!" 격분한 여주 친구 연지 "연인들끼리만 나오는 거라며-_-" 시비시비시비시ㅣㅣㅣ비ㅣㅣ "흥.... 아, 몰라! 됬고 !! 인사해. 김들국화" 들국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국화야~ "얘 이름이 김 들국화? 이름 이쁘다...^*^.. 안녕, 난 이강우라고 해." 정직한 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름이 이쁘다고. 미친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와 투닥거리던 아이가 말했다. 이.. 강우... 왜 곱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한 녀석. 죽어라 노려만 본다. 뭐, 뭐시여, 니 놈은... 구수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녕.. 니가 반해원?" "......" "잘.. 지내 보자! ^0^" 속도 좋짘ㅋㅋㅋㅋㅋ대답도안하는애를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손을 내밀었다. 물론 악수하자는 의미였다. 하지만 물끄러미 손을 바라보기만 하는 녀석. 거참, 손이 쑥스럽게=3=...;; 내가더쑥스럽다....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까지잉............................................ 내손발이달ㄹㄹㅀ아져서더이상못쓰겟음........................................... 어쨌든 지금 생각하니 난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글을 쓴 센스쟁이엿음.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떻게 끝맺지... 그냥.... 읽고 피식하고 가시라고 ~ 추억 돋아서 돋음체 ^0^ 여자추천 남자추천 읽고 토나올 것 같아서 스크롤바 휙 내려버린 사람 추천 내가 제일 잘 나간다는 분 추천 초딩소설 내가 최고 막장이다 추천 손 발 없어졌다 입으로 추천 누른다 추천 못 썼다 추천 잘 썼다 추천 악플 달러 온 사람 추천 선플 달러 온 사람 추천 일단 들어왔으면 추천 사람이면 추천 사람 아닌데도 봐주신 님 ㄳㄳ 어쨌든 추천 모두 모두 추천 아, 맞다... 부산 산다, 추천. 정말 부산 살아서 소설 속에 부산 집어 넣어줌^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손발주의※오글오글내가쓴초딩소설☆★☆★
요즘 동생이 썼니, 누가 썼니 하면서 초딩소설에 관한 판을 몇 번 접한 여자 고딩임..
그거 때문에 며칠 손, 발 부여잡고 없어지진 않을까 걱정하며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남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터넷 소설 속 갖춰야 될 건 다 갖춘 듯한 초딩소설에 나름 감동함
그러다 문득 생각 난 내 소설. 나만의 !!!!!!!!!!!!!!!!!!!!!!!!!!!!!!!!!!!!!!!!!!!!!!!!!!!!!!!!!!!!!!!!!!!!!!!!!!!!!!!
말이 많았음, 일단 공개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주의
소설――
그냥글쓴이주저리――
――――――――――――――――――――――――――――――――――――――――――――――――――――――――――――――――――――――
< 그대에게 >
200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초등학교를 부산에서 졸업하고 2005년 서울로 상경해
따끈따끈한 중학교 신입생이 된 나는 중학교에 입학한 뒤
친해지게 된 연지와 시내에 나와 있다. 뭐가.. 따끈따끈..?
"이야.. 우리가 미쳤지. 연인들을 위한! 온니!
연인들만을 위한 크리스마스에 시내에 나오다니..-_-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무진장 많이 나왔네.."
투덜거리는 연지의 목소리가
들으란 듯 커져가면 난 잔뜩 당황한 채 말 한다.
"여, 연지야.. 그럼 그냥 집에 갈까, 우리-0-?" 이모티콘.. 하. 유행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소리!=_=^
이런 날 반드시 남친 하나 건지고 말 것이야." 중1ㅋㅋㅋㅋㅋㅋㅋ항상 여주 친구는 남자를 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리의 캐롤에 흠뻑 취해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드러운미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는가 싶었던 눈이 다시 내리고 바닥은 군데 군데 얼음이 얼기 시작했다.
그.런.데. 강조강조강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의 하이힐을 뺏어 신었기 때문일까,
이 나이에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일까..-_-...
난 살짝 얼어 있었던 바닥을 밟고
그대로 미끄러져 뒤로 꽈당, 넘어졌고
멍청하게도 무서운 나머지 눈은 꼭 감아버렸다.
"아앗->_<"
10초동안 난 얼어있었고
당연히 느껴져야 할 고통이 느껴지지 않자
의아한 맘으로 눈을 떴다. 의아한 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녀석이 내 허리를 감싸안고 있었다. 여기서부터 소설... 하.
감히 어디에 손을...+_+!!!! ...삐에로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기요미넼ㅋㅋㅋ
"꺄앗>_< 손 안치워!? 어디에 손을!! 이 변태 자시ㄱ-!!" ㄱ을 다음에 쓴게 뽀인트임ㅋ
"이 손 치우면 너 뒤로 넘어간다-_-" 남자주인공 트레이드마크엿음ㅋ띠껍다, 지금~ 이런표정ㅋㅋㅋㅋㅋ
"응...? 아............ 아."
"-_-^"
"아...하하^0^............-0-.... 미, 미안.."
"안 일어나냐?" 아, 저 놈의 냐, 냐, 냐, 냐
"어?... 어!!" 두 번씩 말하는 것도 뽀인틐ㅋㅋㅋㅋ
난 몸을 세워 일어났고 그 녀석 옆에 서 있던 사내 둘이 숨죽여서 비.웃.는.걸 보고야 말았다.
으하.. 쪽팔려.
"어? 반해원. 이강우? 너네 이 즐거운 날 여긴 왠일이라냐?" 반..씨...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에진짜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찢ㅈ...ㄹ....이.................................^0^
"왜. 우린 여기 오면 안 돼?"
"응! 크리스마스는 연인들끼리 오는 거거덩." 덩...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얘가 니가 사귀는 애? 헐=_=.. 취향이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손가락을 가리키며 말하는 한 녀석.
근데 나랑 연지랑 왜=_=;;;;;;;
"미쳤냐, 얘가 남자냐?!" 격분한 여주 친구 연지
"연인들끼리만 나오는 거라며-_-" 시비시비시비시ㅣㅣㅣ비ㅣㅣ
"흥.... 아, 몰라! 됬고 !! 인사해. 김들국화" 들국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국화야~
"얘 이름이 김 들국화? 이름 이쁘다...^*^.. 안녕, 난 이강우라고 해." 정직한 소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름이 이쁘다고. 미친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지와 투닥거리던 아이가 말했다. 이.. 강우... 왜 곱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머지 한 녀석. 죽어라 노려만 본다. 뭐, 뭐시여, 니 놈은... 구수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녕.. 니가 반해원?"
"......"
"잘.. 지내 보자! ^0^" 속도 좋짘ㅋㅋㅋㅋㅋ대답도안하는애를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손을 내밀었다. 물론 악수하자는 의미였다. 하지만 물끄러미 손을 바라보기만 하는 녀석.
거참, 손이 쑥스럽게=3=...;; 내가더쑥스럽다....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기까지잉............................................
내손발이달ㄹㄹㅀ아져서더이상못쓰겟음...........................................
어쨌든 지금 생각하니 난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글을 쓴 센스쟁이엿음.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어떻게 끝맺지... 그냥....
읽고 피식하고 가시라고 ~
추억 돋아서 돋음체 ^0^
아, 맞다...
부산 산다, 추천.
정말 부산 살아서 소설 속에 부산 집어 넣어줌^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