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랑 2009 11월 30일 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제가 노래방에서 도우미 일을 하는 거를 알고 저를 만나 많이 도와 주기도 습니다. 그런 그사람의 모습을 알고 저도 밤일에서 빠져 나왔고, 생전 해보지도 않았던 ..잘한일도 아니지만,, 이사람에게 부끄럽지 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서빙, 캐셔, 일들을 해왔습니다.. 제가 오늘 정말 횡설수설 할꺼 아는데,, 너무 누구에게도 말한사람이 없어서 쓰게 된거예요,, 남자친구가 워크프래크트,,,워크,,라는 게임을 해요..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나서,, 카카오톡에 모르는 여자가 등록돼 있는거예요,, 그게 누구냐고 잡고 따졌지만 자기는 모른다고 쟈기보다 핸드폰에 관해서는 니가 더 잘알지 않냐고 따지는거예요,, 그러고 그여자 카카오톡을 지웠는데 이틀뒤 또 모르는 여자가 카톡에 등록돼 있는거예요 그래서 차단을 걸었어요,, 본인을 모르는 일이라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였거든요, 과민반응도 아니였어요, 제가 통신사 , 지식을일 알아봤을때 , 상대방과 본인이 서로 전화번호를 저정하지 않는이상 전화번호는 안뜬데요,, 근데 그냥 상대방의 아이디를 저장하면 1 : 1 대화는 가능하지만 통화는 불능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까지가 제가 그사람을 못믿게 된 이유였어요,, 길긴했지만 본인에 입장에서는 정말힘들엇어요,, 그러고 몇일뒤 제가 겜방에서 게임을하다 남자친구가 일하는 노래방에 들렷어요.. 계단을 올라가는데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귀에대고 통화하는 모습을 봣어요 제가 그핸드폰을 다라고 햇는데 아래로 감추더니 '핸드폰 화면이 왜이러지?' 이러면서 돌리더니 저한테 넘기는거예요..몇일전부터 걸리던 그여자인줄 알고 1년 6개월의 동거는 사랑햇던 기억들은 끝이구나 했는데 자기는 당당하게 여자랑 연락한 적이 없데요 전 메니저를 자기가 이어 받으면서 자기가 일하면서 실수한걸 저한테 걸리기 싫어서 통화목록 최근통화시간을 지웠다네요.. 그러고 남자친구가 일끗나고 집에 들어와서는 저에게 못믿겟으면 부모님댁에 들어가라고 자긴 떳떳하다고 제가 울고 잇는 와중에도 자기는 겜바엥 갓습니다.. 그사람이 겜방에 가고 제가 핸드폰을 둘러본사이 내남자가 모르는 여자에게 '일끝나면 전화해♥' 라는 문자를 봤습니다, 그리고 겜방에 달려가 핸드폰을 던지며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자긴 원래 SM 이라며 내가 말해봐라 넌 날 또라이라 볼꺼라며 그래서 제가 ' 아무에게도 박아도 상관 없어?' 라고 하니 '그게 뭐가 잘못된건데?' 이러는 거예요,, 전 지난 생활을 다 정리하고 친구들 오빠들 마저 다 정리했는데 이사람은 그게 뭐 잘못됐냐며 당당하듯이 말하는거예요. 남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아니 남자들 말고도 그 연락한 여자에게도 재가 내남자의 여자인것도 알았는데 성관계에 관해서 그런게 안맞다고해서 이래도 되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술을 마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근데 2년을 사랑하고 같이 지내왔던 사람이,, 위에서 또 못한말이 샌각낫는데.. '그래서 둘줄 어떻게 할꺼냐고 햇더니' 남자친구 말이 ' 고민중이야 ' 이래서 당연이 그여자와 나와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줄 알앗는데 '그여자를 노예로 만들지 고민이야 '이말을 했을때 모든게 한순간에 무너진 기분이였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냥 너무 살의미가 없는 병신같는 년이 세상에 털어놓고 싶어서.. 누구에게라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서.. 써봤네요.. 더 한말도 들엇지만.. 그냥 누구한분이라도 절 위로해준셨으면 좋겟다 하고 써봣어요 하..그냥 너무 힘들어서 .............아..누구라도 저를 위로해주실분이계셧으면 좋겟네요.. 4
2년간 사귄 남자친구가 SM이래요
전 남자친구랑 2009 11월 30일 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제가 노래방에서 도우미 일을 하는 거를 알고 저를 만나
많이 도와 주기도 습니다.
그런 그사람의 모습을 알고 저도 밤일에서 빠져 나왔고,
생전 해보지도 않았던 ..잘한일도 아니지만,, 이사람에게
부끄럽지 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서빙, 캐셔, 일들을 해왔습니다..
제가 오늘 정말 횡설수설 할꺼 아는데,,
너무 누구에게도 말한사람이 없어서 쓰게 된거예요,,
남자친구가 워크프래크트,,,워크,,라는 게임을 해요..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나서,,
카카오톡에 모르는 여자가 등록돼 있는거예요,,
그게 누구냐고 잡고 따졌지만 자기는 모른다고 쟈기보다 핸드폰에 관해서는
니가 더 잘알지 않냐고 따지는거예요,,
그러고 그여자 카카오톡을 지웠는데 이틀뒤 또 모르는 여자가 카톡에 등록돼 있는거예요
그래서 차단을 걸었어요,, 본인을 모르는 일이라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였거든요,
과민반응도 아니였어요, 제가 통신사 , 지식을일 알아봤을때 , 상대방과 본인이 서로 전화번호를
저정하지 않는이상 전화번호는 안뜬데요,, 근데 그냥 상대방의 아이디를 저장하면
1 : 1 대화는 가능하지만 통화는 불능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까지가 제가 그사람을 못믿게 된 이유였어요,, 길긴했지만
본인에 입장에서는 정말힘들엇어요,,
그러고 몇일뒤 제가 겜방에서 게임을하다 남자친구가 일하는 노래방에 들렷어요..
계단을 올라가는데 남자친구가 핸드폰을 귀에대고 통화하는 모습을 봣어요
제가 그핸드폰을 다라고 햇는데 아래로 감추더니 '핸드폰 화면이 왜이러지?' 이러면서
돌리더니 저한테 넘기는거예요..몇일전부터 걸리던 그여자인줄 알고 1년 6개월의 동거는
사랑햇던 기억들은 끝이구나 했는데 자기는 당당하게 여자랑 연락한 적이 없데요
전 메니저를 자기가 이어 받으면서 자기가 일하면서 실수한걸 저한테 걸리기 싫어서
통화목록 최근통화시간을 지웠다네요..
그러고 남자친구가 일끗나고 집에 들어와서는 저에게 못믿겟으면 부모님댁에 들어가라고
자긴 떳떳하다고 제가 울고 잇는 와중에도 자기는 겜바엥 갓습니다..
그사람이 겜방에 가고 제가 핸드폰을 둘러본사이 내남자가 모르는 여자에게
'일끝나면 전화해♥' 라는 문자를 봤습니다,
그리고 겜방에 달려가 핸드폰을 던지며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자긴 원래 SM 이라며 내가 말해봐라 넌 날 또라이라 볼꺼라며
그래서 제가 ' 아무에게도 박아도 상관 없어?' 라고 하니
'그게 뭐가 잘못된건데?' 이러는 거예요,,
전 지난 생활을 다 정리하고 친구들 오빠들 마저 다 정리했는데
이사람은 그게 뭐 잘못됐냐며 당당하듯이 말하는거예요.
남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아니 남자들 말고도
그 연락한 여자에게도 재가 내남자의 여자인것도 알았는데
성관계에 관해서 그런게 안맞다고해서 이래도 되나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술을 마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근데 2년을 사랑하고 같이 지내왔던 사람이,,
위에서 또 못한말이 샌각낫는데..
'그래서 둘줄 어떻게 할꺼냐고 햇더니'
남자친구 말이 ' 고민중이야 '
이래서 당연이 그여자와 나와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줄 알앗는데
'그여자를 노예로 만들지 고민이야 '이말을 했을때
모든게 한순간에 무너진 기분이였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냥 너무 살의미가 없는
병신같는 년이 세상에 털어놓고 싶어서..
누구에게라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어서..
써봤네요.. 더 한말도 들엇지만..
그냥 누구한분이라도 절 위로해준셨으면 좋겟다 하고 써봣어요
하..그냥 너무 힘들어서 .............아..누구라도 저를 위로해주실분이계셧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