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아저씨 소설에 보면

파트라슈20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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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신데,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 기도 정말 열씸히하시죠,,

 

정말 열씸히해요 일안하고..그러면 하느님이 도와준다나..

 

주인공(이름까먹었어요)이 키다리아저씨께 그 아이의 안타까운소식을 전하고

 

후원금을 받고나서 그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오하느님 감사합니다"

 

이거 요밑에 글에보면 무인도에 표류를 하게 되는데

 

배가와서 구해준다고해도 하느님이 구해줄꺼라고

 

3번이나 거절하고 죽는거만큼 어이없죠

 

세상어딜가던 어느시대에 살던 앞뒤 꽉막히고 대화안되는 사람들은 존재하는거 같아요

 

시대가 바뀌면서 성경에대한 재해석도 필요하지않을까요?

 

히브리어가 원서인 성경을 누가 한글로 번역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개신교들 하는거보면 성경번역이 한참 잘못된거 같아보여요

 

뭐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