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2장

신춘열2011.09.17
조회84

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히브리서2장14절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잡은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그 분의 자녀들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는 혈과 육에 속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혈과 육에 다시 말해서 그 영광의 보좌를 버리고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신 것입니다 육과 혈이 아니라 혈과 육입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서 피흘리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의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세력을 가진 마귀를 무력하게 만드신 것입니다

15절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거듭나지 않은 인생의 마음은 죽음의 공포가 있습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죄의 씨앗으로 일평생 어디서 왔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보이지 않은 마귀에게 일평생 속아 죄의 종노릇하는 인생입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으며 그의 죽음으로 우리를 풀어주셨습니다

16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이는 실로 라는 표현은 이미 잘알고 있듯이라는 표현입니다 그 분의 죽으심은 천사를 위해서 하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오셨기에 유대인만을 위한 구원인가요? 물론 에수님은 세상의 구주로 오셨기에 유대인의 구주도 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3장 9절에 보면 믿음이 있는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를 받는다고 말씀하셧기에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며 아브라함의 참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17절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이 겪는 슬픔과 고통 아픔 가난 외로움 목마름을 아셧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죄를 알지도 지을수도 없는 분이셨습니다 그러기에 그 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십니다 그 분은 대제장으로써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기에 우리의 죄가 십자가에서 온전히 씻겨져 하나님앞에 거룩하게 의롭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분은 대제사장로써 하나님앞에 계시며 우리를 변호하시며 우리를 하나님께 인도하십니다

18절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주님은 사단과 사람으로 부터 시험과 유혹을 받앗으며 또한 고난 당하셧습니다

주님은 우리죄를 동정하지 않으시지만 우리가 시험받아 고난당하면 그분은 우리를 도우십니다

주님의 은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