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한명 있습니다. 태어나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또 같이 역경을 해쳐가며 만나왔습니다. 우연찮게 2번정도 여인의 부모님과 마주쳤는데 저를 매우 싫어 하였습니다. 우선 제가 뚱뚱하며 직장또한 그쪽 부모님이 원하는 공무원이나 대기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좋은 학력의 스펙또한 아닙니다. 경기도권의 4년제 대학을 나왔으며 장남이며 재산또한 이제 5천만원 모았습니다. 탈모도 진행되고 있으며 ㅠㅠ 저는 중소기업의 기획 마케팅 팀에 있으며 프로젝트 하나를 수행하여 1년만에 대기업의 밴더가 되었습니다. 그 대기업의 4개의 밴더중에 하나가 된것입니다. 나름대로 미래가 조금은 보인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이런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나이는 36세 입니다. 여인은 32세 이지요 나중에 여인을 통하여 들었는데 낮빛이 어두워 일찍 죽을꺼다 병이 많을꺼다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로 인하여 부모님과의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의 부모님은 매우 보수적이며 집안의 명예를 중요하 하는 집입니다. 보수적인것중에 최고의 보수적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딸들의 결혼도 부모님중 한분이 마음에 안들면 결혼직전까지 갔어도 파혼을 시키시는 분들 입니다.아주 강하시지요 2년 3개월동안 몰래 만났었고 저는 살을 뺀다 뺀다 하였지만 빼지 못하였습니다. 한심하지요... 10월 첫째주에 갑자기 찾아가 인사드린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날짜가 다가올 수록 두렵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여인의 부모님께서 선을 보라고 하시며 일요일날 여인의 어머님 친구분의 아들(은행원)과 선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있다가 저녁때 만나 어떻게 할건지 상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라는 존재를 밝히고 맞선을 거절하며 제가 인사를 계획보다 빨리 찾아가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분명 그쪽 부모님이 엄청난 반대에 힘들어할 저의 사랑하는 여인이 눈에 보입니다. 우선 남자라면 부딪혀 보자 라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여인과의 이별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용기가 안나네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인사드리러가는날 어떠한 이벤트 라든지 어떠한 말들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너무 너무 고민이 되네요...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요? 많은 충고 조언 바랍니다.
결혼에 대한 고민... 저도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우연찮게 2번정도 여인의 부모님과 마주쳤는데 저를 매우 싫어 하였습니다.
우선 제가 뚱뚱하며 직장또한 그쪽 부모님이 원하는 공무원이나 대기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좋은 학력의 스펙또한 아닙니다.
경기도권의 4년제 대학을 나왔으며 장남이며 재산또한 이제 5천만원 모았습니다. 탈모도 진행되고 있으며 ㅠㅠ
저는 중소기업의 기획 마케팅 팀에 있으며 프로젝트 하나를 수행하여 1년만에 대기업의 밴더가 되었습니다. 그 대기업의 4개의 밴더중에 하나가
된것입니다. 나름대로 미래가 조금은 보인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이런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나이는 36세 입니다.
여인은 32세 이지요 나중에 여인을 통하여 들었는데 낮빛이 어두워 일찍 죽을꺼다 병이 많을꺼다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저로 인하여 부모님과의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의 부모님은 매우 보수적이며 집안의 명예를 중요하 하는 집입니다. 보수적인것중에 최고의 보수적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딸들의 결혼도 부모님중 한분이 마음에 안들면 결혼직전까지 갔어도 파혼을 시키시는 분들 입니다.아주 강하시지요
2년 3개월동안 몰래 만났었고 저는 살을 뺀다 뺀다 하였지만 빼지 못하였습니다. 한심하지요...
10월 첫째주에 갑자기 찾아가 인사드린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날짜가 다가올 수록 두렵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여인의 부모님께서 선을 보라고 하시며 일요일날 여인의 어머님 친구분의 아들(은행원)과 선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있다가 저녁때 만나 어떻게 할건지 상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라는 존재를 밝히고 맞선을 거절하며 제가 인사를 계획보다 빨리 찾아가는게 좋을까요?
그렇다면 분명 그쪽 부모님이 엄청난 반대에 힘들어할 저의 사랑하는 여인이 눈에 보입니다. 우선 남자라면 부딪혀 보자 라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여인과의 이별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용기가 안나네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인사드리러가는날 어떠한 이벤트 라든지 어떠한 말들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너무 너무 고민이 되네요...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요?
많은 충고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