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혼자 살기 힘들다

심심하네20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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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재혼하라고 난리고 
나이는 이미 한참 먹었고
초혼도 아니고 재혼인데
눈높이는 낮아지질 않고
어찌해야 할까?
진짜 취집이라도 오라고 하고 싶은데
가진건 빚밖에 없으니 ㅋㅋㅋㅋㅋㅋ
일단 빚부터 갚고 결혼해야하는데(금융자산 -5천, 부동산 x)
1년은 지나야 어느 정도 갚는데(아껴써야겠지)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가야 하려나.
아 토요일에 일하다가 뻘소리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