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기독들의 논리는 이런식 입니다. 어느날 집에 번개가 크게 친겁니다. 그럼 기독들은 스스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이 지었던 사소한 잘못이라도 생각해내서 연관시키죠. 예들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난 어제 빵집에서 빵을살때 잠깐 빵을훔치는 상상을 했었다.] 또는 [부자가되서 나를 못살게구는 상사를 골려주는 상상을 했었다] 등등.. 이런것들이죠. 기독은 스스로 이런걸 가지고 연관시킵니다. "우리집에 번개가 친이유가 뭐겠는가.!!" 자기가 그런생각을 했기 때문이었고, 당연히 주님께서 내생각을 아시고 노여워서 그런거지. 안그랬으면 우리집에 번개가 왜쳤겠는가?? 라고 연관시키며 있지도않은 신의 존재를 있다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거죠. "역시 주님은 계시다고" "주님 잘못했습니다" 기도하죠. 또한 그런이야기를 남한테 합니다. "이런증거가 나에게 일어났는데도 주변인들이 자기말을 왜 못믿는지 혼자 답답해 죽습니다. 지네집에 신께서 자기가 한생각을 아시고 번개까지 하사하셨는데 그런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부정하는 인간들은 큰일날 인간들이다..!! 라고 생각하죠. 어이없게도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그들은 번개쳤자나.? 번개가 이유없이치나? 그런 그 이유가 뭐겠냐고!! 신께서 하신거지. 거의 이런논린데 정작 본인들은 자기들 스스로 얼마나 큰 오류를 범하는 말을 하고있는건지, 그 사실자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번개는 자연현상에따라 어떤한사람의 행동이나 사건과 관계없이 치는겁니다. 신의 노여움때문에 치는게 아니라. 성경에보면 신이노여워 번개를 하사했다는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허구죠.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또다른 예는 모세가 진짜 바다를 갈랐을것같냐고 물었더니. 저보고 바보아니냐고 하더군요. 개독의 말이 요즘도 달의중력에 의해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아직 그것도 모르냡니다. 깜짝놀랐습니다. @.@ 아니. 드디어 현실을 보게됬나? 중력과 달의인력에관한 밀물썰물의 개념을 알았구나. 했죠. 하지만 짧은 제 망상이었죠. 개독이 그럴리가 없습니다. ㅎㅎ 갑자기 한다는말이 가서 홍해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보면 그위대함을 알것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전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ㅎㅎ 아니이게 무슨 뜬금없는 개소린가...! 자기스스로 자기가 뱉는말이 얼마나 무식한지 인지를 못하고 있더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성경에는 모세가 신의 힘으로 "바다여~! 갈라지라~!" 하고 외치니. 바다가 반으로 쪼개지더라. 라고 써있고 그게 맞냐고물었죠. 근데 대답이란게.. [홍해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보면 그위대함을 알것아니냐..] ㅋㅋㅋ ..... 갑자기 이 무슨 이상한 안드로메다 같은 대답이 나오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걸 밀물썰물 같은 현실적 현상에 껴맞추는 것도 상상일뿐이란걸 모르는건지. 밀물썰물은 늘 때가되면 일어나는 중력/달의인력 현상이고, 그와 관련없이 제가 말하는건 그당시 모세가 신의 힘으로 갑자기 바다를 쫘악~! 가른 기적이 있었다고 진짜 믿느냐? 이거였거든요. 성경에 나온건 분명 신의힘으로 초능력을 보인 인간의 힘이었고 전 그게 맞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대답이란게. 그건 요즘도 일어나는 중력현상이다? 이건 분명한 "동문서답" 아닙니까? 그럼 모세가 착각한거네요. 중력 현상이었는데 모세가 사기쳤다는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더군요. 걔독들은. -_-; -- (아래는 보너스) 교회의 성금봉투의 종류중 일부입니다. 이게 전부가아님. -- 너무많아서 다 올릴수가 없어 그냥 일부만 올려봤습니다. (돈독이 아주 단단히 올랐네요) 이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깡패도 아니고... (ㅡㅡ^) (아래는 한 신도의 질문과 실제 교회의 답변. 그리고 여러가지로 쓰여져있는 십일조 봉투의 제목들을 눈여겨 보시죠..) 뭔.. 봉투 이름(변명)이 이렇게 많은가요? 세상에.. ;; 돈 갖다바치는 사람들이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목사가 3억짜리 벤틀리 끌고다니는게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저는 신을 믿지않지만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계신다면 지금우리나라 돈에눈먼 교회목사들은 거의 99.9% 신의 분노를 피할길이 없을겁니다. 물론 지금 목사들 하는 꼴보면 그들또한 신은 없다는걸 일찌감치 깨닳은 듯 하지만요.. 417
● 걔독들 논리적 오류 ●
예컨데, 기독들의 논리는 이런식 입니다.
어느날 집에 번개가 크게 친겁니다. 그럼 기독들은 스스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이 지었던 사소한 잘못이라도 생각해내서 연관시키죠. 예들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난 어제 빵집에서 빵을살때 잠깐 빵을훔치는 상상을 했었다.] 또는
[부자가되서 나를 못살게구는 상사를 골려주는 상상을 했었다] 등등.. 이런것들이죠.
기독은 스스로 이런걸 가지고 연관시킵니다. "우리집에 번개가 친이유가 뭐겠는가.!!"
자기가 그런생각을 했기 때문이었고, 당연히 주님께서 내생각을 아시고 노여워서 그런거지.
안그랬으면 우리집에 번개가 왜쳤겠는가?? 라고 연관시키며 있지도않은 신의 존재를
있다고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거죠. "역시 주님은 계시다고" "주님 잘못했습니다" 기도하죠.
또한 그런이야기를 남한테 합니다. "이런증거가 나에게 일어났는데도 주변인들이
자기말을 왜 못믿는지 혼자 답답해 죽습니다. 지네집에 신께서 자기가 한생각을 아시고
번개까지 하사하셨는데 그런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부정하는 인간들은
큰일날 인간들이다..!! 라고 생각하죠.
어이없게도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그들은
번개쳤자나.? 번개가 이유없이치나? 그런 그 이유가 뭐겠냐고!! 신께서 하신거지.
거의 이런논린데 정작 본인들은 자기들 스스로 얼마나 큰 오류를 범하는 말을 하고있는건지,
그 사실자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번개는 자연현상에따라 어떤한사람의 행동이나 사건과 관계없이 치는겁니다.
신의 노여움때문에 치는게 아니라. 성경에보면 신이노여워 번개를 하사했다는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만. 허구죠.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또다른 예는 모세가 진짜 바다를 갈랐을것같냐고 물었더니.
저보고 바보아니냐고 하더군요. 개독의 말이 요즘도 달의중력에 의해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아직 그것도 모르냡니다. 깜짝놀랐습니다. @.@
아니. 드디어 현실을 보게됬나? 중력과 달의인력에관한 밀물썰물의 개념을 알았구나. 했죠.
하지만 짧은 제 망상이었죠. 개독이 그럴리가 없습니다. ㅎㅎ
갑자기 한다는말이 가서 홍해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보면 그위대함을 알것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전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ㅎㅎ 아니이게 무슨 뜬금없는 개소린가...!
자기스스로 자기가 뱉는말이 얼마나 무식한지 인지를 못하고 있더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성경에는 모세가 신의 힘으로 "바다여~! 갈라지라~!" 하고 외치니. 바다가 반으로 쪼개지더라.
라고 써있고 그게 맞냐고물었죠. 근데 대답이란게..
[홍해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보면 그위대함을 알것아니냐..] ㅋㅋㅋ
..... 갑자기 이 무슨 이상한 안드로메다 같은 대답이 나오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걸 밀물썰물 같은 현실적 현상에 껴맞추는 것도 상상일뿐이란걸 모르는건지.
밀물썰물은 늘 때가되면 일어나는 중력/달의인력 현상이고, 그와 관련없이 제가 말하는건
그당시 모세가 신의 힘으로 갑자기 바다를 쫘악~! 가른 기적이 있었다고 진짜 믿느냐?
이거였거든요.
성경에 나온건 분명 신의힘으로 초능력을 보인 인간의 힘이었고 전 그게 맞냐고 물었습니다.
근데 대답이란게. 그건 요즘도 일어나는 중력현상이다? 이건 분명한 "동문서답" 아닙니까?
그럼 모세가 착각한거네요. 중력 현상이었는데
모세가 사기쳤다는걸 스스로 증명하고 있더군요. 걔독들은. -_-;
-- (아래는 보너스) 교회의 성금봉투의 종류중 일부입니다. 이게 전부가아님.
-- 너무많아서 다 올릴수가 없어 그냥 일부만 올려봤습니다. (돈독이 아주 단단히 올랐네요)
이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깡패도 아니고... (ㅡㅡ^)
(아래는 한 신도의 질문과 실제 교회의 답변. 그리고
여러가지로 쓰여져있는 십일조 봉투의 제목들을 눈여겨 보시죠..)
뭔.. 봉투 이름(변명)이 이렇게 많은가요? 세상에.. ;;
돈 갖다바치는 사람들이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목사가 3억짜리 벤틀리 끌고다니는게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저는 신을 믿지않지만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계신다면 지금우리나라 돈에눈먼 교회목사들은
거의 99.9% 신의 분노를 피할길이 없을겁니다. 물론 지금 목사들 하는 꼴보면
그들또한 신은 없다는걸 일찌감치 깨닳은 듯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