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가겠음.. 오늘 학교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고 있던 중임 우리반이 잘나가는 반이라 평소에도 애들이 많이 옴 오늘도 역시 애들이 많이 왔음 근데 그 중 내 베프 남친(야한거 밝히고,학교서 변태라하는...)도 왔음 그래서 내 베프 남친이랑 다른 친구랑 예기를 하고 내가 다른 친구랑 예기 하느라 내 베프 남친을 못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베프 남친이 딱밤때릴때처럼 내 종아리를 때렸음 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 순간 아픈거 보다 놀래서 내가 아ㅏㅏㅏㅏ라고 소리를 질렀음 그리고 "너 뭐해?!"라고 물으니 아마 장난이었다고 답한 거 같음 근데 묘하게 기분이 나빴음.. 나랑 완전 친한친구도 아니고 그래서 더 기분이 나빴던 거 같음 그래서 내 베프한테 얘기를 함 그랬더니 내 베프가 내 베프 남친을 말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함 그러니까 내 베프 남친이 장난이라고 말했음 그래서 내가 장난인데 왜 다리를 때리냐고 하니까 알았다며 팔을 때림 .....?! 그 때는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지고 계속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평소에 보수적이긴 한데... 성폭력 이런거 무진장 실허함 그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내가 보수적이라 그런거임?아님 내 베프 남친 행동이 원래 기분 나쁜 행동인거임? ㅠ
성희롱?보수적?읽어주시고 답주시길
음슴체가겠음..
오늘 학교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고 있던 중임
우리반이 잘나가는 반이라 평소에도 애들이 많이 옴
오늘도 역시 애들이 많이 왔음
근데 그 중 내 베프 남친(야한거 밝히고,학교서 변태라하는...)도 왔음
그래서 내 베프 남친이랑 다른 친구랑 예기를 하고
내가 다른 친구랑 예기 하느라 내 베프 남친을 못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베프 남친이 딱밤때릴때처럼 내 종아리를 때렸음 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 순간 아픈거 보다 놀래서 내가 아ㅏㅏㅏㅏ라고 소리를 질렀음
그리고 "너 뭐해?!"라고 물으니 아마 장난이었다고 답한 거 같음
근데 묘하게 기분이 나빴음..
나랑 완전 친한친구도 아니고 그래서 더 기분이 나빴던 거 같음
그래서 내 베프한테 얘기를 함
그랬더니 내 베프가 내 베프 남친을 말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함
그러니까 내 베프 남친이 장난이라고 말했음
그래서 내가 장난인데 왜 다리를 때리냐고 하니까 알았다며 팔을 때림
.....?!
그 때는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지고 계속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평소에 보수적이긴 한데...
성폭력 이런거 무진장 실허함
그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내가 보수적이라 그런거임?
아님 내 베프 남친 행동이 원래 기분 나쁜 행동인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