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보수적?읽어주시고 답주시길

리플바람2011.09.17
조회85

음슴체가겠음..

오늘 학교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고 있던 중임

우리반이 잘나가는 반이라 평소에도 애들이 많이 옴

오늘도 역시 애들이 많이 왔음

근데 그 중 내 베프 남친(야한거 밝히고,학교서 변태라하는...)도 왔음

그래서 내 베프 남친이랑 다른 친구랑 예기를 하고

내가 다른 친구랑 예기 하느라 내 베프 남친을 못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베프 남친이 딱밤때릴때처럼 내 종아리를 때렸음 쳤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 순간 아픈거 보다 놀래서 내가 아ㅏㅏㅏㅏ라고 소리를 질렀음

그리고 "너 뭐해?!"라고 물으니 아마 장난이었다고 답한 거 같음

근데 묘하게 기분이 나빴음..

나랑 완전 친한친구도 아니고 그래서 더 기분이 나빴던 거 같음

그래서 내 베프한테 얘기를 함

그랬더니 내 베프가 내 베프 남친을 말안하고 계속 쳐다보기만 함

그러니까 내 베프 남친이 장난이라고 말했음

그래서 내가 장난인데 왜 다리를 때리냐고 하니까 알았다며 팔을 때림

.....?!

그 때는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안 잊혀지고 계속 기분이 나쁜거임..

내가 평소에 보수적이긴 한데...

성폭력 이런거 무진장 실허함

그래서 그런 건지 모르겠음...

내가 보수적이라 그런거임?
아님 내 베프 남친 행동이 원래 기분 나쁜 행동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