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도 음슴체를 써보겠음 이건 방금전있었던 실화.. 오늘은 고백데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 되는날임 고백데이라서 그런지 길거리엔 커플들이 넘쳐낫음 우리는 남친이 고픈15여자둘이서 신세한탄을 하며 우울하게 놀이터로 걸어갔음 우울한노래를 들으면서 그네를 처량하게 타고 있었는데 저멀리서 파란자전거를 타고오고있는 귀여운외모의 꼬마남자얘를 보았음 가까이오더니 우리옆에있는 그네를타기시작했음 그런데 어려보이는 꼬마얘가 터치폰은가지고있었고 갑자기 전화를하기시작했음 우리는 얼떨결에 듣게됬는데 자신의 누나한테 전화를 하는듯했음 들어보니 같은중학교 옆반에 있는 친구인걸 알게된거임 ㅋ하지만 별로 친하진않았음 자세히보니 나는 그꼬마얘랑 구면이었음 그렇게 그꼬마와 급친해졌고 꼬마는자신이 초등학교1학년이라고 밝힘 그런데 내친구의 동생 옆반이라는걸 알게된거임ㅋㅋ 더 친해졌음ㅋㅋㅋㅋ 그꼬마는 우리에게 음흉한웃음을짓기도하고 삼바를잘춘다며 보여주기도하며 달리기 시합도했음 1학년이지만 당돌하고 귀여운것같았고 번호까지교환하면서 심심하면전화해~라고했음ㅋㅋ 그렇게 1시간을 놀다보니 학원갈시간이된거임 그래서 안녕~하고 가방매고 놀이터를 벗어날려는 찰나, 자전거를끌고오면서 잠깐만!!이러는거임?ㅋㅋ 자전거를 끌고오면서 , 갑자기 우리를좋아한다면서 고백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재냥 초딩1학년이 뭘알겠음ㅋㅋ그래서 그려려니하고 고맙다했음 우리도 너좋아한다고 빠이빠이를했음ㅋㅋㅋ 어쨋든 고백을받아서 좋았음ㅋㅋㅋㅋ 그러더니 악수를 해달라고하는거임ㅋㅋ그리곤박력있게 악수를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귀여웠음 .. 그리고 이제 놀이터를 벗어나고 친구와 저희집으로 갈려고있음 그런데 뒤에서 그꼬마가 자전거타고 엄청난속도로 달려오는거임!ㅋㅋ 왠지ㅋㅋ무서워서 친구랑 조카게 뛰었음ㅋㅋㅋㅋㅋ그리고 자전거로는 힘든곳을 지나쳐왔고 우리는 왠지모를 뿌듯함에 안녕~이제 집에가~라고했는데 .. 자전거를 버리고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악수한번만더하자고 소리지르면서 막 뛰어오는거임ㅋㅋㅋㅋ 근데 진짜 표정이...악수안하면 집에 안갈거라는표정이었음 그냥 해줄수도 있었는데 오기?가 생겨서 막도망갔음 무섭기도 했음ㅋㅋㅋㅋ 달리다보니 친구는 차뒤에 숨고 나는 앞만보고 달려감 쫌 멀리와서 뒤돌아보니 내친구를 쫓고있었고 곧 차뒤쪽에서 친구의 비명비슷한소리가 들렸음ㅋㅋㅋㅋ 잠시후 친구가 똥씹은표정을하곤 내쪽으로 걸어왔음 남자얘는 날찾는듯했음 우리집 아파트로 들어가 왜그러냐고 물어봤음ㅋㅋ 친구가 똥씹은 표정으로.. "그애가 악수하고 손등에 키스했어!!!!" 저는 마치 오글거리는 말투로 "노코맨트야 아가씨"라고하며 두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붙였다떄며 윙크를 하는 남자이야기를듣고난뒤의 충격이었음 그얘한테서 영상통화가 오는거임ㅋㅋㅋㅋㅋ받았음ㅋㅋㅋㅋ 그얘가 핸드폰화면에대고 뽀뽀를마구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끊어버렸고 왠지 모를 뒤따라올 오글거림에 우리는 패닉이 됬고 멍한상태로 지금 글을쓰고있음........ㅋㅋㅋㅋㅋㅋ초1한테 오글오글 포스가.... 아직도 잊을수가..아니 잊혀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꿈에나올것같음ㅋㅋㅋㅋ 지금까지 이 긴글을봐줘서 감사ㅋㅋㅋㅋㅋ 재밋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오글거려도 추천! 귀여웠으면 추천! 여자,남자 추천! 몽땅 추천! 오늘 고백받고 싶은 사람 추천!! 사랑해요 여러분♥ 31
★☆★☆신선한충격의 고백데이★☆★☆
일단 저도 음슴체를 써보겠음
이건 방금전있었던 실화..
오늘은 고백데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 되는날임
고백데이라서 그런지 길거리엔 커플들이 넘쳐낫음
우리는 남친이 고픈15여자둘이서 신세한탄을 하며 우울하게 놀이터로 걸어갔음
우울한노래를 들으면서 그네를 처량하게 타고 있었는데
저멀리서 파란자전거를 타고오고있는 귀여운외모의 꼬마남자얘를 보았음
가까이오더니 우리옆에있는 그네를타기시작했음
그런데 어려보이는 꼬마얘가 터치폰은가지고있었고
갑자기 전화를하기시작했음
우리는 얼떨결에 듣게됬는데
자신의 누나한테 전화를 하는듯했음
들어보니 같은중학교 옆반에 있는 친구인걸 알게된거임
ㅋ하지만 별로 친하진않았음
자세히보니 나는 그꼬마얘랑 구면이었음
그렇게 그꼬마와 급친해졌고 꼬마는자신이 초등학교1학년이라고 밝힘
그런데 내친구의 동생 옆반이라는걸 알게된거임ㅋㅋ
더 친해졌음ㅋㅋㅋㅋ
그꼬마는 우리에게 음흉한웃음을짓기도하고 삼바를잘춘다며 보여주기도하며 달리기 시합도했음
1학년이지만 당돌하고 귀여운것같았고
번호까지교환하면서 심심하면전화해~라고했음ㅋㅋ
그렇게 1시간을 놀다보니 학원갈시간이된거임
그래서 안녕~하고 가방매고
놀이터를 벗어날려는 찰나,
자전거를끌고오면서 잠깐만!!이러는거임?ㅋㅋ
자전거를 끌고오면서 ,
갑자기 우리를좋아한다면서 고백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재냥 초딩1학년이 뭘알겠음ㅋㅋ그래서 그려려니하고 고맙다했음
우리도 너좋아한다고 빠이빠이를했음ㅋㅋㅋ
어쨋든 고백을받아서 좋았음ㅋㅋㅋㅋ
그러더니 악수를 해달라고하는거임ㅋㅋ그리곤박력있게 악수를ㅋㅋㅋ
그때까지만해도 귀여웠음 ..
그리고 이제 놀이터를 벗어나고 친구와 저희집으로 갈려고있음
그런데 뒤에서 그꼬마가 자전거타고 엄청난속도로 달려오는거임!ㅋㅋ
왠지ㅋㅋ무서워서 친구랑 조카게 뛰었음ㅋㅋㅋㅋㅋ그리고 자전거로는 힘든곳을 지나쳐왔고
우리는 왠지모를 뿌듯함에 안녕~이제 집에가~라고했는데 ..
자전거를 버리고 쫓아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악수한번만더하자고 소리지르면서 막 뛰어오는거임ㅋㅋㅋㅋ
근데 진짜 표정이...악수안하면 집에 안갈거라는표정이었음
그냥 해줄수도 있었는데
오기?가 생겨서 막도망갔음 무섭기도 했음ㅋㅋㅋㅋ
달리다보니 친구는 차뒤에 숨고 나는 앞만보고 달려감
쫌 멀리와서 뒤돌아보니 내친구를 쫓고있었고
곧 차뒤쪽에서 친구의 비명비슷한소리가 들렸음ㅋㅋㅋㅋ
잠시후 친구가 똥씹은표정을하곤 내쪽으로 걸어왔음
남자얘는 날찾는듯했음
우리집 아파트로 들어가 왜그러냐고 물어봤음ㅋㅋ
친구가 똥씹은 표정으로..
"그애가 악수하고 손등에 키스했어!!!!"
저는 마치 오글거리는 말투로 "노코맨트야 아가씨"라고하며 두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붙였다떄며 윙크를 하는 남자이야기를듣고난뒤의 충격이었음
그얘한테서 영상통화가 오는거임ㅋㅋㅋㅋㅋ받았음ㅋㅋㅋㅋ
그얘가 핸드폰화면에대고 뽀뽀를마구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끊어버렸고 왠지 모를 뒤따라올 오글거림에 우리는 패닉이 됬고
멍한상태로 지금 글을쓰고있음........ㅋㅋㅋㅋㅋㅋ초1한테 오글오글 포스가....
아직도 잊을수가..아니 잊혀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꿈에나올것같음ㅋㅋㅋㅋ
지금까지 이 긴글을봐줘서 감사ㅋㅋㅋㅋㅋ
재밋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오글거려도 추천!
귀여웠으면 추천!
여자,남자 추천!
몽땅 추천!
오늘 고백받고 싶은 사람 추천!!
사랑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