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왈:수업 다 듣고 가요, 4시쯤(ㅋㅋㅋㅋㅋMT이면 아침에 출발 하는데,,낚인게 모르시넼ㅋㅋㅋ)
엄니 왈:몸 조심하고 술 적당히먹고,가서 연락해라,(아나,보수적인 母)ㅋㅋㅋㅋㅋ
나 왈:네ㅋ
엄니 왈:목적지하고 일행번호 줘,ㅋ
나 왈:ㅇㅇ을왕리, 일행번호는 즐,(평소에도 가끔 이렇게 저랑 둘이서 놈니다..ㅋ읭ㅋ)
그런데..이랬더니....20년 평생 같이 살면서 문자로 대화하는데 충격적인 메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우리 엄니는 헌역,
안녕하세요,?읭,
경기도 안산에 살고잇는 평범한 20살 놈입니다..ㅋ읭ㅋ
판에 올라갈 자신은없지만, 그래도 주변 사람들 반응이 너무 좋아서..한번 올려볼께요ㅋㅋㅋ
저희 학교에서 아니 과에서 9월16~17일, 1박2일로 여행가기로햇습니다.
그래서 집에다가 말을 했죠, 이번주 금요일에 1박2일로 학교에서 MT를 가요 ~,
엄니왈:목적지는 어딘데?
나 왈:아....어디엿지..?까먹었다, 나중에 말씀드림여,
엄니께서는 ㅇㅇ 하셨습니다. (MT라 말안하면 허락을 안해주심여..(보수적인 母)ㅋㅋㅋ
당일이 되었습니다. 정식 MT가 아니기에 수업을 다 듣고 출발할 예정이에요
학교에서 출발시간은 수업이 다 끝난 오후4시. 오전에는 수업을 들어야해요,
그래서 강의시간인 오전 9시52분쯤에 엄니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엄니 왈:출발 언제하냐,
나 왈:수업 다 듣고 가요, 4시쯤(ㅋㅋㅋㅋㅋMT이면 아침에 출발 하는데,,낚인게 모르시넼ㅋㅋㅋ)
엄니 왈:몸 조심하고 술 적당히먹고,가서 연락해라,(아나,보수적인 母)ㅋㅋㅋㅋㅋ
나 왈:네ㅋ
엄니 왈:목적지하고 일행번호 줘,ㅋ
나 왈:ㅇㅇ을왕리, 일행번호는 즐,(평소에도 가끔 이렇게 저랑 둘이서 놈니다..ㅋ읭ㅋ)
그런데..이랬더니....20년 평생 같이 살면서 문자로 대화하는데 충격적인 메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니 왈:을왕리필요없고 일행번호 ㅆㅂ
ㅆㅂ..............................................................................................................................?????
????????????????????????????????????????????????????????????????????????????????????
저랑 제 지인들이 웃긴거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많이 봐주십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