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모르는 섬뜩한 이야기★☆★☆

실화20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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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친구직접있엇던일이야   내친구가 어느때 처럼 야자를 하고 있엇대 근데 갑자기 이상한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야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받앗대   근데 전화한사람이 경찰서더래 " 여보세요 ? 거기 00고등학교 0학년0반 000학생이시죠?" 이러더래 그래서 깜짝 놀라서 "네 저맞는데요 왜 그러세요?"   그랫더니 경찰분이하는말이 010-3425-0000 이라는번호로 전화가 온적이 있냐고 묻더래 걘 그런전화를 받은적이 없어서 없다고 그랫대 그니까 경찰이 한번찾아보라고 말하더니 전화를 끊더래   그래서 걔가 옛날 기록을 다찾아서 봣는데 그번호가 잇는거야! 걔가 무슨일일까 겁이나서 떨고있는데 다시전화가 오더래   " 아 000학생 그전화 왓던거 확인햇나요?"
그래서 확인햇다고 뭐냐고 물엇더니 경찰이하는말   "그 번호.. 강호순이 죽인 여자 중에 한분 번호예요.."   그래서 내친구 그거듣고 한참을 멍때리다가 울엇다...   그니까  그여자분이 납치되서 죽기직전에 아무번호나 눌러서 살아볼려고 그러시다가 강호순한테 걸려서 돌아가신거래........   잘 생각해보니 자신이 밤중에 잠결에 전화가 왔었는데 전화받기도 귀찮고 잠도 오고 모르는 번호라서그냥 씹고 잤었는데 그여자는 그때 한참 죽어가고 있었고 그여자가 아무번호누른게 하필내친구고....................         2.   어떤 선생님이 있엇는데 야근하고 집에가는 길이엇대 이 선생님이 아파트에 산다? 그래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옆에 어떤꼬마가 서잇더래. 정말 옷차림부터 창백하고 핏기가없는게 표정도 섬뜩하고 무튼 사람이 아닌거 같앗대. 이 늦은 시간에 혼자있는 것도 무섭고 해서 집이 10층이 넘는데도 그냥 걸어올라가기로 햇대. 꼬마랑 둘이 엘레베이터타는것보다 낫겠지 싶어서...
그렇게 걸어올라가고 잇는데 뒤에서 쿵쿵쿵쿵 소리가 나길래 슬쩍봤는데 그 꼬마가 따라올라오는거야. 근데 꼬마의 걸음이라고치기엔 좀 빠른 걸음인거야.. 그렇게 따라오는데 왠지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죽을 힘을 다해서 뛰어왔대.
드디어 10층 복도에 들어섯는데 그 꼬마가 벌써 9층까지 따라온거야. 식겁하고 집앞으로 뛰어서 비밀번호를 치는데 사람이 그렇잖아 너무 긴장하면 떨려서 실수하고 제대로 못하는거. 그래서 계속 비번 실수로 잘못쳐서 문 못 열고있는데 한 1m쯤? 그아이가 무서운 기세로 따라왔을때 기적적으로 문이 열렸대. 빨리 문을 팍닫고 걸어잠구고 아 쫌 안심된다 이러고잇는데 밑에 우유구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문열라는 식으로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덜컹
문을 잡고 흔들더래. 그래서 무서워서 소리지르고 신고하려고 핸드폰 꺼내는데 손이 스르륵 없어지더니 옆집에 띵동하고 초인종 소리가 나는거야. 그러더니 문열리는 소리가 나고 문닫히는 소리가낫대. 그래서 아....옆집아인데 괜히 놀래키려고 따라왔나? 혼자가기무서워서 따라왓는데 내가 너무 매정햇나? 라고 생각하고 내일가서 혼쭐을 내줘야지 하고 잣대
다음날 옆집에 찾아갓는데 옆집에 혼자살던 처녀가 죽었대         3.   비구상 예술품에 취미를 들인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는 괴상한 추상화나 뭘 말하는지 알기 힘든 조각품 따위를  비싼 값에 사들였다. 그는 자기 집 정원을 그런 조각품들로 전시했다.  그따위 알아볼 수도 없는 것에 돈을 쓴느 백만장자를  그 부인은 탐탁찮게 여겼다.  부인은 항상 백만장자의 미술품 취미를 조롱했다.   어느날 밤. 정원에서 파티가 열렸을 때, 부인은 칵테일에 취해,  백만장자의 예술품 수집에 대해 욕을 늘어 놓기 시작했다.  부인은 웃으며 이런저런 조롱을 하다가, 정원에 놓은 조각품을  손가락질 했다. 그 조각품은 석고상에 구멍이 하나 뻥뚤려 있는  알 수 없는 모양의 작품이었다.  부인은 조각품을 비웃기 위해 구멍에 자기 머리를 집어 넣었다 빼었다.   그런데, 그러던 중. 그만 머리가 구멍에 꼭 끼이게 되었다.  아무리 힘을 써도 구멍에서 머리를 빼낼 수가 없었다. 이리저리 기울여 보기도 하고, 몸을 비비 꼬기도 했지만,  도저히 머리가 빠지지 않았다. 부인은 당황해 발을 동동 굴렀다.   남편은 기름을 이리저리 발라보기도 하고,  여러사람이 붙잡고 조각품과 부인을 동시에 당겨보기도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그와중에 부인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안절부절 하게 되었다.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할게 두려웠던 부인은  남편에게 소리질렀다.   "이 따위 돌덩어리를 사들이는 정신나간 짓을 할 때 부터 알아봤지. 이런 돌 따위 다 깨 부숴버리고 날 좀 꺼내줘요.  도대체 나예요? 돌덩어리예요?"   부인이 씩씩거리면서 소리를 지르자, 남편은 한참동안 고심했다.  마침내, 남자는 창고에서  소방용 도끼를 가져 오게 시켰다.  남편은 안타깝다는 표정을 한동안 짓더니, 굳게 결심한 듯 눈을 지긋이 감았다 떴다. 그가 도끼를 쳐들며 말했다.        
  "뭐, 사람이 귀 한쪽이 없어도 큰 지장은 없겠지."                 1.   화장실 칸 안에서 볼일 보면서 네 모서리를 한 순서대로 차례로 보면 마지막 모서리를 볼 때 거꾸로 선 귀신과 눈을 마주치는 법이다.     새벽 3시에서 5시사이에, 원래는 잠을 잘자던 사람이 가끔씩 이상하게 계속 잠이 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 옆에 귀신이 누워서 빤히 지켜 보고 있기 때문이다           2.   다른 식구들은 아침 일찍 외출하고 집에는 저 혼자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큰 언니가 부탁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현관문이 철컥거리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처음엔 엄마가 돌아오신 줄 알았습니다. 철컥거리다가 벨을 누르기에 안전후크를 잠가 둔 줄 알고 문을 열어드리기 위해 거실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문득 눈에 들어온 도어폰의 화면.
화면 속의 인물은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도 애매모호한 어떤 사람이 문 앞을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상대는 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유심히 화면을 살폈는데 이상한 점은 그 사람의 다른 부분. 약간 곱실거리는 떡진 머리카락이나 빨간 패딩 점퍼. 이런 건 선명하게 눈에 잘 들어오는데 얼굴부분만은 모자이크 처리를 했거나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리게 보였습니다.     순간 온 몸에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이미 집안에 누군가가 있단 인기척을 낸 상태였기 때문에 없는 척을 할 수도 없는 거고. 너무 무서워서 악을 쓰듯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상대는 대답 없이 그저 문손잡이만 열심히 돌렸습니다.
계속 울리는 벨소리와 철컥거리는 현관문.
이상한 사람이 금방이라도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 것만 같았습니다.
현관문으로 다가가 떨리는 손으로 문을 더 단단히 잠갔습니다.   그렇게 몇 분을 대치하다가 어느 순간 문 여는 것을 포기했는지 그 사람이 문 옆에 있는 계단으로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계단 쪽으로 가는 걸 봤을 뿐 확실히 내려간걸 본 것도 아니라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 사실.   저희 집 현관문은 문손잡이가 오른쪽에 있고 문과 벨 중간에 불투명 유리가 있어서 벨과 현관문 손잡이가 제법 떨어져 있습니다. 절대로 벨을 누르면서 손잡이를 열 수 없는 구조란 말이죠.   그런데 아까 도어폰에 그 사람이 비치고 있었을 때 현관문 손잡이가 철컥거렸었습니다.   방금 전까지 대치중이던 것은 사람이 아닌 그 무엇이거나 혹은 두 명 이상의 사람이었다. 라는 거죠.   저때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팔이 미세하게 떨릴 정도로 무섭습니다.
여러분도 집에 혼자 있을 때는 꼭 문단속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3.   한 커플들이 자동차에 타고 시골에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차가 멈췄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차에 무슨 문제라도 있나 보니까 휘발유가 다 떨어져있는거였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나 잠깐 기름좀 사러 갔다올께 차 키는 내가 가져갈께.. 위험해.."   여자는 빨리오라는 말만하고 그냥 차에서 누워서 잤다 그런데 한 1시간후 어떤 남자가 차앞에 나타나서 미친듯이 웃어댔다.여자는 짜증나서 그냥 안보고 자려고하는데 갑자기 남자가 자기 가방안에 있는걸 집어들었다. 그 남자의 손에 있었던것은.. 남자친구의 머리였던것이다 여자는 너무 놀라고 슬퍼서 울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바로 차문을 열고 여자를 죽일 것 같아 문을 잠그고 그 남자를 주시했다. 그러자 그 남자가 웃으며 다른 한 손에 있는 걸 보여줬다.   그것은 바로                                차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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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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