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ㅓㅏ 전 현재 20대막바지....! 맞춤법이 조금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바로 음슴체로 갈께요 ~~ 괜찮죠 2주전쯤으로 가볼게요 첫째날 나른한 오후 사무실에서 인터넷기사를 정독하는중 갤럭시s 에는 하데가 있다면 아이폰에는 후즈가 있다.. ㅋㅋ 이건 뭐지 어라~~어릴적 난 잘 모르지만 남들이 즐겨하던 채팅이라는 그것~~ 음.. 세상살이가 많이 살만하구나~~^^ 어플깔고 퇴근하고 또다시 잠들기전 무료한 밤 음...아이패드를 한번 구경하고 후즈에 접속 음...이건 뭥미 뭐가 뭔지 잘모름...그냥 둘러보다가 크게 관심도 없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음...여자는 많음 하지만 정말로 아무런 느낌도 없었음... 그러던 순간 나이는 30여 대화명은 " 바나나 많이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마침 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날이여서 바나나 2송이를 손에들고 집에 온날.. 여러분도 아시죠 느낌 딱 옵니다. 바나나의 주제는 중국어 수영 ... 마침 저도 중국어 수영 .. 그래서 소심하게 말을 건넵니다... 역시나 답이 없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잊고 하루가 지났는데 집에 와보니 나의 무음이던 아이패드가 경고음을 주고 있더군요.. 음 뭐지 ...스팸인가 ~~ 바나나녀에게 답이 온거였음... 간단하고 소소한 이런저런 단문을 주고 받다가 제가 먼저 제 핸드폰번호를 주고 카톡친구를 요청함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고 하이~ 나 바나나에요~ 이렇게 옴~~이글보고서 엄청 귀여어서 혼자 바나나 먹었음... 아무튼 이래저래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 집도 가깝고 부평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나감 난 사실 인터넷 뉴스에 한참 심취해 있던터라 세상이 위험하다고 인지 신종알바를 생각했음. 혹시 이상한데로 데려가는건 아닐까.. ㅋㅋ 전화를 걸고 길건너에 있는 바나나를 보는데 정말로 심장이 뛰기시작함 그아이가 있는 반대로 넘어가는 내내 거짓말 3프로 보태고 심장박동이 화생방때만큼 뛰었음... 그녀다 바나나다 ^^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전혀 키가 작다고 느끼지도 못했음. 너무 이쁨 정말로 너무 좋았음... 어떻게든 잘하고 싶었음.. 있는말 없는말 많이함... 잘 웃어주고 내생각에는 그래도 말도 통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바나나가 웃는거 보니깐.. 막 열심히 살고싶다 열심히 웃겨주려고 나름 노력함 남들 다가는 그 흔하디 흔한 스타벅스여서 미안하지만 스타벅스 입성후 차한잔하면서 가벼운 수다후 바나나에게 소주 일잔을 권함 여기서 후회가 시작됨 그냥 그대로 좋게 헤어지고 좋게 연락을 하고 좀더 내가 잘했다면 지금 이글은 더 밝고 사람들에게 행복을 권장하는 후즈는 나쁘지만은 않다는걸 알리는건데... 오늘이 고백데이라는걸 알고 바나나가 너무 그립네요 바나나가 이글을 보면 계속 이어서 쓸게요 바나나가 이글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젋었을땐 젋음을 모르고 .. 사랑할땐 사랑을 모른다..
사랑은 후즈에서 만나 푸른소금으로 끝났다.
안녕하세요 ~~~~~~~ㅓㅏ
전 현재 20대막바지....!
맞춤법이 조금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바로 음슴체로 갈께요 ~~ 괜찮죠
2주전쯤으로 가볼게요
첫째날
나른한 오후 사무실에서 인터넷기사를 정독하는중
갤럭시s 에는 하데가 있다면 아이폰에는 후즈가 있다.. ㅋㅋ
이건 뭐지 어라~~어릴적 난 잘 모르지만 남들이 즐겨하던 채팅이라는 그것~~
음.. 세상살이가 많이 살만하구나~~^^
어플깔고 퇴근하고 또다시 잠들기전 무료한 밤 음...아이패드를 한번 구경하고
후즈에 접속 음...이건 뭥미 뭐가 뭔지 잘모름...그냥 둘러보다가 크게 관심도 없고
그냥 그런가보다 했음...여자는 많음 하지만 정말로 아무런 느낌도 없었음...
그러던 순간 나이는 30여 대화명은 " 바나나 많이 먹으면 나한테 반하나...
마침 난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날이여서 바나나 2송이를 손에들고 집에 온날..
여러분도 아시죠 느낌 딱 옵니다.
바나나의 주제는 중국어 수영 ...
마침 저도 중국어 수영 ..
그래서 소심하게 말을 건넵니다...
역시나 답이 없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잊고 하루가 지났는데 집에 와보니 나의 무음이던 아이패드가 경고음을 주고 있더군요..
음 뭐지 ...스팸인가 ~~
바나나녀에게 답이 온거였음...
간단하고 소소한 이런저런 단문을 주고 받다가
제가 먼저 제 핸드폰번호를 주고 카톡친구를 요청함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고
하이~
나 바나나에요~ 이렇게 옴~~이글보고서 엄청 귀여어서 혼자 바나나 먹었음...
아무튼 이래저래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 집도 가깝고 부평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나감
난 사실 인터넷 뉴스에 한참 심취해 있던터라
세상이 위험하다고 인지 신종알바를 생각했음.
혹시 이상한데로 데려가는건 아닐까..
ㅋㅋ
전화를 걸고 길건너에 있는 바나나를 보는데 정말로
심장이 뛰기시작함 그아이가 있는 반대로 넘어가는 내내 거짓말 3프로 보태고 심장박동이 화생방때만큼 뛰었음...
그녀다 바나나다 ^^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전혀 키가 작다고 느끼지도 못했음. 너무 이쁨 정말로 너무 좋았음...
어떻게든 잘하고 싶었음..
있는말 없는말 많이함...
잘 웃어주고 내생각에는 그래도 말도 통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바나나가 웃는거 보니깐..
막 열심히 살고싶다 열심히 웃겨주려고 나름 노력함
남들 다가는 그 흔하디 흔한 스타벅스여서 미안하지만 스타벅스 입성후 차한잔하면서 가벼운 수다후
바나나에게 소주 일잔을 권함
여기서 후회가 시작됨 그냥 그대로 좋게 헤어지고 좋게 연락을 하고 좀더 내가 잘했다면 지금 이글은 더 밝고 사람들에게 행복을 권장하는 후즈는 나쁘지만은 않다는걸 알리는건데...
오늘이 고백데이라는걸 알고 바나나가 너무 그립네요
바나나가 이글을 보면 계속 이어서 쓸게요
바나나가 이글을 꼭 보았으면 합니다.
젋었을땐 젋음을 모르고 ..
사랑할땐 사랑을 모른다..